뉴스

    날짜선택
    • 코로나 지원금 유용 의혹..전세버스업체 고발
      순천시가 운전기사들에게 줘야 할 코로나19 생활안정자금을 유용한 의혹이 제기된 전세버스업체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5월 44명의 운전기사들에게 각각 50만 원씩 지급될 2천2백만 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A 업체에 지원했지만 업체 측이 일부 기사들에게 이를 제때 주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순천시는 코로나19 지원금이 운전기사들에게 지급됐는지 확인할 수 있는 수령증을 업체로부터 받아야 했지만 수개월이 지나도록 수령증을 받지 않는 등 관리를 부실하게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11-17
    • 광주은행 코로나19 접촉자 전원 음성
      코로나19 확진자와 간담회를 연 광주은행 노조 간부와 직원들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확진자와 함께 간담회에 참석한 노조 간부와 직원 등 58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와 같은 지점에서 일하는 직원 6명과 간담회에서 밀접 접촉했던 3명 등 10명은 현재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11-17
    • 조선대-현대캐피탈 프로배구팀, 유소년 배구팀 창단
      프로배구팀이 운영하는 유소년 배구팀이 광주에서 처음으로 창단됐습니다. 조선대는 프로배구팀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와 함께 유소년 배구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음 달부터 지역 내 초·중학교 학생 200명으로 구성된 유소년 배구팀 4개 팀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캐피탈 프로 선수들은 물론 조선대 교수진들이 대학 체육관에서 직접 유소년 선수 지도에 나서게 됩니다. 협약식에는 현대캐피탈 이교창 단장과 문성민 선수, 조선대 민영돈 총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2020-11-17
    • 지난해 광주ㆍ전남 다주택자 15만 명
      광주ㆍ전남의 다주택자가 15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주택 소유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주택을 2채 이상 소유한 광주 거주자는 6만 천 명, 전남 거주자는 8만 9천 명이었으며, 5채 이상 소유한 사람도 광주ㆍ전남 4천 명에 달했습니다. 광주 지역 개인 소유 주택 45만 호 가운데 12.9%, 전남은 62만 9천 호 가운데 14.9%가 관외에 사는 외지인이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11-17
    • 순천 성가롤로병원, 전남 첫 지진안전시설물 인증
      순천 성가롤로병원이 전남에서 처음으로 행정안전부의 지진안전시설물 인증을 받았습니다. 지진안전시설물 인증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내진 성능이 확보된 민간 건축물에 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사업으로 2018년부터 시작됐습니다. 순천 성가롤로병원은 지진 규모 6.0까지 견딜 수 있는 내진 성능을 갖춘 시설로 인증받았습니다.
      2020-11-17
    • 8뉴스 전체보기
      ..
      2020-11-17
    • 오늘 5~10mm 안팎 비..일부 초미세먼지 '나쁨'
      오늘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5~10mm의 비가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17일 아침 기온은 8~14도 분포를 보이고, 낮 최고기온은 20~22도로 평년에 비해 7도 가량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오늘 오전 광주·전남의 일부 지역에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후 들어 비가 오면서 보통 수준으로 다소 완화되겠습니다.
      2020-11-17
    • "광주시도 책임있다"..나주 SRF 반대 승차 집회
      【 앵커멘트 】 무섭게 확산하는 코로나19가 집회 모습도 바꿔놓았습니다. 16일 광주시청 앞에서는 나주 열병합발전소 가동을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는데, 참가자들은 도로에 차를 세워놓고 차 안에서 구호를 외쳤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유리창에 빨간 손팻말을 붙인 차량 백여 대가 줄지어 서있습니다.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가동을 반대하는 나주 시민들이 차량 집회를 위해 모인 겁니다. ▶ 싱크 : 시민 - "감염병이라는 건 퍼지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나와
      2020-11-17
    • 코로나19 재확산에 인근 상권 '쑥대밭'
      【 앵커멘트 】 전남대병원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인근 상권이 신음하고 있습니다. 남광주시장은 손님들의 발길이 눈에 띄게 줄었고, 주변 식당가조차 예약이 줄줄이 취소되는 실정입니다. 정경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전남대병원과 마주한 광주 남광주 시장입니다. 시장 입구조차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점심을 넘긴 시각이지만, 상인들은 평소의 1/4도 팔지 못했다고 입을 모읍니다. 전남대병원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한 이후 하루 종일 오가는
      2020-11-17
    • 새 감염고리 잇따라..전남동부 연쇄 감염 '공포'
      【 앵커멘트 】 순천과 광양을 중심으로 한 전남 동부권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최초 감염원이 드러나지 않은 채 동시다발적으로 소규모 집단감염이 이어지는 데다 식당과 헬스장 등 새로운 감염고리까지 등장하면서 N차 감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순천의 식당 입구에 폐쇄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었습니다. 종사자 4명이 한꺼번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임시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식당 확진자 중 1명인 전남
      2020-11-17
    • 전남대병원 일부 병동 코호트 격리..'휴진 연장'
      【 앵커멘트 】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빠르게 번지고 있는 전남대병원은 일부 병동을 봉쇄하고 환자와 의료진 등 110여 명을 격리했습니다. 코호트 격리 범위는 본관동 전체로 확대할 방침인데, 병원 전체의 외래진료 중단 조치도 하루 더 연장했습니다. 계속해서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휴진 첫날 전남대병원엔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의 항의가 빗발쳤습니다. ▶ 싱크 : 전남대병원 관계자 - "(수술하고 허리 아픈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고) 저희가 주말에 연락이 갔을 거예요 그동안에 확진자가
      2020-11-17
    • 전대병원발 확진자 19명..입주업체 직원 일가족 4명 확진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지역 최대 거점병원인 전남대학교병원발 확진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에 이어 병원 내 입주업체 직원들과 그 가족까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방역당국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첫 소식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앵커멘트 】 전남대병원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9명까지 늘었습니다. 지난 13일 이 병원 신경외과 전공의가 처음 확진 판정을 받은 지 사흘 만입니다. 감염은
      2020-11-17
    • 11/17(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대병원發 확진자 19명..방역당국 초비상) 광주전남북 최대 거점병원인 전남대학교 병원발 확진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에 이어 병원 내 입주업체 직원들과 그 가족까지 감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2.(본관동 코호트 격리 방침..진료기능 '마비') 전남대병원은 일부 병동을 폐쇄하고 환자와 의료진 등 110여 명을 격리했습니다. 본관동 전체를 코호트 격리하고 감염원 차단을 위해 외래진료 중단 조치도 하루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3.(꼬리 문 감염'공포'..'감기로 오인했다
      2020-11-17
    • 11월 17일 방송
      11월 17일 방송 
      2020-11-17
    • 11월 16일 방송
      11월 16일 방송 
      2020-11-1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