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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가격 급등하자 계약 파기 잇따라
      【 앵커멘트 】 최근 광주 지역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그 상승세가 워낙 크다 보니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한 매도자들이 배상을 하면서까지 계약을 파기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최근 광주 동구의 한 아파트 분양권을 구입한 윤 모 씨는 잔금 지급일 일주일 전쯤 부동산으로부터 다급한 연락을 받았습니다. 최근 아파트값이 급등하면서 매도자들이 계약을 파기하고 있다며, 이를 막기 위해 중도금을 입금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
      2020-11-30
    • 시간끌기 의혹 광주FC 감사 발표 왜 미루나?
      【 앵커멘트 】 사무국 직원들의 수당 부당지급으로 논란이 된 광주FC에 대한 감사 결과 발표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감사는 이미 마무리됐지만 결과 발표가 늦어지면서 축구팬과 시민들 사이에서 시간끌기, 봐주기용 감사 아니냐는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사상 첫 2부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승격한 광주FC. 열악한 구단 재정에도 불구하고 1위부터 6위까지 겨루는 상위 스플릿에 진출하며 또 한 번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성공적으로 한
      2020-11-30
    • 11월 27일 방송
      11월 27일 방송 
      2020-11-30
    • 11월 30일 방송
      11월 30일 방송 
      2020-11-30
    • 아파트 가격 급등하자 계약 파기 잇따라
      【 앵커멘트 】 최근 광주 지역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그 상승세가 워낙 크다 보니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한 매도자들이 배상을 하면서까지 계약을 파기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최근 광주 동구의 한 아파트 분양권을 구입한 윤 모 씨는 잔금 지급일 일주일 전쯤 부동산으로부터 다급한 연락을 받았습니다. 최근 아파트값이 급등하면서 매도자들이 계약을 파기하고 있다며, 이를 막기 위해 중도금을 입금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 싱크
      2020-11-29
    • [포커스인]11월 대유행 코로나19..우리의 대응은?
      【 기자 】 지역의 현안을 심도있게 살펴보는 뉴스 포커스인 시작합니다. 오늘은 광주전남의 코로나19 상황을 짚어보겠습니다. 11월들어 광주전남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광주의 경우 지난 2월 첫 확진자가 나온 뒤 10월까지 9개월동안 모두 514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11월 한달에만 120명 넘게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전남은 11월 상황이 더 심각합니다.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188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11월 한달 동안 9개월 누적 확진자 수보다 더 많은 확진자가 추가됐
      2020-11-29
    • 시간끌기 의혹 광주FC 감사 발표 왜 미루나?
      【 앵커멘트 】 사무국 직원들의 수당 부당지급으로 논란이 된 광주FC에 대한 감사 결과 발표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감사는 이미 마무리됐지만 결과 발표가 늦어지면서 축구팬과 시민들 사이에서 시간끌기, 봐주기용 감사 아니냐는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 사상 첫 2부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승격한 광주FC. 열악한 구단 재정에도 불구하고 1위부터 6위까지 겨루는 상위 스플릿에 진출하며 또 한 번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성공적으로 한
      2020-11-29
    • 대기업 직원 등 확진..거리두기는 일단 '유지'
      【 앵커멘트 】 장성 상무대와 골프모임에 이어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도 확진자가 나오면서 지역내 코로나19 일상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격상 여부를 검토했던 광주와 전남지역 사회적 거리두기는 일단 현재 1.5단계를 유지하면서 일부 중점 관리 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기아자동차 생산직 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확진자는 어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채 확진을 받은 광주 농성동 거주자와 함께 운동
      2020-11-29
    • 내일 전두환 형사재판 1심 선고..재판부 판결 '관심'
      【 앵커멘트 】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의 1심 선고가 내일(30일) 광주지법에서 이뤄집니다. 재판에 넘겨진 지 2년 6개월 만인데요, 어떤 판결이 나올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앵커멘트 】 故 조비오 신부를 '성직자라는 말이 무색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해 재판에 넘겨진 전두환 씨. 재판이 시작된 지 2년 6개월 만인 내일 1심 재판부의 선고가 내려집니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5·18  희생자들에게 또
      2020-11-29
    • 부동산 불법 거래 단속 광주 전지역으로 확대
      봉선동과 수완지구 등 가격 급등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졌던 광주 부동산 불법 거래 단속 대상이 확대됩니다. 광주시는 외지인들이 봉선동과 수완지구뿐 아니라 광주 전역의 부동산을 매수하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5개 자치구와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연말까지 광천동과 첨단지구 등 외지인 부동산 매수가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단속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실거래가 거짓 신고와 무등록 중개, 인터넷 허위 매물 등록 등이 중점 단속 대상인데, 광주시는 지난 11일부터 봉선동과 수완지구 중개업소 44곳을 점검해 위반 행위 24건
      2020-11-29
    • 내일 새벽~아침 서해안 중심 눈ㆍ비..추위 계속
      일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낮 최고 기온이 7~10도 안팎에 머물면서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부터 아침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나 5mm 안팎의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도에서 5도, 낮 최고 기온은 7도에서 10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2020-11-29
    • "잊지 않겠어요" 순직 경찰관 추모상 제막
      근무 중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순직한 경찰관의 추모상이 설치됐습니다. 구례경찰서는 지난 2014년 4월 7일 만취 운전자의 차량에 치여 41살의 나이로 순직한 고 배문수 경감의 추모상을 경찰서 본관 1층에 설치하고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구례경찰서는 배 경감의 추모 공간에 '당신을 잊지 않겠다'는 문구를 새겨 동료 경찰과 시민들에게 고인의 경찰 정신을 알릴 계획입니다.
      2020-11-29
    • 강풍에 해상 어선사고 잇따라
      주말 사이 강풍으로 인한 해상 어선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29일 오전 10시 40분쯤 고흥군 나로도 축정항에서 정박 중인 3톤급 어선이 전복됐고, 앞서 7시 40분쯤에는 고흥군 소록대교 인근 해상에선 어선 2척이 충돌해 선원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또 어제 28일 고흥군 득량만 해안가에선 9톤급 어선이 강풍에 계류줄이 끊어지고 모래톱에 걸려 해경이 응급 조치를 진행했습니다.
      2020-11-29
    • '논문대필 알선 의혹' 교수 기소의견 검찰 송치할 듯
      경찰이 논문대필 알선 의혹과 강의료 착복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교대 교수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대학원생들에게 논문대필을 알선하고 논문심사비 명목으로 규정에도 없는 돈을 요구하는 등 각종 비위 혐의로 고발된 광주교육대학교 A교수를 뇌물수수와 사기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5일 광주교대는 해당 의혹에 대한 자체 조사를 진행한 결과 연구부정행위와 부패행위가 확인됐다며 재발방지책을 강구하겠다는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2020-11-29
    • '동료 의원 성희롱 의혹' 목포시의원 제명 취소
      동료 의원 성희롱 의혹이 제기됐던 시의원을 제명한 목포시의회의 처분이 잘못됐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행정1부는 전 목포시의원 김 모 씨가 시의회를 상대로 낸 제명의결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성희롱이 실제로 있었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절차상 명백한 하자가 있어 1심을 파기하고 김 전 의원의 청구를 받아들였습니다. 재판부는 목포시의회가 15명의 찬성으로 제명 결정을 했지만, 이 가운데 투표에 참여할 수 없는 피해 주장 의원까지 포함됐기 때문에 사실상 의결 정족수에 미달했다고 판단했습니다.
      202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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