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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ㆍ영암 고용위기지역 재연장 촉구"
      지역 국회의원들이 목포·영암의 고용위기지역 재연장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원이, 서삼석 등 전남지역 국회의원 8명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018년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목포와 영암의 일자리와 청년 고용 등 전반적인 경제상황이 확연히 호전되지 못하고 있다며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재연장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목포의 경우 올해 상반기 고용지표가 전국 77개 시 중 66위에 머물렀으며, 고용률도 55.5%로 전남 5개시 가운데 최하위였습니다.
      2020-12-07
    • 요트로 권총 밀반입..출입국 관리 허점
      40대 남성이 해외에서 요트를 사서 국내로 들어오며 권총까지 밀반입한 사실이 권총을 범죄에 이용한 후에야 밝혀져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와 출입국관리사무소 등에 따르면 46살 A 씨는 15톤 급 세일러 요트를 해외에서 사들여 국내로 들어오다 지난 9월 17일 여수 해상에서 화물선과 충돌 사고를 냈고, 해경 조사를 앞두고 도주했습니다. A 씨는 사흘 뒤 세종시에서 피해 여성을 권총으로 위협했고, 이후 경찰 수사 과정에서 요트를 통한 권총 밀반입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대전지검은 A 씨를 살인
      2020-12-07
    • 이용섭 "9일이나 10일쯤 민간공항 이전 입장 발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민간공항 이전에 대한 입장을 오는 조만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시장은 7일 기자 간담회에서 민간 공항과 군 공항의 이전을 연계 추진하라는 광주 시민권익위원회의 권고안에 대해 오는 9일이나 10일쯤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답보 상태를 보이고 있던 군 공항 이전 문제는 최근 국토부와 국방부, 광주전남 시·도가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협력하기로 하면서 사업 추진의 물꼬가 트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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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흐리고 서해안 일부 눈ㆍ비..미세먼지 주의
      현재 광주 전남은 구름 많은 가운데 전남 서해안 일부 지역에는 아침 9시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2~5도, 낮 최고 기온 10~12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지만 오후 들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추워지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 나쁨, 전남은 보통으로 예보됐는데, 낮 동안 연무 현상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건조특보가 발효돼 있는 전남 동부권은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2020-12-07
    • 광주시립극단, 프랑스 고전희극 국내 첫선
      【 앵커멘트 】 17세기 프랑스 고전 희극 중 숨은 명작인 이 광주에서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세련된 각색과 연출을 통해 장황한 희곡이 현대적인 연극으로 거듭나 어렵지 않게 고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10년 전 사라진 아들을 찾고 있는 아버지가 마술사의 동굴로 찾아오며 극이 시작됩니다. 마술사는 아버지에게 아들 '클랭도르'가 겪은 일들을 환상으로 보여주는데요. 심부름꾼이 된 클랭도르는 허풍쟁이 주인을 속이고 젊은 여성 이자벨과 사랑에 빠져
      2020-12-07
    • "광주는 3주 더 멈춤".. 거리두기 2단계 3주 연장
      【 앵커멘트 】 수능일인 지난 3일 시작된 '광주 100시간 멈춤'이 3주 더 연장됐습니다. 광주시는 연말 모임이 많아질 수 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연말까지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시설별로 규제는 완화됐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오는 28일까지 3주 더 이어집니다. 지난 2일부터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꾸준히 한 자릿수를 유지하며 진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
      2020-12-07
    • 영암 AI 확산 방지 총력.."60곳 전수 조사"
      【 앵커멘트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영암에서 지금까지 11개 농가의 닭과 오리 50만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전남에서 3년 만에 발생한 AI로 방역당국에 초비상이 걸린 가운데, AI 발생 농장과 같은 계열사 소속 농장 60곳에 대해 전수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AI가 발생한 오리농장에서 3km 떨어진 전남 영암군 한 닭 농장입니다. 방역요원들이 살처분한 닭을 트럭으로 쉴 새 없이 옮깁니다. AI 확산 예방 차원에서 키우
      2020-12-07
    • 전남도,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사업 7일부터 접수
      전남도는 7일부터 농ㆍ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어촌진흥기금의 융자사업을 접수합니다. 내년 사업비는 500억 원으로, 도내 1년 이상 거주한 70세 이하 농어업인, 농어업법인, 농수산물 가공·유통 사업자 등이 대상입니다. 융자한도는 농어업인 개인은 1억 원, 법인·학사농업인은 2억 원, 저온저장고 5억 원, 가공·유통회사는 10억 원까지 지원합니다.
      2020-12-07
    • 환경부, 광주 장록습지를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
      광주 황룡강 하류의 장록습지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됩니다. 환경부는 7일 장록습지에 대해 '습지보전법'에 따라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고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장록습지는 습지 원형이 잘 보전된 도심 내 하천습지로, 멸종위기종 1급 수달과 2급 삵 등 생물 829종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2020-12-07
    • 기아차 노사, 오늘 '15차 교섭'..결렬 시 부분 파업
      기아차 노사가 7일 임단협 15차 교섭에 나섭니다. 기아차 노조는 경기도 소하리공장에서 임단협 협상을 위해 사측과 '제15차 본교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노조는 교섭이 결렬 시 모레부터 나흘간 주야간 하루 2시간씩 3차 부분파업에 나설 예정입니다. 기아차 노조는 교섭 난항을 이유로 2주 전부터 부분 파업을 진행하면서 광주공장의 실적 악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2020-12-07
    • 12월 4일 방송
      12월 4일 방송 
      2020-12-07
    • 12월 7일 방송
      12월 7일 방송 
      2020-12-07
    • 광주시립극단, 프랑스 고전 희극 국내 첫선
      【 앵커멘트 】 17세기 프랑스 고전 희극 중 숨은 명작인 이 광주에서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세련된 각색과 연출을 통해 장황한 희곡이 현대적인 연극으로 거듭나 어렵지 않게 고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10년 전 사라진 아들을 찾고 있는 아버지가 마술사의 동굴로 찾아오며 극이 시작됩니다. 마술사는 아버지에게 아들 '클랭도르'가 겪은 일들을 환상으로 보여주는데요. 심부름꾼이 된 클랭도르는 허풍쟁이 주인을 속이고 젊은 여성 이자벨과 사랑에 빠져
      2020-12-06
    • 국내 유일 백신 산업 특구 3년 연장..'백신 산업 메카 기대'
      【 앵커멘트 】 화순에는 국내에 유일한 백신산업특구가 지정돼 있는데요. 지역 스타트업 기업이 코스닥에 상장되는 등 성과를 보이면서 당초 올해 말까지였던 지정 기한이 3년 더 연장되면서 전남을 대표하는 미래 산업으로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반려동물의 암을 치료하기 위한 연구 활동이 한창입니다. 화순에 있는 이 바이오 업체는 지난 9월, 기술 특례로 코스닥 상장기업이 됐습니다. 전라남도 자생 바이오기업으로 출발해 기술력을 인정받은 첫 사례입
      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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