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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10일 방송
      12월 10일 방송 
      2020-12-10
    • 광주시민 여론 수용했지만.. 시ㆍ도 협력 사업은 '올 스톱'
      【 앵커멘트 】 이처럼 전남도의 거센 반발을 예상하면서도 결국 이용섭 광주시장은 시민 여론조사 결과를 수용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공항 이전뿐 아니라 시·도의 여러 협력 사업들도 더 이상 진행이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 실제 전남도의회는 시·도 통합 용역비 전액을 즉각 삭감했습니다. 보도에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은 민간공항 이전을 군 공항 이전과 연계하겠다는 광주시의 결정에 즉각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 싱크 :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 -
      2020-12-10
    • 장성에서도 고병원성 AI 확진.. 나주 서 또 의심농가 발생
      【 앵커멘트 】 영암과 나주에 이어 장성에서도 고병원성 AI가 확진됐습니다. 광범위하게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방역당국도 상황을 예의 주시하면서 차단 방역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오리 8,000 마리를 사육하는 장성군 삼계면 종오리 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됐습니다. 영암과 나주에 이어 전남에서만 세 번째입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을 통제하고, 오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습니다. 예방적 살처분을 해야 하는
      2020-12-10
    • '명백한 협약 파기' 시도 간 상생 '균열'
      【 앵커멘트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광주 민간공항은 군 공항과 연계해 4자 협의체에서 논의해야 한다는 발언을 두고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민간공항과 군 공항은 별개의 문제로 시도 간 협약을 명백히 파기한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민간공항의 이전에 사실상 제동을 걸면서 군 공항 문제를 다룰 4자 협의체 구성도 순탄치 않아 보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민간공항 이전을 군 공항과 연계해 4자 협의체에서 결정하겠다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전
      2020-12-10
    • 장성ㆍ나주에서 잇따라 고병원성 AI 확진
      장성과 나주에서 잇따라 고병원성 AI가 확진되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 등에 따르면, 나주시 동강면의 한 육용오리 농가에서 출하한 오리에 대한 정밀검사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이 농가의 오리를 포함해 도축장에 보관하고 있던 오리를 모두 폐기했으며, 해당 농가의 반경 3km 이내 가금농가 14곳, 40만 마리를 모두 살처분할 예정입니다. 앞서 장성군 삼계면의 한 종 오리 농가에서도 고병원성 AI가 확진돼 10일 저녁부터 살처분이 시작됐습니다. 지금까지 전남 지역
      2020-12-10
    • 12/10(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명백한 협약 파기' 시도 상생 '파열음') 이용섭 시장이 광주 민간공항 이전을 군 공항과 연계하겠다고 하자 전남도는 명백히 협약 파기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도의회와 무안군은 즉각적인 사과와 함께 합의를 지키라고 촉구했습니다. 2.(협력 사업 '중단'.. 통합 관련 예산도 삭감) 민간공항 이전 문제가 삐꺽거리면서 광주전남 시·도의 여러 협력 사업들도 추진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시·도 통합 용역비 전액을 즉각 삭감했습니다. 3.(기아차 또 감염 발생.. 대형 사업장 주의보)
      2020-12-10
    • 12/11(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장성서 고병원성 AI 확진..나주 또 의심농가) 영암과 나주에 이어 장성에서도 고병원성 AI가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농장의 오리 8천 마리를 살처분하고 농장에 대한 출입을 통제했습니다. 2.(기아차 또 감염 발생..대형 사업장 주의보) 광주 대형마트에 이어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최근 광주지역 대형 사업장에서 감염이 속출하면서 조업 중단과 조기 폐점으로 업체들마다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3.('명백한 협약 파기' 시도 상생 '파열음') 이용섭
      2020-12-10
    • 광주광역시,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본격화
      광주광역시가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광주시는 대한치과의사협회와 지역 치과대학, 치과대학병원 등 8개 유관 기관과 간담회를 열고 국내 치의학 연구개발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광주시는 지난 2012년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치의학연구원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수행했으며 현재는 국내 최대 치과 클러스터를 운영 중입니다.
      2020-12-10
    • 평년 기온 웃돌아.. 내일 하늘 맑아져
      오늘 10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한낮 기온이 13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겨울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 11일 아침은 평년 기온보다 2에서 4도가량 높은 0~6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오늘보다 소폭 올라 1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대체로 구름 낀 흐린 하늘은 내일 낮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이고 바다의 물결은 0.5m 안팎의 높이로 잔잔하겠습니다.
      2020-12-10
    • 외지인 부동산 세금 탈루 혐의 500여 건 적발
      【 앵커멘트 】 최근 광주 지역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광역시가 분양권 다운 거래와 편법 증여 등 외지인들의 세금 탈루 혐의를 무더기로 적발했습니다. 집값 급등으로 부동산 양극화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외부 투기 자본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이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최근 6개월 동안 외지인들의 광주 지역 부동산 매입 건수는 6,000여 건을 기록했습니다. 이 중 절반인 3,000여 건이 전남이었고 천여 건은 서울 등 수도권, 700여 건은 대구
      2020-12-10
    • '명백한 협약 파기' 시도 간 상생 '균열'
      【 앵커멘트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광주 민간공항은 군 공항과 연계해 4자 협의체에서 논의해야 한다는 발언을 두고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민간공항과 군 공항은 별개의 문제로 시도 간 협약을 명백히 파기한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민간공항의 이전에 사실상 제동을 걸면서 군 공항 문제를 다룰 4자 협의체 구성도 순탄치 않아 보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민간공항 이전을 군 공항과 연계해 4자 협의체에서 결정하겠다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전
      2020-12-10
    • 기아차 추가 확진자 발생.. 대형 사업장 종사자 더 주의해야
      【 앵커멘트 】 어제 9일 대형마트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데 이어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해당 사업장은 하루 종일 조업이 중단되거나 조기 폐점했습니다. 지역 대형 사업장에서 잇따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기아자동차 광주 3공장에서 일하는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기존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지만 해제 후 나흘
      2020-12-10
    • 영광 김장모임 5명 감염..광주 고등학교 검사
      코로나19 타 지역 확진자와 함께 김장 모임을 가진 전남 친인척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서울 금천구 153번 확진자와 친인척으로 영광 지역에서 가족 김장 모임을 했던 담양의 3명, 무안 1명, 영광 1명 등 모두 5명이 9일 밤 사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담양의 확진자 중 한 명은 광주 광산구 고등학교 교사로 확인됐으며 해당 학교는 학생과 교직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0일 전남에서는 목포에서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고, 광주에서
      2020-12-10
    • 한전, 4년간 에너지 관련 일자리 600개 창출
      한국전력이 지난 4년간 일자리 600여 개를 창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전력은 에너지 관련 스타트업 302개를 육성해 3천79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55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해 이 같은 성과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빛가람 혁신센터를 개소해 올해 42곳을 지원하는 등 에너지 관련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있습니다.
      2020-12-10
    • 전남교육청, '미래형 통합 운영학교' 본격 추진
      전라남도교육청이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의 강화와 학령인구 감소,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미래형 통합 운영학교'를 본격 추진합니다. 전남교육청은 오는 2025년 이후 통합 운영학교 안착을 목표로 3단계로 나눠 교육공동체 공감대 형성과 지원방안 마련, 특화 모델 창출 등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오는 17일 공청회를 거쳐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추진단'을 전담팀으로 지정해 교육과정 운영 지원과 교직원 배치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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