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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참조기 가두리 양식 연구, 최우수상 수상
      전라남도의 참조기 가두리 양식 산업화 연구가 전국 수산 기술 보급기관 성과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의 '어류 해상 가두리 대체 품종 산업화 연구'가 연구기술 보급사업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5년 연속 수상을 이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참조기 해상 가두리 양식을 위해 다양한 시험 연구를 펼쳐 참조기 생존율을 63%까지 높이는 연구성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2020-12-12
    • 영암 오리농장 2곳에서 고병원성 AI 의심사례
      영암군의 오리농장 2곳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가 나와 방역당국이 정밀검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영암군 덕진면의 육용오리 농장 2곳의 오리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돼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시료를 채취해 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오리농장 2곳에서 사육하는 오리 5만 5,000 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고, 긴급 방역을 실시했습니다.
      2020-12-12
    • 완도 해안가에서 야간에 어패류 잡던 50대 실종
      완도 해안가 갯벌에서 야간에 불빛을 이용해 어패류를 잡던 50대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오늘 12일 새벽 1시 40분쯤, 완도군 군외면에서 마을 주민 6명이 갯벌에서 불빛을 비춰 어패류를 잡는 해루질을 하다 일행 가운데 한 명인 50대 남성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사고 현장에 경비정과 민간어선, 드론 등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20-12-12
    • 진도대교 주변 바다에서 남성 추정 시신 발견
      진도대교 주변 바다에서 남성으로 보이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어제 11일 오후 1시쯤, 진도대교 남쪽의 해상 양식장 그물에 죽은 사람이 걸려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시신을 인양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남성으로 보이는 시신의 신원 파악을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20-12-12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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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2
    • 시교육청 '2020 꿈꾸는 문화예술제' 개최
      광주광역시 교육청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과 함께 2020 꿈꾸는 문화예술제를 열었습니다. 꿈꾸는 문화예술제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한 국악 합주를 시작으로 댄스 공연, 판소리 공연 등 10개 팀의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이번 예술제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됐습니다.
      2020-12-11
    • 12/11(금) 8 뉴스 타이틀 +주요 뉴스
      1.('부울경 메가시티' 속도.. 광주ㆍ전남은?) 지자체 통합의 법적 토대가 마련되면서 부산·울산·경남의 동남권 메가시티 논의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광주전남 시도는 공항 이전 갈등으로 구경만 하고 있을 처지에 놓였습니다. 2.(현대삼호중, 세계 첫 LNG 추진 벌크선 인도) 현대삼호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LNG 추진 방식의 대형 벌크선을 건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세계적인 친환경 선박 기술력 확보로 침체에 빠진 조선업 부활의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3.(동곡미술관ㆍ박물관 정식 개관..
      2020-12-11
    • 동곡 미술관ㆍ박물관 정식 개관.. 지역에 문화 나눔
      【 앵커멘트 】 문화도시들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 바로 작은 미술관이나 개인 박물관인데요 최근 광주에서 문을 연 동곡 미술관·동곡 박물관도 톡톡한 개성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환상적인 미디어아트 전시와 함께 고조선에서 조선 시대까지 걸쳐 희귀한 수백 점의 유물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성인 여성의 키 높이만 한 대형 목각 탱홥니다. 극락정토에서 진리를 전하는 아미타불의 모습이 정교하게 새겨졌습니다. 250여 년 세월에
      2020-12-11
    • "보조금도 받았는데..".. 선원 임금체불에 국민연금 체납까지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여객선사가 선원들의 임금 수천만 원을 주지 않고 국민연금조차 내 주지 않아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그런대도 이 여객선사는 지난해 2억 원이 넘는 운영 보조금을 지원받았고 올해도 보조금을 신청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와 거문도 뱃길을 20년 넘게 오가며, 여객선사에서 일해온 선장 조 모 씨. 하지만, 월급이 제때 나오지 않으면서 결국, 회사를 그만두고 여객선을 떠나게 됐습니다. 받지 못한 임금만 1,600만 원에 이릅니
      2020-12-11
    • 지방자치법 개정 '부울경 메가시티' 논의 본격.. 광주·전남은?
      【 앵커멘트 】 인구 800만 명의 부산·울산·경남의 이른바 동남권 메가시티 구성 논의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최근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지자체 통합의 근거가 마련됐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광주전남 시·도는 공항 이전 갈등으로 각종 협력 사업이 무산 위기에 놓이면서 다른 지역의 통합을 구경만 하고 있을 처지에 놓였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방자치법 개정안에는 초광역 지자체의 탄생이 가능한 법적 토대가 담겨있습니다. 2개 이상
      2020-12-11
    • '환경 살리고 조선업 키우고' 세계 첫 LNG 추진 벌크선
      【 앵커멘트 】 현대삼호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LNG 추진 방식의 대형 벌크선을 건조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을 크게 줄인 선진 기술의 집합체로 환경보호와 해운업ㆍ조선업의 동반 성장을 이끄는 것은 물론 세계 선박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8만 톤 급의 쌍둥이 선박 2척이 위용을 드러냅니다. 철광석을 운반하는 대형 벌크선으로 세계 최초로 LNG 추진 방식이 도입됐습니다. 국제해사기구의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발
      2020-12-11
    • 자동차 부품사 노사 갈등 장기화..광주시 중재 나서야
      자동차 부품사 호원에서 1년 가까이 노사 갈등이 빚어지면서 광주시가 적극적인 중재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1월 노조 설립 이후 사 측과 갈등을 빚고 있는 금속노조 호원지회에서는 해고된 지회장이 23일째 단식 농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늘 조합원 삭발식을 통해 부당해고 취소와 노조 탄압 중단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호원 측은 조합원 징계는 사규에 의해 적법하게 이뤄졌으며 노조 측의 장기 농성으로 품질 하락 등의 피해를 입었다고 맞서고 있는데 광주시 노동협력관실은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2020-12-11
    • 내일 구름 많다가 낮부터 맑아져..연무ㆍ미세먼지 주의
      금요일인 11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다가 낮부터 서서히 맑아지겠습니다. 12일 아침 최저 기온은 2~7도, 낮 최고 기온은 9~12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낮 동안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연무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2020-12-11
    • 기아차 노사 갈등 장기화..노조, 투쟁 수위 강화
      기아차 노사의 갈등이 장기화하면서 노조가 투쟁 수위를 더 높이기로 했습니다. 기아차 노조는 제5차 지부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 나흘 동안 주·야간 하루 4시간씩, 금요일인 18일에는 주·야간 하루 6시간씩 부분파업에 나서기로 결정했습니다. 사 측은 노조가 요구하는 30분 잔업 복원을 위해서는 다른 복지 조항을 줄일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지만, 노조는 사 측 안은 개악이라며, 현대차처럼 기아차도 잔업을 복원시켜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2020-12-11
    • '해넘이ㆍ해맞이 행사 취소' 전남 명소 출입 통제
      코로나19 확산으로 올해 전남의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모두 취소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해남과 보성, 순천 등 지난해 22개 시군 가운데 13곳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열렸지만 올해는 전면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완도타워와 보성 율포솔밭 해수욕장 등 연말이면 인파가 몰렸던 주요 명소들은 아예 출입을 통제할 계획입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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