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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공인중개사협 '아파트 시장 가격 안정화' 다짐
      광주지역공인중개사협회가 아파트 시장 가격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협회는 외지인들의 투기로 광주 봉선동과 수완지구, 첨단지구 등 비정상적인 가격 상승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다며 모든 구성원이 하나 돼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비정상적인 호가 급등 광고를 게재하지 않고, 투기 거래에 동참하지 않는 한편 외지인 등 투기세력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행동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2020-12-16
    • 1,000억 원대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 조폭 무더기 검거
      1,000억 원대의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조직폭력배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8월까지1,000억 원 규모의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며 80억 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39살 A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대포통장을 개설해 운영을 도운 2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광주에서 활동하던 폭력조직원이었으며, 대포통장 유통에 관여한 이들도 전남의 폭력조직 3곳에 소속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12-16
    • '서울에 이어 광주서도 방화' 70대 구속영장 신청
      서울 지하철 3호선 방화로 5년간 복역한 뒤 1년여 만에 다시 광주의 상가에 불을 지른 70대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15일 새벽 3시쯤 광주 동구 금남로의 한 상가에 침입해 인화성 물질을 뿌린 뒤 불을 붙인 혐의로 긴급 체포된 77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014년에도 자신과 관련된 재판 결과에 불만을 품고 서울 지하철 3호선에 불을 질러 5년간 복역하다 지난해 출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12-16
    • 오늘 밤까지 서해안 눈 조금, 당분간 추위
      16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구름이 낀 가운데 밤 9시까지 서해안 지역에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17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0도 분포로 평년에 비해 4도가량 낮겠고, 낮 기온은 3~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18일 기온이 소폭 오르겠지만, 주말부턴 찬 공기가 남하해 기온이 다시 뚝 떨어지겠습니다.
      2020-12-16
    • 자가격리 조치 위반 외국인 검찰 송치
      자가격리 장소를 벗어나 수도권을 방문한 외국인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순천경찰서는 2주간의 자가격리 명령을 받고도 자택을 이탈해 서울을 방문한 혐의로 30대 외국인 A 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A 씨는 일자리를 알아보기 위해 서울을 다녀온 사실이 보건당국에 적발돼 고발됐습니다.
      2020-12-16
    •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1년 연기..2022년 4월 개최
      전라남도와 완도군이 공동 개최하는 '2021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코로나19 확산으로 1년 연기됩니다. 박람회 조직위는 코로나19 장기화 전망에 따라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박람회를 당초 계획보다 1년 미뤄 2022년 4월 15일부터 5월 8일까지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조직위는 코로나19로 국·내외 박람회와 축제는 물론 올림픽도 연기되는 상황에서 대규모 관람객이 모이는 국제행사 개최는 무리라고 최종 판단했습니다.
      2020-12-16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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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6
    • 12/16(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서해안 오전까지 눈 이어져..한 낮 영하권) 서해안을 중심으로 16일 오전까지 많게는 7cm 가량의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한낮 기온도 0도 안팎에 머무는 추위도 이어지겠습니다. 2.(식탁물가 고공행진..계란값 급등 우려)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채소와 육류가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주부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AI 확산 이후 계란값이 크게 오를 수 있다는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3.(60%가 가족ㆍ동료 간 감염..확산 우려) 광주는
      2020-12-16
    • 전남도, 요양병원 근무자 '신속 항원 검사' 도입
      전라남도가 코로나19 확진자 조기 발견을 위해 신속 항원 검사를 15일부터 도입했습니다. 화순 요양병원의 근무자 2명의 확진에 따른 것으로 감염병에 취약한 노인들이 대부분인 요양 시설의 감염 위험이 예상돼 확진자 조기 발견과 치료를 위한 조치로 시행됐습니다. 기존 검사는 채취부터 결과까지 6시간 이상 걸리지만 이번에 도입된 신속 항원 검사는 15분 내 현장에서 검사 결과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0-12-16
    • 짓다만 주차빌딩 '방치'..도심 속 흉물로
      【 앵커멘트 】 해안가와 맞닿은 여수 신도심에 짓다만 주차빌딩이 1년 넘게 흉물스럽게 방치돼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습니다. 땅 매입 과정에 사는 쪽과 파는 쪽 간 소송이 붙어 공사가 중단된 건데 철저한 검토 없이 덜컥 허가를 내준 여수시도 문제라는 지적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 신도심 웅천지구에 있는 한 주차빌딩입니다. 정문은 굳게 닫혀있고 빌딩 구조물 여기저기엔 녹이 슬어 있습니다. 5층 빌딩 뼈대까지 만들었지만 땅 소유권을 놓고 파는 쪽과 사는
      2020-12-16
    • 서울 지하철에 불 지른 70대, 광주서 또 방화
      【 앵커멘트 】 15일 새벽, 70대 남성이 광주의 한 상가 건물에 침입해 불을 질러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14년에도 서울 지하철 3호선에서도 불을 질러 교도소에서 5년을 복역하고 지난해 출소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5일 새벽 0시 30분, 광주 동구의 한 상가건물 뒷문으로 한 남성이 조심스럽게 들어갑니다. 보안업체의 경보음이 울리자 손에 들고 있던 검은 봉투를 숨겨놓고 서둘러 자리를 피합니다. 검은 봉투 안에 담겨 있던
      2020-12-16
    • 서해안 중심 오전까지 눈..한파 16일도 계속
      서해안을 중심으로 주말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16일 오전까지 최대 7cm 정도 더 올 것으로 보입니다. 한파도 계속돼 곡성의 아침 최저기온 영하 8도, 화순 영하 7도 등 영하 8도에서 영하 3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장성 0도, 광주 1도 등 0도에서 3도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2020-12-16
    • 식탁물가 고공행진..계란값 급등 우려도
      【 앵커멘트 】 코로나19가 길어지면서 계속해서 식탁물가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식탁에 필수적인 채소와 육류가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주부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데요. 아직은 안정세지만, AI 확산 이후 계란값이 크게 오를 수 있다는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미나리를 집어 들어 이리저리 비교해보더니 결국 내려놓습니다. 식탁물가가 줄줄이 오르면서 주부들의 장바구니가 가벼워졌습니다. 특히 식탁에 빠질 수 없는 쌀과 채소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졌
      2020-12-16
    • 가족ㆍ동료 통한 감염 비율 60%..확산 가능성 여전
      【 앵커멘트 】 광주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만에 다시 한 자릿수로 내려왔지만 재확산 가능성은 여전합니다. 특히 가족이나 동료에 의한 전파가 전체의 60%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틀 동안 광주에서만 37명의 신규 확진자가 속출했던 지난 주말, 다행히 사흘 만에 확진자 수는 5명으로 내려앉았습니다. 전남의 경우도 지난 이틀 동안 확진자 수는 각각 1명에 그쳤습니다. 다만 교회와 병원 등 다중 시설에서 감염이 끊이지
      2020-12-16
    • 12월 16일 방송
      12월 16일 방송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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