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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2021 12/18(금) 모닝와이드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광주 동구 지원2동 디딤돌공인중개사에서 30만 원 담양군 무정면 봉안2구 주민들이 15만 원 안평마을 주민들이 18만 원 서흥1구 주민들이 11만 원 동강1구 주민들이 22만 원 ------------------------------------------- 동강2구 주민들이 20만 4,000 원 오봉마을 주민들이 22만 원 정석마을 주민들이 16만 8,000 원 화순
      2020-12-18
    • "크리스마스 파티도 집에서" 홈 파티족 겨냥 마케팅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예년과 달리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집에서 보내시려는 분들 많을 텐데요. 유통가도 이런 홈 파티족을 겨냥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대형마트 한쪽에 가정용 트리가 만들어졌습니다. 자그마한 전구들은 형형색색으로 반짝입니다. 집 안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수 있는 트리와 장식, 각종 소품들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대형마트에서는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크리스마스 장식용품
      2020-12-18
    • 아시아의 도자 문화 발달사..한눈에 '쏙'
      【 앵커멘트 】 지난 1975년 신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해저 유물은 광주·전남이 동아시아 도자기 역사의 주요 연구 거점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이 신안 해저 문화재를 포함한 아시아 도자 1,100여 점이 18일부터 시민들에게 공개됩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신안 앞바다에 침몰한 원나라 무역선에서 발견된 고려청자입니다. 정교한 만듦새와 청아한 푸른빛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함께 발견된 도자기를 비롯해 유물 2만여 점은 광주·전남이 동아시아 도자
      2020-12-18
    • 흐리고 일부 눈ㆍ비 날려..낮 최고 6~9도
      금요일 18일 광주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남해안을 제외한 일부 지역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나 눈발이 날리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3도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고, 낮 최고 기온은 6도에서 9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주말인 내일과 모레 아침 최저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여수 순천 광양 등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2020-12-18
    • [모닝]아특법 문체위 '안건조정위' 통과.."어렵다 어려워"
      【 앵커멘트 】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 개정안이 투표를 통해 문화체육관광위 안건조정위를 통과했습니다. 다음 주 중 상임위 전체회의와 법사위 통과가 목표인 가운데 국민의힘은 17일 기자회견까지 갖고 반대에 나섰습니다. 국민의힘의 '호남동행'이란 말은 그냥 구호에 그쳤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자입니다. 【 기자 】 민주당 의원 3명과 무소속 의원 1명의 찬성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 개정안이 문화체육관광위 안건조정위를 통과했습니다. 안건조정위 통과는 쉽지 않았
      2020-12-18
    • "아파트 값 터무니없네"..광주 이어 여수도 부동산 특별단속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아파트 가격을 부추기고 있는 투기꾼들과 전쟁을 선포하고 불법거래 특별단속에 나섰다는 소식, 전해드린 적 있는데요. 전국 중소도시 가운데 유독 부동산 광풍이 심한 전남 여수시도 실 거래자들의 피해가 속출하자 칼을 빼들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도심 속 해변을 바로 앞에 둔 전남 여수 웅천지구의 한 아파트입니다. 110㎡ 기준, 10년 전 2억 9,000만 원 하던 아파트값은 현재 7억 9,000만 원까지 뛰어올랐습니다. 인근에
      2020-12-18
    • 주종섭 여수시의원, "화양지구 투자이행 촉구"
      주종섭 여수시의원이 여수 개발업체에 화양지구 투자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주 의원은 10분 발언을 통해, 당초 개발업체는 화양지구에 1조 4,00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지만 실 투자금은 10%인 1,900억 원에 그친다며 업체는 지역민들에게 약속했던 사업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2026년 여수-고흥 다리 개통에 맞춰 경제자유구역인 화양지구가 남해안 관광의 중심으로 떠오를 수 있도록 문화콘텐츠가 결합된 관광특구를 건설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20-12-18
    • 12/18(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 (광주 확진자 또 두 자릿수..긴장감 고조) 전국적인 코로나 대유행 속에 광주도 이틀 만에 확진자 수가 다시 두 자리로 올라섰습니다. 한방병원과 대형 예식장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에서 확진자들이 잇따르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 ("아파트값 터무니없네"..여수도 특별단속) 광주에 이어 여수에서도 부동산 광풍이 불면서 아파트 가격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여수시가 실 거래자들의 피해가 속출하자 투기꾼들과 전쟁을 선포하고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습니다. 3. (국민의힘 아특법 개정 반대..이게 호남동행?
      2020-12-18
    • 12월 18일 방송
      12월 18일 방송 
      2020-12-18
    • 12월 17일 방송
      12월 17일 방송 
      2020-12-17
    • 12/17(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 (광주 확진자 또 두 자릿수.. 긴장감 고조) 전국적인 코로나 대유행 속에 광주도 이틀 만에 확진자 수가 다시 두 자리로 올라섰습니다. 한방병원과 대형 예식장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에서 확진자들이 잇따르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 (국민의힘 아특법 개정 반대.. 이게 호남동행?) 다음 주 '문화중심도시 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상임위 전체회의와 법사위 통과를 앞두고 국민의 힘이 기자회견을 갖고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말뿐인 '호남동행'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3. ("아파트값 터무니없네".. 여
      2020-12-17
    • 전라남도, 사회적 거리 두기 위반업소 12곳 적발
      전라남도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해 위반업소를 적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도내 유흥가 밀집 지역 등 인구 이동량이 많은 곳과 관광지 주변 식품 취급 업소 총 2,226곳에 대해 집중 단속을 펼쳐 유흥주점의 운영시간 위반과 음식점ㆍ카페 등의 거리 두기 수칙 위반 등 12건을 적발했습니다. 이들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고발 조치할 방침이며, 감염병 관리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행정조치도 함께 내릴 방침입니다.
      2020-12-17
    • 아특법 문체위 '안건조정위' 통과.."어렵다 어려워"
      【 앵커멘트 】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 개정안이 투표를 통해 문화체육관광위 안건조정위를 통과했습니다. 다음 주 중 상임위 전체회의와 법사위 통과가 목표인 가운데 국민의힘은 오늘 17일 기자회견까지 갖고 반대에 나섰습니다. 국민의힘의 '호남동행'이란 말은 그냥 구호에 그쳤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자입니다. 【 기자 】 민주당 의원 3명과 무소속 의원 1명의 찬성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 개정안이 문화체육관광위 안건조정위를 통과했습니다. 안건조정위 통과는 쉽지
      2020-12-17
    • 아시아의 도자 문화 발달사.. 한눈에 '쏙'
      【 앵커멘트 】 지난 1975년 신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해저 유물은 광주·전남이 동아시아 도자기 역사의 주요 연구 거점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이 신안 해저 문화재를 포함한 아시아 도자 1,100여 점이 내일 18일부터 시민들에게 공개됩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신안 앞바다에 침몰한 원나라 무역선에서 발견된 고려 청잡니다. 정교한 만듦새와 청아한 푸른빛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함께 발견된 도자기를 비롯해 유물 2만여 점은 광주·전남이 동아시아
      2020-12-17
    • 겨울 대유행 긴장감 높아져.. 광주 또 두 자릿수 기록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천여 명이 넘어가는 겨울 대유행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도 이틀 만에 확진자 수가 다시 두 자리로 올라섰는데요. 특히 한방병원과 대형 예식장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에서 확진자들이 잇따르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북구의 한 한방병원입니다. 확진자가 이 병원을 다녀간 이후 직원에 이어 입원환자 2명으로까지 연쇄 감염이 일어났습니다. 현재 환자들은 모두 퇴원해 자가격리 중입니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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