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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ㆍ전남 대출 4개월 연속 1조 원 이상 증가
      광주·전남 지역 대출 증가액 넉 달 연속 1조 원을 웃돌았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지난 10월 광주·전남 지역 대출은 1조 1,135억 원이 늘어 9월의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가계대출의 경우 주택 담보대출이 줄면서 9월보다 증가폭이 완화됐지만, 기업 대출의 증가세는 더 커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0-12-21
    • 광주ㆍ전남 55개 전통시장 활성화에 227억 지원
      내년 광주·전남 55개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 사업에 227억 원이 투입됩니다.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무등시장과 영암5일시장 등 10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165억 원을 들여 편리한 쇼핑환경을 위한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하기로 하는 등 2021년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 사업에 광주·전남 55곳, 모두 227억 원을 지원하기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특히 지난 8월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구례5일시장은 상인들이 주도적으로 필요한 사업을 기획하는 '시장경영 바우처 지원 사업'에 선정돼 7억 2,000만 원이 지
      2020-12-21
    • 영산강환경청 비점오염원 사업장 5곳 적발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하천 수질 악화를 예방하고자 비점오염원 신고사업장 50곳을 점검해 5곳을 적발했습니다. 저감계획을 시행하지 않은 3곳에는 이행 명령 등 행정처분을, 시설 변경 신고를 누락한 2곳에는 과태료 부과를 각각 내렸습니다. 비점오염원이란 농지, 산지, 공사장, 도로 등 불특정 장소에서 배출되는 오염원으로 유출과 배출 경로가 명확하지 않아 예방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2020-12-21
    • 찬바람 잦아들며 기온 올라..광주 초미세먼지 '나쁨'
      찬바람이 잦아들며 광주의 낮 기온이 10도까지 오르는 등 예년 이맘때 기온을 회복했습니다. 다만 밤부터 중국에서 온 스모그가 하늘을 뒤덮으며 광주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고 22일은 광주·전남 전역의 하늘이 초미세먼지로 뿌옇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전남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지리산과 무등산 등 산지에는 눈발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0-12-21
    • 광주 확진자 7명 추가..누적 광주 886명ㆍ전남 508명
      주말 동안 광주·전남에서 4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데 이어 21일도 광주에서 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20일 확진판정을 받은 광주 동구 용산동 환자의 밀접접촉자들을 검사한 결과 5명이 추가 확진됐고, 북구의 유사방문판매업체 관련 1명이 확진되는 등 21일 하루 지금까지 7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광주의 누적 확진자는 886명, 전남은 508명입니다.
      2020-12-21
    • 광양시의회, 광양제철소 사고 대책 촉구
      광양시의회가 3명이 숨진 광양제철소 폭발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원인 조사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포스코의 지속적인 재발 방지 약속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24일 광양제철소에서 폭발사고로 3명이 목숨을 잃었다며 근본적인 안전 대책을 마련하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지난 2일 포스코가 발표한 사고 재발 방지 특별 대책을 조속히 시행해 노동자의 안전을 보장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력을 결과로 증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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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1
    • [단독]'대상포진' 생백신 콜드체인 부실관리 정황..수천 명 접종
      【 앵커멘트 】 내년 초부터 시작할 코로나19 백신 공급을 앞두고 kbc는 지역의 백신 유통과 관리 실태를 점검해보겠습니다. 먼저 3천 명에 가까운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접종한 대상포진 생백신의 유통 과정을 살펴봤더니, 콜드체인이 잘 관리되지 않은 정황이 곳곳에서 발견됐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회색 조끼를 입은 남성이 황토색 종이상자들이 실린 수레를 끌고 건물 안으로 들어갑니다. 2~8℃의 온도관리가 필요한 대상포진 생백신을 곡성군 보건의료원으로 운반하
      2020-12-21
    • 상대 후보 비방 당선인 가족에게 벌금형
      4ㆍ15 총선을 앞두고 온라인상에서 상대 후보를 비방한 혐의로 기소된 당선인 가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9살 A 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현역 국회의원의 친동생으로, 지난 3월 21일 SNS에 경쟁을 펼치던 상대 예비후보가 돈을 주고 상을 받았다는 취지의 허위 글을 올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20-12-21
    • 서해안 중심 오전 빗방울ㆍ눈..낮기온 7~9도 분포
      월요일인 오늘 서해안을 중심으로 오전에는 빗방울이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곡성의 아침 최저기온 영하 6도, 나주 5도, 여수 0도 등 영하 6도에서 0도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낮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양 8도, 광주 7도 등 7도에서 9도 분포를 보이며 어제보다 1도에서 3도 정도 따뜻하겠습니다.
      2020-12-21
    • [기획] 4년 전에도 지적했는데..늑장대응 논란
      【 앵커멘트 】 광주천변 난간의 위험성이 지적된 것은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닙니다. 낡고 노후화된 난간에 대해 보강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꾸준히 이어졌었는데요. 특히, 4년 전 광주광역시 의회에서도 이 문제가 지적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늑장대응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어서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16년 11월 광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천변 난간의 안전성 문제가 거론됐습니다. 동구 지원동부터 무등경기장 구간에 이르는 광주천변 난간 대부분의 높이가 정부의 안전 기
      2020-12-21
    • [기획] 추락사한 아들..위험천만 도심 난간
      【 앵커멘트 】 지난 4월 20대 청년이 광주천 교량 난간에서 추락해 숨진 사고가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광주천 난간은 정부의 안전기준에 미치지 못한 상태로 방치돼있었는데 이미 몇 년 전부터 위험성에 대한 지적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관리의 책임이 있는 광주시는 책임을 회피하기에 급급한 모습입니다. 먼저 김재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54살 김 모 씨는 지난 4월 갑작스런 사고로 20대 아들을 떠나 보내야 했습니다. 상근예비역으로 군 복무 중이
      2020-12-21
    • 코로나19 확진자 속출..방역수칙 한층 강화
      【 앵커멘트 】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광주와 전남에서도 방문 판매업 등을 중심으로 그제와 어제 이틀 연속 10명 이상 발생했습니다. 광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면서 방역수칙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해외유입 2명을 포함해 모두 12명입니다. 최근 확진자가 계속 발생한 광주 북구의 한 유사 방문판매 업체에서만 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0-12-21
    • 12월 21일 방송
      12월 21일 방송 
      2020-12-20
    • 12월 18일 방송
      12월 18일 방송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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