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고라니 들이받고 차량 전소..인명 피해 없어
      승용차가 갑자기 도로에 뛰어든 고라니를 들이받은 뒤 도로 경계석에 부딪혀 불에 탔습니다. 24일 새벽 3시 반쯤 곡성군 겸면 편도 1차선 도로에서 고라니 두 마리를 잇따라 들이받은 차량이 도로 경계석과 부딪힌 뒤 불에 탔습니다. 차량 운전자는 화재 직후 차에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2-24
    • 불법 권리당원 모집 '정종제 전 광주부시장' 집유
      21대 총선을 앞두고 당내 경선을 위해 권리당원을 불법 모집한 혐의로 기소된 정종제 전 광주부시장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지난해 5월부터 3달 동안 권리당원 5,000여 명을 불법 모집한 혐의로 정종제 전 광주 행정부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공무원 신분으로 다른 사람과 공모해 법이 정하지 않은 방법으로 경선을 준비했고 모집 인원도 상당하지만 선거에 불출마해 당내 경선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12-24
    • 구례 육용오리 농장 2곳서 AI 항원 검출
      구례의 오리농장 2곳에서 고병원성 인플루엔자 의심사례가 나와 긴급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구례의 육용오리 농장 2곳에 대한 도축 출하 전 검사와 정기검사 과정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돼 정밀검사를 의뢰했습니다. 고병원성 여부는 25일 오후쯤 나올 예정으로 2곳에서 사육 중인 3만 2,000수를 긴급 살처분하고 반경 10km 이내 13농가, 54만 수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2020-12-24
    • 광주상의, 인공지능 기술융합 지원사업 성과
      광주상공회의소가 지역기업들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성장 지원사업에서 큰 성과를 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우수 사례로 선정된 8개 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기업들이 신기술 융복합을 통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상의는 지역 기업들에게 단계별 맞춤별 지원을 위해 4차 산업혁명 대응 멘토링 세미나를 여는 등 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2020-12-24
    • 완도군 "균형 발전 위해 호남-제주 고속철도" 필요
      완도군이 국토 균형 발전을 위해 호남-제주 간 고속철도 건설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완도군은 호남-제주 간 고속철도 건설로 관광 벨트 형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기상 이변으로 항공·항만 기능 상실에 대비해야 한다며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호남-제주 고속철도는 목포에서 완도까지 1단계, 완도에서 제주까지 2단계로 구분해 사전 타당성 연구 용역을 추진을 건의하고 있습니다.
      2020-12-24
    • 8뉴스 전체보기
      ..
      2020-12-24
    •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특별법 개정안 문체위 통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특별법 개정안이 문화체육관광위를 통과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위는 23일 전체회의를 열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국가기관으로 유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 개정안을 찬성 9명, 반대 6명으로 통과시켰습니다. 특별법은 다음주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본 회의를 통과할 가능성이 큽니다.
      2020-12-24
    • 의료ㆍ종교ㆍ방문판매 추가되는 감염원 '안전지대 없다'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평균 열 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면서 감염원도 굉장히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의료시설, 종교시설 등 전방위적인 확산 양상이 나타나면서 "더 이상 안전지대가 없다"라는 말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코로나19 감염원이 계속 늘면서 확산 차단에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BTJ상주열방센터 방문자들을 통해 전파된 교회 관련 확진자들이 40명을 넘어섰습니다.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B
      2020-12-24
    • 교회발 11명 확진..전남 동부권 '비상'
      【 앵커멘트 】 그간 잠잠했던 전남 동부권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교회 목사들의 교류에 의해 가족, 교회 신도들이 잇따라 확진되면서 교회를 중심으로 한 추가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목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고흥의 한 교회입니다. 목사의 아내와 자녀 3명, 교회 신도 2명도 검사 결과 코로나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자녀들이 다닌 학교와 확진자들의 방문이 확인된 교회 3곳에서 30
      2020-12-24
    • 12월 23일 방송
      12월 23일 방송 
      2020-12-24
    • 12월 24일 방송
      12월 24일 방송 
      2020-12-24
    • 오후부터 찬바람 불며 맑은 하늘..기온 낮아져
      뿌옇게 하늘을 덮은 초미세먼지는 오후부터 찬 바람이 불어들며 점차 해소되겠습니다. 24일 아침 최저기온 영하 1도에서 6도 분포, 낮 최고기온 8도에서 12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인 25일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새벽에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지만 대부분 지역에서 맑고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2020-12-23
    • 광주ㆍ전남 하루 확진자 48..종교ㆍ노인요양시설
      【 앵커멘트 】 코로나19가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23일 광주와 전남 확진자 수는 4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8월 이후 하루 추가 확진자 수로 보면 가장 많았는데요 가족이나 종사자들의 외부 접촉을 통해 시설에서 시설로 집단 감염이 옮겨가는 모양새를 띠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입소자들이 무더기로 감염된 광주의 한 요양원발 코로나19가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하루 사이 요양보호사 두 명과 환자 5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
      2020-12-23
    • 1224(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ㆍ전남 확진자 급증..전파 속도 빨라)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집단 감염 등으로 전파 속도가 빨라져 방역 활동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2.(전남 동부권 교회發 확진자 속출..11명) 전남 동부권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교회 목사와 가족, 신도들이 잇따라 확진되면서 교회발 추가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3.(다양한 감염원.."더 이상 안전지대 없다") 의료시설과 종교시설 등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감염원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전
      2020-12-23
    • 12/23(수) 8뉴스 타이틀 +주요뉴스
      1.(광주ㆍ전남 확진자 48명.. 전파 속도 빨라)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집단 감염 등으로 전파 속도가 빨라져 방역 활동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2.(전남 동부권 교회發 확진자 속출.. 11명) 전남 동부권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교회 목사와 가족, 신도들로 퍼지면서 교회 발 추가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3.(다양한 감염원.."더 이상 안전지대 없다") 의료시설과 종교시설 등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감염원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전방
      2020-12-2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