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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5
    • 1225(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5인 이상 모임 금지' 시행.."중대 고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인 이상 모임 금지'가 시행됐습니다. 방역 대책이 한층 강화된 가운데 다음 주가 코로나19의 중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2.("숨은 확진자 찾아야" 익명 검사소 시급) 빠르게 번지는 코로나19를 막기 위해서는 숨어있는 감염자를 서둘러 찾아내야 합니다. 하지만 광주에는 익명 검사소가 한곳도 없습니다. 3.(성탄 전야 '한산'..온라인으로 성탄 예배) 성탄 전야의 도심 거리는 예년과 달리 한산했습니다. 시민들은 귀가
      2020-12-25
    • '5명 이상 금지' 시행..앞으로 한 주가 고비
      【 앵커멘트 】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세가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24일부터 5명 이상 모임이 금지되는 등 강력한 방역수칙이 전국적으로 시행됐는데요. 연말을 맞아 각종 모임이 많은 앞으로 한 주가 추가 확산이냐 억제냐를 판가름할 중대한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점심시간, 광주 서구의 한 식당입니다. 테이블마다 많아야 4명을 넘지 않습니다. 5명 이상 앉아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 싱크 : 식당 업주
      2020-12-25
    • 춥다가 오후부터 풀려..전남 서부권에 눈ㆍ비
      크리스마스인 25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서해상의 구름대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영광과 함평, 무안 등 전남 서부권을 중심으로 1cm 내외의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2~4도 정도 낮아 춥겠지만 오후 들어 풀리면서 낮 최고 기온은 6~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으로 예보됐습니다.
      2020-12-25
    • 코로나 속 성탄절..달라진 모습들
      【 앵커멘트 】 아기 예수 탄생을 기리는 성탄절엔 수많은 인파가 몰려나와 도심이 북적이곤 하는데요.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예년과 많이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도 온라인 성탄 예배가 이뤄져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고, 온누리에 축복을 기원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성탄 전야를 맞이한 5·18 민주광장이 대형 트리와 조형물들로 화려하게 장식됐습니다. 코로나 때문인지 예년만큼 사람들이 북적이지는 않고 차분한 모습입니다. 트리 앞에서 잠시 발걸음
      2020-12-24
    • 크리스마스 특수는 '옛말'..우울한 연휴
      【 앵커멘트 】 크리스마스 연휴가 다가왔지만,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연말 특수는 옛말이 됐습니다. 대목을 기대했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은 다시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서구의 한 번화가입니다. 크리스마스 연휴가 다가왔지만, 사람들의 발길은 뚝 끊겼습니다. 이맘때면 모임 예약이 줄을 잇던 이 식당도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예약이 한 건도 없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과 9시 이후 영업 중단,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연말연시
      2020-12-24
    • 광주광역시, 2021년 상반기 승진 대상자 224명 의결
      광주광역시가 내년도 상반기 승진 대상자 224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광주시는 인사위원회를 열고 3급 3명, 4급 11명, 5급 40명 등 민선 7기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인 224명에 대해 승진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다음 달 개청을 앞둔 경제자유구역청 신설과 중앙부처 신규 파견 발굴 등의 요인이 적용됐으며 중앙부처와의 인사 교류 협의 후 추가 승진인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2020-12-24
    • 광주시, 2021 마을 공동체 지원 사업 공모
      광주광역시가 마을 공동체 지원 사업 공모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협치마을 모델사업과 마을 교육 공동체 그리고 인권마을 만들기 등 7개 분야와 코로나19 위기 상황과 기후 변화 대응사업 등을 포함한 마을 공동체 사업 통합 제안서를 다음 달 4일부터 공모합니다. 접수된 사업은 내년 3월 선정되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회계 교육과 전문가 지원단의 컨설팅 등이 지원됩니다.
      2020-12-24
    • '숨은 감염자' 비상..전남 곳곳 익명 검사소 운영, 광주는?
      【 앵커멘트 】 빠르게 번지는 코로나19를 잡는 방법 가운데 하나는 숨은 감염자를 빨리 찾아내는 겁니다. 목포에도 임시 선별검사소가 설치됐는데, 정작 전남보다 상황이 심각한 광주에는 익명 검사소가 한곳도 없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하얀 천막 앞으로 사람들이 거리를 두고 서있습니다. '숨은 감염자'를 찾기 위해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서입니다. 증상이 없어도 누구나 핸드폰 번호만 적어내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2020-12-24
    • [LTE]성탄 전야..거리의 표정
      【 앵커멘트 】 아기 예수 탄생을 기리는 성탄 전야에는 거리에 캐럴이 울리고, 수많은 인파가 몰려나와 도심이 북적였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성탄절 예배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등 예년과 많이 다를 것으로 보이는데요. 광주 5·18 민주광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오늘이 성탄 전야인데요. 저녁 시간인데 거리는 좀 어떻습니까? 【 기자 】 네, 5·18 민주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성탄 전야를 맞아 대형 트리와 조형물들이 광장을
      2020-12-24
    • 목포시, 문체부 공모 '예비문화도시' 선정
      목포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예비문화도시에 선정돼 문화관광도시의 토대를 마련하게 됐습니다. 문화도시는 지역별 고유문화자원을 활용해 문화 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지정되는데 문체부는 목포 등 10개 지자체를 예비문화도시로 선정하고 최종 선정되면 5년간 200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새로운 개항, 문화항구 도시 목포'를 비전으로 문화시민 양성과 문화마켓의 융합, 장르별 문화 플랫폼 조성 등 24개 사업을 마련해 문화도시 선정에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0-12-24
    • '숨은 감염자' 비상.. 전남 곳곳 익명 검사소 운영, 광주는?
      【 앵커멘트 】 빠르게 번지는 코로나19를 잡는 방법 가운데 하나는 숨은 감염자를 빨리 찾아내는 겁니다. 목포에도 임시 선별검사소가 설치됐는데, 정작 전남보다 상황이 심각한 광주에는 익명 검사소가 한곳도 없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하얀 천막 앞으로 사람들이 거리를 두고 서있습니다. '숨은 감염자'를 찾기 위해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서입니다. 증상이 없어도 누구나 핸드폰 번호만 적어내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2020-12-24
    • 희망 2021 12/24일(목) 8뉴스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목포 미즈아이병원 이양구 병원장과 임직원들이 133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순천시 상사면 마륜리 한재홍 씨가 1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12-24
    • '5명 이상 금지' 시행.. 앞으로 한 주가 고비
      【 앵커멘트 】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세가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5명 이상 모임이 금지되는 등 강력한 방역수칙이 전국적으로 시행됐는데요. 연말을 맞아 각종 모임이 많은 앞으로 한 주가 추가 확산이냐 억제냐를 판가름할 중대한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점심시간, 광주 서구의 한 식당입니다. 테이블마다 많아야 4명을 넘지 않습니다. 5명 이상 앉아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 싱크 : 식당 업주 -
      2020-12-24
    • 12/24(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5인 이상 금지' 첫 날.. "중대한 고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인 이상 모임 금지' 시행 첫날, 시민들은 대체로 기준에 잘 따랐습니다. 방역 대책이 강화된 가운데 다음 주가 코로나19의 중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2.("숨은 확진자 찾아라" 익명검사소 시급) 빠르게 번지는 코로나19를 막기 위해서는 숨어있는 감염자를 빨리 찾아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하지만 광주에는 익명 검사소가 한곳도 없습니다. 3.(성탄 전야 거리 '한산'.. 서둘러 집으로) 성탄 전야의 도심 거리는 한산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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