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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 교회 발 확진자 10명으로 늘어..진단거부 가족 고발
      광양 교회 발 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최초 감염원은 경북 상주 종교시설을 다녀온 방문자들인 걸로 확인됐습니다. 전남도는 오늘 28일 광양 교회 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되면서 이 교회 관련 확진자는 10명으로 늘었으며, 최초 감염원은 지난달 경북 상주 종교시설인 BTJ열방센터를 방문한 전남 551번과 552번인 걸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센터에 다녀온 이들 2명을 포함한 일가족 4명이 방문 사실을 숨기고 잠적하면서 감염이 확산됐다며 이들을 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로 고발하
      2020-12-28
    • 광주ㆍ전남 시도 전략별 주요 사업 계획 발표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내년도 주요 전략 사업을 발표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인공지능 중심 디지털 뉴딜과 탄소 중립 그린 뉴딜, 상생과 안전의 휴먼 뉴딜 등을 광주형 3대 뉴딜로 규정하고 이를 뒷받침할 15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더 새로운, 더 청정한, 더 행복한 으뜸 전남' 실현을 목표로 탄소중립 사회 전환과 미세먼지 대책 강화를 중심으로 한 8대 전략별 주요 사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용섭, 김영록 두 시도지사의 송년 기자회견 주요 발표 내용 들어보시
      2020-12-28
    • 이용섭ㆍ김영록 송신년사 싱크
      ▶ 싱크 : 이용섭 / 광주광역시장 - "우리는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62개의 인공지능 기업들을 광주에 유치했고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인재들이 광주를 찾아오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전문인재도 양성하고 있습니다." ▶ 싱크 : 김영록 / 전라남도지사 - "청정에너지, 청정산림, 청정산업, 청정생활 등 4대 핵심전략을 중심으로 종합비전과 대응 로드맵을 마련하겠습니다."
      2020-12-28
    • 광주시교육청, 대학별 정시 지원 점수 분석
      광주시교육청이 대학별 정시 지원 가능 점수를 분석해 발표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 진학분석팀과 광주진학부장협의회는 2021학년도 수능 실 채점 점수를 분석한 결과 국어, 수학, 탐구 표준점수 합계 600점을 기준으로 전남대 영어교육과 366점, 의예과 402점 수준에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선대 영어교육과는 337점, 의예과는 397점에서 지원선이 형성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광주교대는 372점에 영어 1등급 정도에서, 지스트는 388점 내외에서 지원선이 형성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0-12-28
    • 호남대, AI 융합 실증센터 발대식 AI 방역 시연
      호남대가 '2020 산학협력 교류의 날' 행사를 내일 29일까지 이틀 동안 호남대 IT 스퀘어에서 비대면 행사로 개최합니다. 호남대는 개막행사의 일환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다양한 산업에 적용 융합해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는 'AI 융합 실증센터 발대식'을 갖고, 인공지능로봇 전문 기업인 제타 뱅크와 방역 로봇 원격 조종을 통한 AI 방역 활동 등을 선보였습니다. 'AI 융합 실증센터'는 향후 인공지능 분야 생태계를 조성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거점 역할을 하게 됩니다.
      2020-12-28
    • 희망2021 12/29(화) 모닝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대학교 김혁종 총장과 교직원들이 375만 8,03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김철우 보성군수와 보성군청 직원들이 1,285만 8,35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나주시 영산동 8통 주민들이 6만 원 20통 주민들이 10만 원 2통 주민들이 6만 3천 원 16통 주민들이 8만 원 7통 주민들이 1
      2020-12-28
    • 확진자 근무한 요양병원서 추가 확진..코호트 격리
      확진 판정을 받은 요양보호사가 근무한 요양병원에서 확진자가 나오면서 차단 방역이 이뤄지는 등 비상이 걸렸습니다. 광주시는 어제(27) 확진된 광주 북구의 한 요양병원 요양보호사와 접촉한 80여 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입원환자 1명이 확진을 받아 해당 병동 해당 층 60여 명에 대해 코호트 격리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병원 직원 157명과 입원환자 253명에 대한 전수 조사도 함께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2020-12-28
    • 오늘 포근한 겨울 날씨..내일 눈 또는 비
      28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4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평년기온을 크게 웃도는 포근한 겨울 날씨를 보였습니다. 29일 아침 기온은 영하 2도에서 6도 분포를 보이고,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남 동부내륙 지방에는 1~5cm 눈이, 나머지 지역에 1cm 내외의 눈이나 5mm 이하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30일는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영하 6도 안팎까지 기온이 떨어지고, 낮 기온도 영하 4도에서 영하 1도 분포로 춥겠습니다.
      2020-12-28
    • 남도학숙, 신규 입사생 728명 모집..1월 5~21일 접수
      서울에서 유학하는 광주·전남 출신 대학생들의 기숙사인 남도학숙이 내년 신규 입사자를 모집합니다. 재단법인 남도장학회는 서울 동작구에 있는 1학숙 입사자 424명과 은평구에 있는 제2학숙 304명의 신규 입사 지원을 남도학숙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접수받습니다. 신입생은 보건복지부 중위소득을 기준으로 생활 정도에 따라 10%, 재학생은 학교 성적 30%와 생활정도 70%를 반영해 선발할 예정입니다.
      2020-12-28
    • 원아 모집난 광주 병설 유치원 4곳 '휴원'
      광주 병설 유치원 4곳이 내년 3월부터 1년 동안 휴원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 중앙초와 월곡초·동초·치평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4곳이 원아 모집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학급 운영이 불가해짐에 따라, 내년 3월 1일부터 1년 동안 휴원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일선 초등학교와 함께 운영되는 병설 유치원은 단설 유치원과 비교해 급식 운영과 연령별 학급 운영의 어려움 때문에 학부모들이 상대적으로 기피하고 있습니다.
      2020-12-28
    • 1톤 트럭 이정표 기둥과 충돌..2명 사상
      28일 새벽 4시 40분쯤 보성군 득량면 한 도로에서 1톤 트럭이 이정표 기둥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타고 있던 62살 A 씨가 숨지고, 운전자인 32살 아들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결빙된 곡선 구간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12-28
    • 전남도, 코로나 검사 이동버스 운영
      전라남도가 코로나19 선제 검사를 위해 '찾아가는 이동선별검사 버스'를 운영합니다. 물류센터·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과 교대 근무 등을 이유로 검사를 받는 데 어려움이 있는 곳, 외국인이 밀집한 지역 등에 찾아가는 선별검사로 기존 선별진료소와 동일하게 증상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양을 시작으로 2주간 운영한 뒤 효과가 좋으면 확대할 계획인데, 코로나19 검사가 간편해지고 접근성도 향상돼 감염자를 더욱 촘촘히 걸러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0-12-28
    • 광주ㆍ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 발생
      오늘(28)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광주광역시에서는 북구 노인요양원과 광산구 교회 등에서 추가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하루 4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최근 일부 교회를 중심으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전라남도에서는 오늘도 교회 관련 확진자 2명이 추가됐습니다.
      2020-12-28
    • kbc '경찰서장 민간인 성추행 논란' 올해의 기자상
      kbc가 보도한 '코로나 기강해이 경찰서장, 민간인 성추행 논란'이 광주전남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방송취재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kbc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이 강조되던 시점에 현직 경찰서장이 술판을 벌이고 여성 아르바이트생을 성추행한 사실을 고발해 고위 공직자들의 일탈 행위를 막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20-12-28
    • 완도수목원, 국립 난대수목원으로 탈바꿈
      완도수목원이 산림청의 국립 난대수목원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완도수목원은 전국에서 가장 큰 3,456ha(헥타르)의 난대림이 분포해 황칠나무와 붉가시나무 등 770여 종의 난대식물이 자생하고 있어 식물자원 연구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적지로 평가받았습니다. 앞으로 완도수목원은 1천872억 원을 투자해 400ha(헥타르) 규모로 4계절 전시 온실과 연구시설, 모노레일 등이 구축돼 살아있는 식물박물관인 국립 난대수목원으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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