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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례 오리농장 AI 발생..확산 우려에 방역비상
      【 앵커멘트 】 전남 구례의 한 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AI가 발생하면서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 달새 전국에서 29번째, 전남에서는 영암, 장성에 이어 3번째로, AI가 확산세가 심상찮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 구례의 한 오리농장입니다. 방역요원들이 농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소독에 한창입니다. 인근 오리 농장이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예방 차원에서 키우던 오리 32,000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 인터뷰 :
      2020-12-29
    • [결산2020]코로나가 덮친 1년..달라진 삶
      【 앵커멘트 】 kbc 광주방송은 올 한 해를 정리하는 기획보도, '결산 2020'을 마련했습니다. 올해를 얘기할 때 코로나19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첫 순서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19의 여파를 짚어봅니다. 광주·전남에서도 4차례에 걸친 대유행이 있었는데요. 일상이 송두리째 바뀌었고, 지역 경제는 휘청였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 기자 】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건 1월 20일, 광주·전남에서는 그로부터 보름 가까이 지난
      2020-12-29
    • 전남대병원 의료진 3명 코로나19 확진..병원 정상 운영
      【 앵커멘트 】 전남대병원 의료진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달 신경외과 의사가 확진되면서 100명 넘는 n 차 감염을 불러왔고 병원 전체가 보름간 멈춰 서기도 했던 만큼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전남대병원 의료진은 재활의학과 의사 2명과 인턴 1명입니다. 재활의학과 의사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뒤 부부관계인 인턴 1명과 같은 과 동료 의사 1명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0-12-29
    • 오후부터 비나 눈..30일부터 눈과 함께 강추위
      맑고 포근했던 28일과 달리 29일은 종일 흐리다 오후부터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광주·전남에는 5mm 안팎의 비가 오거나 구례와 지리산 인근 등 전남 동부 내륙 지역에는 최대 5cm, 광주 등 그 밖에 지역에는 1cm 내외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29일 아침 최저기온 영하 2도에서 7도 분포, 낮 최고기온 7도에서 14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30일부터는 기온도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0-12-29
    • 12월 29일 방송
      12월 29일 방송 
      2020-12-28
    • 12월 28일 방송
      12월 28일 방송 
      2020-12-28
    • "주민이 주인" 광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창립 추진
      【 앵커멘트 】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시민들의 지원을 받아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등을 돕는 사회적 기관인데, 광주에서도 내년 초 조합 설립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박성호 기자가 임형석 공동대표를 만나 그 필요성과 계획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 기자 】 광주에서 의료 급여를 받는 취약계층은 6만 3,000여 명에 달합니다. 정기적인 치료는 물론 예방을 위한 돌봄이 필요하지만 비용 등 현실적인 제약 탓에 이들의 병원 이용은 쉽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2020-12-28
    • 12/28(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대병원 의료진 3명 확진.. 긴장ㆍ우려) 전남대병원 의료진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달 100명이 넘는 n 차 감염과 진료 중단 사태를 빚었던 만큼 긴장감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 뒤바뀐 일상.. 경제는 '휘청') 올 한 해를 돌아보는 '결산 2020', 올해는 일 년 내내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었습니다. 광주와 전남도 4차례 대유행을 거치면서 일상이 바뀌고 지역 경제는 휘청였습니다. 3.(한 달새 29번째 AI 확산세.. 이동중지명령) 전남 구
      2020-12-28
    • 구례 오리농장 AI 발생.. 확산 우려에 방역 비상
      【 앵커멘트 】 전남 구례의 한 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AI가 발생하면서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 달새 전국에서 29번째, 전남에서는 영암, 장성에 이어 3번째로, AI가 확산세가 심상찮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 구례의 한 오리농장입니다. 방역요원들이 농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소독에 한창입니다. 인근 오리 농장이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예방 차원에서 키우던 오리 3만 2천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 인터뷰 :
      2020-12-28
    • 전남대병원 의료진 3명 코로나19 확진.. 병원 정상 운영
      【 앵커멘트 】 전남대병원 의료진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달 신경외과 의사가 확진되면서 100명 넘는 n 차 감염을 불러왔고 병원 전체가 보름간 멈춰 서기도 했던 만큼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전남대병원 의료진은 재활의학과 의사 2명과 인턴 1명입니다. 재활의학과 의사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뒤 부부관계인 인턴 1명과 같은 과 동료 의사 1명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전남
      2020-12-28
    • 1229(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대병원 의료진 3명 확진..긴장 고조) 전남대병원 의료진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병원은 정상 운영하기로 했는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2.( 코로나19 대유행..멈춰버린 일상) 코로나19가 평범한 일상이 멈췄습니다. 4차례에 걸친 대유행으로 지역 경제는 휘청였고, 학생들은 학교보다 집에서 머문 시간이 많았습니다. 3.(구례에서 또 AI 발생..확산 우려에 '비상') 구례 오리농장에서 또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습니다. 한 달 새 영암에 이어 장성, 그리고 구례까지
      2020-12-28
    • 희망 2021 12/28(월) 8뉴스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광주대학교 김혁종 총장과 교직원들이 3,758,03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김철우 보성 군수와 보성군청 직원들이 12,858,35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12-28
    • 광주 벽진서원, 서구청 향토문화유산 지정 예고
      광주 풍암동의 벽진서원이 서구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광주 서구청은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인 회재 박광옥의 영정과 위패가 있는 벽진서원을 향토문화유산 제2호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벽진서원은 광산구의 월봉서원, 남구 포충사와 더불어 광주지역에 남은 사액 서원으로 역사성과 전통성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2020-12-28
    • 여수와이엔텍, 여수시에 성금 5억 5,000만 원 기탁
      여수국가산단 내 한 중소기업이 여수시에 성금 5억 5,000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여수산단 와이엔텍은 여수시청에서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쓸 장학금 5억과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와이엔텍 박용화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12-28
    • [결산2020]코로나 가 덮친 1년.. 달라진 삶
      【 앵커멘트 】 kbc 광주방송은 올 한 해를 정리하는 기획보도, '결산 2020'을 마련했습니다. 올해를 얘기할 때 코로나19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첫 순서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19의 여파를 짚어봅니다. 광주·전남에서도 4차례에 걸친 대유행이 있었는데요. 일상이 송두리째 바뀌었고, 지역 경제는 휘청였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 기자 】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건 1월 20일, 광주·전남에서는 그로부터 보름 가까이 지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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