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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 항공교통 시험장', 고흥으로 확정
      한국형 도심 항공교통 시험장으로 고흥이 확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고흥만 간척지에 위치한 국가종합비행성능장에 2024년까지 미래 비행체 이착륙장과 관제센터, 감시 레이더를 설치해 드론 택시와 플라잉카 시험비행을 완료하고 2025년부터 일부 노선을 상용화할 계획입니다. 미래 비행체는 오는 2040년까지 매출 730조 원의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산업입니다.
      2020-12-29
    • 강은미 VS 양향자..정책 이견
      【 앵커멘트 】 중대재해기업 처벌법을 둘러싸고 광주·전남 출신 정의당 강은미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최고위원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여성 정치인이지만 한 명은 노동계, 다른 한 명은 재계 임원 출신으로 성향이 다른 데다, 정치적 기반 지역도 겹쳐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자입니다. 【 기자 】 중대재해기업 처벌법을 발의한 강은미 정의당 원내대표는 법 통과를 압박하는 시위와 단식을 20일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최고
      2020-12-29
    • 12/29(화) 8뉴스 타이틀+주요뉴스
      1.(임시 검사소 6명 확진..'깜깜이' 현실로) 광주에서도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첫날 검사를 받은 350명 중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깜깜이 감염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2.(취소ㆍ온라인 전환.. 문화예술계 직격탄) 일 년 내내 계속된 코로나19로 문화예술계도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공연과 전시 행사가 대부분 취소되거나 온라인으로 전환됐습니다. 3.(오늘 밤 눈ㆍ비.. 내일 밤부터 한파ㆍ많은 눈)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늘 29일 밤부터 기온이 뚝 떨어지
      2020-12-29
    • [결산2020]풀리지 않는 공항 이전 시도 상생 빨간불
      【 앵커멘트 】 kbc 광주방송의 2020 송년 기획보도, 두 번째 순서로 기로에 선 광주·전남 상생의 현실을 살펴봅니다. 올 한 해 행정 통합과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등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광주·전남의 상생과 협력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어느 때보다 높았는데요. 하지만 군 공항과 민간공항 이전을 둘러싼 양측의 갈등이 악화일로로 치달으면서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용섭 광주시장은 지난 9월 열린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토론회에
      2020-12-29
    • 희망2021 12/30(수) 모닝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보성읍 한진개발 임태건 씨가 20만 원 보성 여성자원봉사회에서 10만 원 봉산1리 정장옥 씨가 50만 원 함평월야중학교 학생자치회에서 23만 3,500원 광주 남구 진월대주1차아파트 주민들이 3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보성군 보성읍 신흥1동 주민들이 20만 원 원봉2리 주민 10만 원 쾌상1리 14만 8,000 원 부평2동 24만 원 대야1리 1
      2020-12-29
    • 강은미 VS 양향자.. 정책 이견
      【 앵커멘트 】 중대재해기업 처벌 법을 둘러싸고 광주·전남 출신 정의당 강은미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최고위원이 맞서고 있습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여성 정치인이지만 한 명은 노동계, 다른 한 명은 재계 임원 출신으로 성향이 다른 데다, 정치적 기반 지역도 겹쳐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자입니다. 【 기자 】 중대재해기업 처벌 법을 발의한 강은미 정의당 원내대표는 법 통과를 압박하는 시위와 단식을 19일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2020-12-29
    • 광주ㆍ전남 시ㆍ도교육감.. '미래 교육 준비할 것'
      광주·전남 시·도교육감이 2021년도 신년사를 통해 미래 교육 준비를 강조했습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다가오는 새해에 '함께하면 미래를 바꿀 수 있다'라는 신념으로 학생이 배움의 과정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실천하는 '미래교육'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의 위기를 안고 있는 전남지역의 열악한 교육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미래형 초·중 통합 운영학교 육성과 조직문화 혁신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습니다.
      2020-12-29
    • 코로나에 사라진 문화예술
      【 앵커멘트 】 올 한 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지 않은 분야가 없을 텐데요. 문화예술계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전시와 공연이 취소되거나 온라인으로 전환되는 등 된서리를 맞았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4차례의 코로나 대유행으로 광주전남 문화예술 공연계는 그 어느 때보다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올해 9월 열릴 계획이었던 광주비엔날레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모두 내년으로 연기됐습니다. 광주프린지페스티벌과 광주여성영화제 등 다양한 축제와 전시·공연들이 규모
      2020-12-29
    • 5ㆍ18 역사왜곡처벌법.. 다음 달 5일부터 시행
      5·18 역사왜곡처벌법이 다음 달 5일부터 시행에 들어갑니다. 이형석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추진한 5·18 역사왜곡처벌법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다음 달 5일 관보 게재를 통해 공포될 예정입니다. 이 법은 공포 직후 시행하는 것으로 규정돼 있어 다음 달 5일부터 5·18 광주민주화 운동에 대한 악의적 왜곡과 폄훼하는 행위를 할 경우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게 됩니다.
      2020-12-29
    • 임시 선별검사소 하루 만에 확진자 6명..'깜깜이 확산' 현실로
      【 앵커멘트 】 지난 27일 광주광역시청 앞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가 운영을 시작했죠.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지 않고, 보건 당국으로부터 검사 통보를 받지 않은 사람도 누구나 검사받을 수 있는데요. 광주에서도 이들 중에 확진자가 6명이나 나왔습니다. 종교단체와 병원 등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깜깜이 확산에 대한 우려마저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청 앞 코로나 임시 선별검사소 첫날, 350여 명이 검
      2020-12-29
    • 해남군, 재난 기본소득 10만 원씩 지급
      해남군이 전 군민에게 10만 원씩 지원하는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합니다. 해남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군민 68,000여 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씩, 69억 원의 예산을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달 지급을 목표로 전액 군비를 투입하며 지역 내 자금 선순환을 위해 전액 해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2020-12-29
    • 시민단체 "미쓰비시 자산 강제매각 일본이 자초"
      일제 전범기업 미쓰비시중공업의 자산 강제 매각 요건이 갖춰짐에 따라 시민단체가 미쓰비시 측의 조속한 사과와 배상을 촉구했습니다. 근로정신대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29일 성명서를 통해 "법원이 미쓰비시 중공업 압류자산에 대한 매각을 결정할 수 있는 절차적 요건이 모두 마무리됐다며, 이는 법원의 배상 명령을 2년 넘게 이행하지 않은 미쓰비시중공업과 이를 가로막은 일본 정부가 자초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대전지방법원이 결정한 미쓰비시중공업 소유 특허권 6건과 상표권 2건 압류명령서 공시송달 효력이 오늘 자정부터
      2020-12-29
    • 밤부터 세밑 한파..눈ㆍ비 내리기 시작
      광주와 전남지역은 밤부터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눈과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30일 아침 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하 2도 분포로 오늘보다 5도 정도 낮겠고, 낮 최고기온도 영하 4도에서 영하 1도 분포로 오늘보다 10도 이상 떨어지겠습니다. 29일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내일 새벽부터 새해 첫날까지 전남 서부지역에는 최대 30cm, 동부 남해안을 제외한 광주·전남 전역에 최대 20cm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0-12-29
    • 기아차 노사 임단협 최종 타결
      기아차 노사 간 임단협 잠정 합의안이 노조의 찬성으로 가결됐습니다. 기아차 노조는 잠정 합의안에 대해 3일간 찬반 투표에 나서 광주공장 노조원의 경우 임금 58%, 단협 55%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합의안에는 기본급을 동결하는 대신 성과금 120만 원 지급 등과 전기차·수소차 부품의 사내 생산을 검토한다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2020-12-29
    • 광주광역시, 어등산 관광단지 서진건설과 재협상
      광주광역시가 서진건설과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추진을 다시 협의합니다. 지난해 12월 서진건설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취소했던 광주시는 지난 10일 법원이 처분 취소 판결을 내린 데 대해 항소를 포기하고 서진 측과 다시 사업 추진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사업 무산 뒤 양측이 오랫동안 소송전을 벌이며 갈등이 깊어져 협상이 잘 풀릴지는 미지수입니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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