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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아침까지 5~20mm 비..내일도 포근
      하루 종일 흐린 날씨를 보인 광주와 전남지역은 조금 전부터 서해안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비는 밤 사이 광주·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돼, 내일 아침까지 5에서 20밀리미터가 내리겠습니다. 내일(22) 아침 기온은 영상 4도에서 8도 분포로 포근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9에서 14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2021-01-21
    • 날개 다쳐 방치된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구조
      날개 다친 수리부엉이를 119 구조대가 구조했습니다. 어제(20) 오후 영광군의 한 도로에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가 날개를 다친 채 방치돼 있는 것을 119 구조대가 구조해 전남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 인계했습니다. 수리부엉이는 천연기념물 제324호로 지정돼있으며 지난 2012년부터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분류돼 보호받고 있습니다.
      2021-01-21
    • 영암 발 코로나19 광주ㆍ전남 곳곳으로 확산
      영암에서 시작된 코로나19 확산이 광주·전남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영암의 개인사찰, 어린이집 등과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와 오늘 영암과 나주, 광주 등에서 14명 추가됐습니다. 특히 어린이집과 관련한 확진자가 공사현장과 식당 이용자 등으로 확산하면서 전라남도는 건설현장 식당과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하는 등 확산 차단에 나섰습니다. 순천과 광양에서는 경기도 확진자와 접촉한 5명이 확진된 가운데, 방역당국은 이들이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
      2021-01-21
    • 광주시, 소상공인ㆍ자영업자 '3無 융자' 1천억 원
      광주광역시가 코로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3無 융자로 1천억 원을 특별 공급합니다. 광주광역시는 다음 달 1일부터 광주신용보증재단과 광주은행, 농협 등을 통해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들이 최대 2천만 원 한도로 무담보와 무이자, 무보증료의 '3無 융자'를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3월 전국 최초로 '3無 융자'를 실시했던 광주광역시는 지난해 12월 30일 2차 공급액 5백억 원이 하루 만에 마감돼 추가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2021-01-21
    • 광주-경기-부산, AI 헬스케어 초광역 사업 시동
      광주광역시와 경기도, 부산광역시가 참여하는 인공지능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사업이 시작됩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29일 시청에서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윤일 부산광역시 일자리경제실장 등이 참석해 인공지능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사업 결성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국비 1,800억 원이 들어갈 인공지능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사업에서 광주시는 데이터 거점 역할을 담당하고 경기도는 연구개발 분야를, 부산시는 실증 거점을 맡게 됩니다.
      2021-01-21
    • 무등산국립공원서 멸종위기종 수달 포착
      무등산국립공원에 서식하는 멸종위기종 수달의 활동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촬영된 야생 동물 주요 서식지 영상을 모니터 한 결과, 어미와 생후 5개월 정도로 추정되는 새끼 수달의 활동이 포착됐습니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은 지난 2013년 무등산국립공원을 대표하는 깃대종으로 지정됐습니다.
      2021-01-21
    • 전남대병원, 간부 딸 콩쿠르 대회 투표 독려 논란
      전남대병원이 콩쿠르 대회에 출전한 간부의 딸에게 온라인 투표를 해달라고 직원들에게 단체 문자를 보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지난 15일 총무과 명의로 2천여 명의 직원들에게 문자를 보내, A 실장의 딸이 미국에서 열린 바이올린 콩쿠르 대회에 출전했다며 온라인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독려했습니다. 이에 대해 직원들의 반발이 이어지자 전남대병원은 A 실장과 친분이 있는 총무과 직원이 선의로 한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2021-01-21
    • 광주 외국인 코로나 전수검사 저조..'기한 연장'
      외국인 코로나19 전수검사의 참여율이 저조하자 방역당국이 검사 기한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평동산단과 고려인 마을, 유학생 등 관내 외국인 1만 3,000여 명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진행했지만, 20일 오후 2시까지 사흘 동안 전체 대상자의 1% 수준인 186명만 검사를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23일까지였던 검사 기한을 무기한 연장하는 한편, 검사 대상자의 익명성을 보장하고 검사 결과를 하루 안에 통보하도록 하는 등의 방식으로 참여를 독려할 예정입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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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1t 트럭 상가 헬스장 돌진 1명 부상
      도심 도로를 달리던 트럭이 상가로 돌진해 1명이 다쳤습니다. 20일 저녁 6시 50분쯤 광주시 본촌동의 한 도로를 지나던 1t 트럭이 도로 옆 상가 헬스장으로 돌진해, 주변을 지나던 1명이 다치고 건물 유리창이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1-21
    • 210121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 '코로나 1년' 멈춰 선 일상..그래도 희망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 1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가정과 회사, 학교 등 우리의 일상은 멈춰 선 가운데 백신 접종과 치료제 개발 등으로 희망을 키우고 있습니다. 2. 광주ㆍ전남 1년간 확진 2,141명, 사망 21명 지난 1년 동안 광주ㆍ전남에서는 2,141명이 확진됐고 21명이 숨졌습니다. 시도민 5분의 1인 73만 명이 진단 검사를 받았습니다. 3. "돈 없는데.." 지자체, 재난지원금 '고민' 전남 일부 시*군이 지급하기로 한 재난지
      2021-01-21
    • 포근한 기온 속 비 소식 모레까지 5~20mm
      21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5도 분포로 20일보다 6~8도가량 높겠으며 낮 기온은 광주 13도, 나주 12도, 목포 11도 등 11도에서 13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작하는 비는 밤 사이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돼 22일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에서 20mm입니다.
      2021-01-21
    • 인터넷방송 진행자에 흉기 휘두른 남성 구속
      인터넷방송 진행자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까지 휘두른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8일 새벽 광주시 마륵동의 한 창고 건물 인근에서 자신의 여자친구를 조롱했다며 인터넷방송 진행자 등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36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범행 전 흉기를 미리 준비했다는 진술을 확보해 살인미수죄를 적용했습니다.
      2021-01-21
    • 1월 21일 방송
      1월 21일 방송 
      2021-01-21
    • 1월 20일 방송
      1월 20일 방송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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