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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 비 그쳐..23일~24일 10~30mm 안팎 비
      어젯밤부터 광주·전남에 15mm 안팎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 비와 함께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면서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8도 분포로 어제보다 4도가량 높겠고, 낮에도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10도를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23일부터는 비가 다시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남해안은 10에서 30mm, 그 밖의 광주ㆍ전남 지역은 10에서 2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습니다.
      2021-01-22
    • 1월 21일 방송
      1월 21일 방송 
      2021-01-21
    • 이재명 "출마 선언 시기, 국민이 정해줄 것"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선 출마 선언 시기에 대해 국민이 정해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지사는 kbc와의 특별대담을 통해 광주를 자신의 사회적 어머니이자 민주당의 뿌리라며, 호남에 대한 강한 애정을 보였는데요. 이상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이재명 경기지사는 대선 출마 선언 시기를 못 박진 않았지만 국민 차출론을 언급하며 대권 도전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 싱크 : 이재명/경기도지사 - "국민들이 넌 이것 해라, 넌 저 일
      2021-01-21
    • '지게 스님 가지 마세요' 해남 미황사 문화공간 탈바꿈
      【 앵커멘트 】 국토 최남단 해남 땅끝마을에 자리한 천년고찰 미황삽니다. 낡고 허물어져가던 사찰은 국내외에서 주목하는 불교 유산의 명소로 거듭났고,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열린 문화공간이 됐습니다. 30년 동안 사찰을 일궈온 한 스님의 땀과 노력으로 가능했는데, 이 스님이 미황사를 떠나게 됐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미황사 주지, 금강 스님을 만났습니다. 【 기자 】 해남 땅끝마을 달마산 자락에 자리 잡은 천년고찰 미황사. 미황사는 90년대만 해도 낡고 허물어진 시골의 작은 절에 불과
      2021-01-21
    • [포커스-인]코로나19 넘쳐나는 의혹.. 사실은?
      【 기자 】 지역의 현안을 심도 있게 살펴보는 뉴스 포커스 인 시작합니다. 오늘은 코로나19와 관련된 갖가지 이야기들이 얼마나 사실에 가까운지,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젊은 사람은 코로나19에 걸려도 괜찮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국내 30세 미만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사망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60세 미만으로 봐도 국내 6만 1,500여 명이 감염됐는데, 사망률은 0.33%입니다. 70세 이상에서 11% 넘는 사망률과는 대조적입니다. 그런데 후유증은 이야기가 다릅니다. 국립보건연구원에서 현
      2021-01-21
    • 남구 관문 '백운광장' 이렇게 바뀐다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 서남부를 잇는 주요 관문인 백운광장이 본격적인 새 단장에 나섭니다. 광장을 가로지르던 고가도로를 허물고 시민들이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장소로 탈바꿈할 예정인데요. 백운광장이 어떻게 바뀔지, 이준호 기자가 미리 살펴봤습니다. 【 기자 】 두 달 전 고가도로가 모두 철거된 광주 남구의 백운광장. 교차로를 중심으로 도심 곳곳으로 연결되는 도로에는 차들이 빼곡합니다. 마땅한 보행로가 없는 등 사람보다 차가 우선이었던 백운광장이 보행자 친화공간으로 바뀝니다.
      2021-01-21
    • GGM 지원 폭발.. 누가, 왜?
      【 앵커멘트 】 광주형 일자리 기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첫 신입 공개 채용에 만 2천여 명이 몰리면서 67 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코로나 여파로 가뜩이나 고용시장이 꽁꽁 얼어붙은 상황에서 임금과 복지가 지역에서 보기 드문 수준인데다, 별다른 지원 제약도 없어 1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한 지원자가 몰린 걸로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생산직 186명을 뽑는데 만 2천여 명의 지원자가 몰리면서, GGM 홈페이지 서버 접속이 일시적으로 마비
      2021-01-21
    • 1/21(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GGM 186명 모집에 만 2,000 명 몰려.. 왜?) 186명을 뽑는 광주글로벌모터스 생산직 신입사원 공채에 만 2,000여 명의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이유를 짚어봤습니다. 2.(백운광장, 주민 친화공간으로 탈바꿈) 고가도로가 철거된 광주 백운광장이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주민과 보행자 친화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3.("가지 마세요".. 미황사 떠나는 '지게 스님') 낡고 허물어져가던 절을 손수 지게를 메고 30년간 고치고 가꿔 열린 문화공간으로 만든 뒤, 새로운 길을 떠나는 해남
      2021-01-21
    • '자동차ㆍ화학' 올해 광주ㆍ전남 수출 회복 기대
      2년 연속 감소했던 광주·전남 수출 실적이 올해는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해 광주전남은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경기 침체와 저유가 영향으로 수출이 전년 대비 11.2% 감소했고 수입은 23.8% 줄어 113억 4,000여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글로벌 경기 회복과 국제유가 반등으로 반도체와 자동차, 석유제품 등 광주ㆍ전남 주요 품목의 수출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1-01-21
    • 1/22(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백운광장 새 단장..고가 산책로 설치) 광주 백운광장이 보행자 친화공간으로 조성됩니다. 고가 산책로와 미디어아트 전시공간이 설치되는 등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전망입니다. 2.('질 좋은 일자리 GGM ' 채용 지원자 몰려) 광주글로벌모터스가 높은 수준의 임금과 복지로 '질 좋은 일자리'로 평가되면서 신입사원 첫 공개 채용에 지원자들이 몰렸습니다. 3.("떠도는 괴담" 코로나 극복에 지혜 모아야)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 근거 없는 코로나 괴담이 떠돌고 있습니다. 소문에 흔들리기 보다 펜데
      2021-01-21
    • 영암 발 코로나19 광주ㆍ전남 곳곳으로 확산
      영암에서 시작된 코로나19 확산이 광주·전남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영암의 개인 사찰, 어린이집 등과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와 오늘 영암과 나주, 광주 등에서 15명 추가됐습니다. 특히 어린이집과 관련한 확진자가 공사현장과 식당 이용자 등으로 확산하면서 전라남도는 건설 현장 식당과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하는 등 확산 차단에 나섰습니다. 순천과 광양에서는 경기도 확진자와 접촉한 5명이 확진된 가운데, 방역당국은 이들이 5인 이상 집합 금지 행정명령
      2021-01-21
    • 설 연휴 호남선 열차 예매율 21.3%
      설 연휴 호남선 열차 승차권 예매율이 21.3%에 그쳤습니다. 귀성객이 집중될 것으로 보이는 연휴 첫날인 다음 달 11일 호남선 하행선 예매율은 39.4%, 귀경길인 연휴 마지막 날인 14일 상행선 예매율은 38.7%로 집계됐습니다. 현재 설 연휴 호남선의 상·하행선 일부 시간대를 제외하고는 자리가 남아 있어, 예매 첫날 시작과 함께 표가 동났던 예년과 대비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연장과 고향 방문 자제 등으로 이동 수요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2021-01-21
    • 이재명 "출마 선언 시기, 국민이 정해줄 것"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선 출마 선언 시기에 대해 국민이 정해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지사는 kbc와의 특별대담을 통해 광주를 자신의 사회적 어머니이자 민주당의 뿌리라며, 호남에 대한 애정을 보였는데요. 이상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이재명 경기지사는 대선 출마 선언 시기를 못 박진 않았지만 국민 차출론을 언급하며 대권 도전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 싱크 : 이재명/경기도지사 - "국민들이 넌 이것 해라, 넌 저 일해라
      2021-01-21
    • 광주YWCA 정기총회서 김선옥 신임 회장 선출
      광주YWCA 신임 회장에 김선옥 회장이 선출됐습니다. 광주YWCA는 오늘(21) 광주YWCA 1층 대강당에서 제92회 정기총회를 열고 현장투표를 통해 김선옥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2021-01-21
    • 광주ㆍ전남 학생 100명 중 1명 "학교폭력 경험"
      광주·전남 학생 100명 중 1명이 학교폭력 피해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 시도교육청이 실시한 2020년 학교폭력 실태 조사에서 학교폭력 피해를 당한 적이 있다고 답한 광주 지역 학생은 0.9%, 전남은 1.1%로 나타났습니다. 학교 별로는 초등학교가 가장 많았고, 중학생, 고등학생 순으로 뒤를 이었으며,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과 집단 따돌림, 사이버폭력 순이었습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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