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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선 잠룡들 호남 세력화 본격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의 텃밭인 호남에서 대권 후보 지지자들이 앞다퉈 지원 조직을 결성하는 등 일찌감치 세 과시에 나서고 있습니다. 중앙당이 나서 자제를 지시했지만, 지역 국회의원들까지 가세하면서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여권의 대권 후보 가운데 한 명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광주지역 지지자들의 모임이 발족했습니다. 선거법을 이유로 이재명 지사 공식 지지 성명을 내지는 않았지만 200여 명의 인사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1-01-27
    • [탐사] 보호아동 70% '마음의 병' 앓고 있다
      【 앵커멘트 】한 달 전 한 고등학생이 스스로 세상을 등졌습니다. 이 학생은 아동 양육 기관에서 지냈고,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었습니다. 취재팀은 이 사건을 쫓았고, 굉장히 많은 양육시설 아동들이 마음의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 수가 10명 중 7명에 이릅니다. 어른에게 버려지고, 학대받은 아이들, 이들에게 남겨진 상처는 깊고 컸습니다. 이 문제를 앞으로 3차례 걸쳐 연속 보도하겠습니다.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가 먼저 그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 기자 】지은이(가명)는 2년 전부터 광주의 한 아동 양육시설에서
      2021-01-27
    • [집중취재] 엉망 페트병 분리배출에 아파트 경비원 '불똥'
      【 앵커멘트 】 이처럼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이 지켜지지 않으면서 그 피해는 엉뚱하게 경비노동자들에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아파트 주민들이 제대로 분류하지 않고 내놓은 페트병을 재분류하고 페트병에 붙은 비닐 포장을 제거하느라 업무가 크게 늘었습니다. 이어서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비닐 포장이 제거되지 않은 채 그대로 버려진 페트병. 바뀐 지침대로 배출되지 않은 페트병은 결국 다시 분류 작업을 거쳐야 합니다. 이 작업은 고스란히 아파트 경비원들의 몫입니다. 수거함
      2021-01-27
    • [집중취재] 투명페트병 분리 한 달.."몰라요"
      【 앵커멘트 】 공동주택의 투명페트병 의무 분리배출이 지난달 25일부터 시행됐습니다. 생수나 탄산음료 용기 등 투명한 페트병을 배출할 때, 깨끗이 씻어 라벨을 제거하고 밟은 뒤 다른 플라스틱과 분리해 내놔야 하는데요. 시행 한 달, 분리배출은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먼저, 신민지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 단지 분리수거장입니다. 투명페트병 배출 방법을 알리는 안내문과 함께 수거함이 별도로 설치돼 있습니다. 지침에 맞게 잘
      2021-01-27
    • 포근한 날씨 이어져..내일부터 강추위 비나 눈
      27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영상 10도 안팎의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2도 분포를 보이며 다소 쌀쌀하겠지만 차츰 기온이 회복되면서 낮에는 영상 7도에서 12도 수준을 기록해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28일 낮부터는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추위가 다시 찾아오겠고, 비나 눈을 동반하겠습니다. 29일 낮까지 예상되는 적설량은 전남 남해안 1에서 5cm, 그 밖의 광주ㆍ전남 지역은 3에서 10cm이고 비는 전 지역에서 5mm 내외를 기록하겠습니다.
      2021-01-27
    • 전남도의회 '농업정책자금 금리 인하' 촉구
      전라남도의회가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농업정책 자금의 금리 인하를 촉구했습니다. 이민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촉구안은 농가부채와 대출 연체율이 늘면서 이자 부담에 시달리고 있다며, 금리를 1% 수준으로 낮춰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와 농가 소득 감소 상황에 맞춰 장기적인 지원책 마련도 강조했습니다.
      2021-01-27
    • 1월 26일 방송
      1월 26일 방송 
      2021-01-26
    • 1월 27일 방송
      1월 27일 방송 
      2021-01-26
    • 대선 잠룡들 호남 세력화 본격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의 텃밭인 호남에서 대권 후보 지지자들이 앞다퉈 지원 조직을 결성하는 등 일찌감치 세 과시에 나서고 있습니다. 중앙당이 나서 자제를 지시했지만, 지역 국회의원들까지 가세하면서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여권의 대권 후보 가운데 한 명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광주지역 지지자들의 모임이 발족했습니다. 선거법을 이유로 이재명 지사 공식 지지 성명을 내지는 않았지만 200여 명의 인사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1-01-26
    • [집중 취재] 엉망 페트병 분리배출에 아파트 경비원 '불똥'
      【 앵커멘트 】 이처럼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이 지켜지지 않으면서 그 피해는 엉뚱하게 경비 노동자들에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아파트 주민들이 제대로 분류하지 않고 내놓은 페트병을 재분류하고 페트병에 붙은 비닐 포장을 제거하느라 업무가 크게 늘었습니다. 이어서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비닐 포장이 제거되지 않은 채 그대로 버려진 페트병. 바뀐 지침대로 배출되지 않은 페트병은 결국 다시 분류 작업을 거쳐야 합니다. 이 작업은 고스란히 아파트 경비원들의 몫입니다. 수
      2021-01-26
    • [집중취재] 투명 페트병 분리 한 달.. "몰라요"
      【 앵커멘트 】 공동주택의 투명 페트병 의무 분리배출이 지난달 25일부터 시행됐습니다. 생수나 탄산음료 용기 등 투명한 페트병을 배출할 때, 깨끗이 씻어 라벨을 제거하고 밟은 뒤 다른 플라스틱과 분리해 내놔야 하는데요. 시행 한 달, 분리배출은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먼저, 신민지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 단지 분리수거장입니다. 투명 페트병 배출 방법을 알리는 안내문과 함께 수거함이 별도로 설치돼 있습니다. 지침에 맞게
      2021-01-26
    • [탐사] 보호아동 70% '마음의 병' 앓고 있다
      【 앵커멘트 】 한 달 전 한 고등학생이 스스로 세상을 등졌습니다. 이 학생은 아동 양육 기관에서 지냈고,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었습니다. 취재팀은 이 사건을 쫓았고, 굉장히 많은 양육시설 아동들이 마음의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 수가 10명 중 7명에 이릅니다. 어른에게 버려지고, 학대받은 아이들, 이들에게 남겨진 상처는 깊고 컸습니다. 이 문제를 앞으로 3차례 걸쳐 연속 보도하겠습니다.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가 먼저 그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 기자
      2021-01-26
    • 한빛 원전 1호기 계획 예방정비 '가동 중단'
      한빛 원전 1호기가 예방 정비를 위해 가동을 중지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내일 27일 원전 1호기의 가동을 중지하고 원전 연료 교체 등 점검·보수 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원전 1호기는 정비를 마친 뒤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오는 4월 중순쯤 재가동할 예정입니다.
      2021-01-26
    • TCS국제학교 관련 확진자 37명으로 늘어
      광주 북구의 TCS에이스국제학교 관련 확진자가 37명으로 늘었습니다. TCS에이스국제학교 관련 확진자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원생과 교사, N 차 감염자까지 6명이 추가되면서 국제 학교 관련 확진자는 37명이 됐습니다. 또 광주중앙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80대 환자가 어젯밤 숨지면서 광주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17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 26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에서 10명, 전남은 화순과 나주에서 각각 1명씩 추가돼, 전체 누적 확진자는 광주 1,533명, 전남 724명입니다
      2021-01-26
    • 1/26(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 (시설 아동 10명 중 7명 '마음의 병') 양육시설 아동 10명 중 7명이 우울증 등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치료를 받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탐사 취재했습니다. 2.(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시행 한 달.. 실태는?) 공동주택에서 투명 페트병 의무 분리배출이 시행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고스란히 경비원에게 떠넘겨지고 있는 실태, 집중 취재했습니다. 3.(TCS 감염 확산세.. 합숙 선교캠프 전수검사) TCS 국제학교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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