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종교단체 확산..내일부터 대면예배 금지 행정명령
      종교단체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이 계속되자 광주시가 내일부터 다시 대면예배를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오늘(29) 광주에서는 안디옥교회 관련 8명과 킹성인 게임랜드 관련 3명 등 15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특히, 안디옥교회를 방문했던 광주 동구의 꿈이 있는 교회 교인을 중심으로 확진이 잇따르자 광주시가 내일부터 광주시내 모든 교회에 대해 대면예배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광주TCS국제학교 관련 118명, TCS에이스국제학교 40명, 안디옥교회 62명 등 광주 1748명
      2021-01-29
    • 함평엑스포 공원에 자동차 극장 개장
      나비축제와 국향대전으로 유명한 함평엑스포공원에 야외 자동차 극장이 개장했습니다. 사업비 9억 원을 들여 엑스포공원 황소주차장 일원에 대형 스크린 2개가 설치됐으며 180대의 차량이 2편의 영화를 동시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 호남권에서는 광주와 여수에 이어 세번째로,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고 함평사랑상품권을 이용할 경우 10%의 할인 혜택이 적용됩니다.
      2021-01-29
    • 8뉴스 전체보기
      ..
      2021-01-29
    • [LTE]곳곳 빙판 출근길 불편 예상..강풍에 추위
      【 앵커멘트 】 밤사이 광주와 전남지역에는 대설과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바람과 함께 눈이 내렸습니다. 아침 기온이 대부분 영하권으로 떨어져 내린 눈이 얼어붙으면서 출근길 불편이 예상됩니다. 매서운 바람에 체감온도는 더 낮아, 옷을 두툼히 챙겨 입고 아침 출근길에 나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장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지금은 눈이 그친 것 같네요? 【 기자 】 네, 광주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 앞에 나와 있습니다. 밤새 내렸다
      2021-01-29
    • 210129(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곳곳 빙판 출근길 불편..하루 종일 추위) 밤사이 내린 눈이 얼면서 아침 출근길 불편이 예상됩니다. 눈은 오전까지 조금 더 내리겠고 강풍까지 불면서 하루 종일 춥겠습니다. 2. AI 중심도시 광주 인프라ㆍ인재 양성 '잰걸음' 광주시가 인공지능 관련 인프라와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산업 생태계 개편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 개막을 앞당긴다는 계획입니다. 3. TCS 국제학교 집단 감염, 종교시설로 확산 광주 TCS 국제학교의 집담 감염이 대형교회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교인 가운데 TCS
      2021-01-29
    • [탐사] '마음의 병' 방치..지자체 '무관심'
      【 앵커멘트 】 kbc 탐사보도입니다. 아동 양육시설 아이들의 정신질환은 우리 사회가 마땅히 떠안아야 할 책무입니다. 그런데 해당 시설들은 인력과 치료비가 부족해 아이들의 '마음의 병'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를 뒷받침해야 할 광주시는 치료비 지원에 인색한 실정이고, 전남도는 사실상 '나 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가 심리 치료 지원 상황을 점검해 봤습니다. 【 기자 】 부모에게 학대받은 아이들이 생활하는 한 그룹홈입니다. 보호 아동 4명 중 2명
      2021-01-29
    • 1월 29일 방송
      1월 29일 방송 
      2021-01-29
    • 1월 28일 방송
      1월 28일 방송 
      2021-01-28
    • 이광재 의원 "대권 도전 고민 중"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의원이 '따뜻하고 강인한 대한민국'이 차기 대선의 시대 정신이라며 대권 도전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kbc와 가진 특별대담에서 광주 발전을 위해 민주화 일번지에서 혁신경제 일번지로 거듭나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광재 의원은 kbc 특별대담에서 자신에게 대통령의 자격과 역량이 있는지 돌아보며 차기 대선 출마를 고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싱크 : 이광재 국회의원 - "이건 정말 고민이
      2021-01-28
    • TCS 국제학교 집단 감염 종교시설로 확산
      【 앵커멘트 】 관련 확진자가 150명을 넘어선 광주 TCS 국제학교의 집단감염 파장이 대형교회로 번지고 있습니다. 신도 수가 800여 명에 달하는 광주 안디옥교회에서 TCS 국제학교 관련 확진자가 나오는 등 지금까지 39명에 이르는 확진자가 확인됐는데요. 특히 지난 주일 예배에 400여 명의 교인들이 참석한 것으로 확인돼 추가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TCS 국제학교발 집단감염이 광주의 대형교회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된 곳은
      2021-01-28
    • 사무실 41곳 열었지만 고용 창출은 '미미'
      【 앵커멘트 】 이처럼 광주의 인공지능 중심 생태계 조성이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1년 동안 70여 개 업체와 협약을 맺었지만, 일자리 등 실질적인 효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와 과제를 계속해서 박성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광주시와 업무 협약을 맺은 AI 기업 12곳이 입주한 공유 오피스입니다. 광주시가 기업 유치를 목적으로 무료로 사무공간을 제공하면서, 협약을 맺은 기업들이 곧바로 입주했습니다. ▶ 싱크 : 입주 AI 기업 관계자 - "(사무실
      2021-01-28
    • [LTE]광주ㆍ전남 대설특보.. 밤 사이 최대 10cm 눈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 4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눈은 내일 아침까지 계속되면서, 많은 곳은 10cm 안팎까지 눈이 쌓이겠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눈이 많이 내리는 것 같네요? (지금도 눈이 오나요?)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 앞에 나와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굵은 눈발이 세차게 쏟아지고 있는데요. 강한
      2021-01-28
    • 1/28(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대설ㆍ강풍특보.. 내일 아침까지 10cm 눈) 광주와 전남지역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최고 10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춥겠습니다. 2.(TCS발 감염 대형교회로 확산.. 39명 확진) 광주TCS국제학교발 집단감염이 신도수 800여 명의 안디옥교회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39명이 확진됐고, 교인이 다니는 보성군청은 폐쇄됐습니다. 3.('인공지능 광주시대'.. 전략과 과제는?) 광주시가 AI 메카를 꿈꾸며 지역 산업 생태계 개편
      2021-01-28
    •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인프라·인재양성 잰걸음
      【 앵커멘트 】 광주시는 지난해 초 인공지능 중심도시를 선포한 뒤 AI 산업 육성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1년이 지난 현재 AI 중심의 산업 생태계 개편 작업의 밑그림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먼저, 백지훈 기자가 '인공지능 광주시대'의 청사진을 전해드리겠습니다. 【 기자 】 광주시가 지난해 1월,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비전 선포 1년이 지난 지금, 가시적인 성과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2월 초 착공 예정인 인공지능 집적단지는 2024년까지 4,100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돼 테
      2021-01-28
    • 이광재 의원 "대권 도전 고민 중"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의원이 '따뜻하고 강인한 대한민국'이 차기 대선의 시대정신이라며 대권 도전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kbc와 가진 특별대담에서 광주 발전을 위해 민주화 일번지에서 혁신경제 일번지로 거듭나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광재 의원은 kbc 특별대담에서 자신에게 대통령의 자격과 역량이 있는지 돌아보며 차기 대선 출마를 고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싱크 : 이광재 국회의원 - "이건 정말 고민이
      2021-01-2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