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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29일 방송
      1월 29일 방송 
      2021-02-01
    • 2월 임시국회 '광주ㆍ전남 현안 해결될까'
      【 앵커멘트 】 여야 간의 대치 속에서 광주ㆍ전남의 핵심 현안들이 새해부터 국회에 발목이 잡혀 있습니다. 광주·전남의 핵심 현안인 아시아문화전당과 한전 공대 특별법은 물론, 20년 해묵은 여순사건 진상 규명 특별법 등 한두 가지가 아닌데요. 다음 주에 시작되는 2월 임시 국회에서 처리가 시급한 지역의 주요 현안들을 이동근 기자가 짚어 봤습니다. 【 기자 】 지난 임시국회에서 국민의힘의 반대로 처리가 무산된 아시아문화전당 특별법 개정안. 문화전당이 더 이상 국가기관 지위를 유지할 수 없게 돼
      2021-01-31
    • [2월 첫째 주 브리핑]2월 임시회.. 지역 법안의 운명은?
      【 기자 】 한 주간의 광주 전남 주요 현안을 미리 살펴보는 입니다. 이번 주에는 지역 핵심 법안을 처리할 수 있는 국회 임시회가 시작됩니다. 임시회 일정을 보면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시작으로 대정부 질문과 상임위원회에 이어 26일에는 본 회의를 열고 법안들을 처리합니다. 1월 임시회에서 처리가 무산된 지역 핵심 법안이죠, 아시아문화전당과 한전 공대 특별법이 통과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관심입니다. 민주당 이낙연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 연설도 주목됩니다. 사면론 등으로 사면초가에 빠진 이
      2021-01-31
    • 어쩔 수 없는 원격수업 2년 차.. 쌍방향 소통 강화한다
      【 앵커멘트 】 지난해 갑작스러운 코로나19 확산으로 학교 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원격수업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도 어쩔 수 없이 계속될 수밖에 없는 원격수업, 어떻게 바뀌고 준비되고 있는지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고등학생 기준으로 20%가 넘는 수업이 원격수업으로 진행됐습니다. 초등학생은 전체 수업 일수가 10%가량 줄었고 절반가량이 원격 수업이었습니다. 대부분 선생님이 강의 녹화 영상을 업로드하고 과제를 내주면 학생들이 결과물을 다시 올리는 방식입니다. 교
      2021-01-31
    • 광주 교회 900여 개 대면 예배 취소.. 거리 두기 2단계 '2주 더'
      【 앵커멘트 】 광주시가 모든 교회에 대면 예배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후 첫 휴일을 맞아, 교회는 온라인 예배에 나섰습니다. 집단감염이 이어지자 광주시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를 유지하기로 결정했고, 설에도 가족모임을 금지시켰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주일 예배가 한창인 광주의 한 교회. 평소 일요일이면 교인들로 꽉 찼을 예배당이 텅 비어있습니다. 교회가 온라인 예배에 나섰고, 방역 당국은 실내에 있는 사람 수를 세는 등 교회가 방역수칙을 지키
      2021-01-31
    • 전남대병원, '휴대폰으로' 혈관 모니터링 기술 개발
      심장 혈관 스텐트의 재협착 여부를 휴대폰으로 진단할 수 있는 모니터링 기술이 세계 최초로 개발됐습니다. 전남대병원 정명호 교수팀과 전남대 이동원 교수팀은 심장 혈관에 삽입하는 스텐트의 홈에 얇은 금속 박막을 코팅해 미세한 진동이나 유체의 흐름을 측정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특히 이번 연구는 스텐트 재협착이나 혈전으로 혈류가 감소하면 환자의 스마트폰과 병원으로 전송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통해 향후 혈관 질환을 능동적으로 예방하는 스마트 스텐트 개발도 가능할 것으
      2021-01-31
    • 설 연휴 단체 세배·마을 합동 제례 금지
      설 연휴 단체 세배와 마을 합동 제례 등이 금지됩니다. 전남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설 연휴 특별방역 기간으로 정해 의료시설 비상근무와 생활 방역 강화 등을 추진합니다. 특히 확진자가 발생한 시군의 노인복지관과 경로당은 연휴 기간 운영이 중단되며 단체 세배와 합동 제례, 음식 나눠먹기 등도 금지됩니다.
      2021-01-31
    • 광주시, 격리조치 위반 TCS 국제학교 수사 의뢰
      광주시는 격리시설을 무단이탈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위반한 광주 TCS국제학교에 대해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지난 26일 통제된 이 학교 건물에 4명에서 10명이 밖으로 무단이탈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건물 주변 CCTV를 확인하고 일부가 건물 밖으로 나오는 장면을 확인 후 관련 자료를 경찰에 제출하고 수사 결과에 따라 법적 조치할 예정입니다.
      2021-01-31
    • 코로나 불황에도 전남 모금액 100억 원 넘겨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 불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전남 지역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모금액이 사상 처음 100억 원을 넘겼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29일 기준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전남 지역 모금액은 목표액인 79억 원을 크게 웃도는 102억 7,700여만 원으로,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도 130도를 넘어섰습니다. 광주 역시 오늘 31일까지 42억 7,000만 원을 기록하면서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습니다.
      2021-01-31
    • 광주 성인오락실 집단감염 급속 확산 34명으로 늘어
      광주 성인오락실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34명까지 늘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북구의 성인오락실 직원이 첫 확진된 이후 29일 16명이 발생한 데 이어 어제 1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는 등 나흘 만에 성인 오락실 4곳에서 확진자 34명이 발생했습니다. 광주시는 성인 오락실 관련 확진자들을 심층 역학조사를 하고, 광주 관내 성인 오락실 156곳에 대해 경찰 등과 합동 점검에 나섰습니다. 광주 누적 확진자는 오늘 오전 8시 기준으로 천 783명, 전남은 74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021-01-31
    • 새벽시간 아파트 화재.. 주민 30여 명 대피 소동
      새벽에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주민 수십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31일 새벽 3시 20분쯤 광주시 학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주민 30여 명이 대피하고 소방서 추산 7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 불은 15분여 만에 진화돼 인명 피해는 없었고,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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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31
    • 고흥-완도, 고흥-장흥 도로 연결 차질 우려
      고흥-완도 간 연도교 사업과 고흥-장흥 간 교량 연결 사업이 국도 승격 지연으로 건설 사업 차질이 우려됩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결정될 예정이었던 정부의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 계획 확정이 오는 6월로 연기됐습니다. 전남도는 종합 계획에 고흥-완도, 고흥-장흥 등 도내 4개 노선 81㎞를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들 노선이 기획재정부 협의를 거쳐 국도로 승격되면 예산 확보가 쉽지만 반영되지 못할 경우 사업 추진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2021-01-31
    • '복무지침 위반' 코로나19 확진 보성 공무원 직위해제
      코로나19 집단발생과 연관성이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정상 출근한 보성군청 공무원이 직위해제됐습니다. 보성군은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배우자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란 사실을 숨기고 정상 출근한 뒤 확진 판정을 받은 군청 소속 7급 공무원을 직위 해제했습니다. 보성군은 지난 28일 이 공무원이 확진 판정을 받자 청사를 하루 동안 임시 폐쇄하고 군청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 등이 진단 검사를 받는 등 혼란을 겪었습니다.
      2021-01-31
    • 전남 땅 면적 '축구장 403개'만큼 늘었다…288만㎡ 증가
      지난해 전라남도 면적이 크게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총면적을 만 2,348 ㎢, 583만 7,821필지로 확정했습니다. 전년 대비 증가 면적은 288만㎡로 축구장 403개 넓이에 해당하며, 영산강 주변 매립지와 무안군 공유수면 매립 등이 주요 증가 요인입니다. 시군별로 해남이 1,033 ㎢로 가장 많이 늘었고, 순천과 고흥, 화순, 보성 등의 순이었습니다.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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