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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ㆍ전남 현안 3법 중 2개 결실..과제도
      【 앵커멘트 】 광주·전남 지역의 주요 현안 법안들이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하나씩 결실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야당의 반대와 높은 초선의원 비율에 따른 우려에도, 2월 아시아문화전당특별법에 이어 한전공대 특별법이 3월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마지막 남은 여순사건 특별법은 다음 달 국회 처리가 기대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전남 지역 현안들의 발목을 잡은 건 번번이 국민의힘 의원들이었습니다. 한전공대 특별법은 세 차례에 걸친 상임위 소위 심의와 법사위 여
      2021-03-26
    • 3/26(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누리호 연소 성공..文 "우주 강국 도약") 오는 10월 발사를 앞두고 있는 누리호 1단 로켓의 연소 시험이 성공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2.(지역 현안 法 '결실'..여순사건법 기대) 지난달 아시아문화전당특별법에 이어 한전공대 특별법이 3월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전남 주요 현안 법률이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마지막 남은 여순사건특별법은 다음 달 국회 처리가 기대됩니다. 3.(전남 농어민 7만 8천 명 재난지원금 지급) 전남 지역 영세 농가와 소
      2021-03-26
    • 출근길 안개 주의..내일~모레 최대 80mm 비
      오늘 아침 광주ㆍ전남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었습니다. 서해안과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200m도 채 되지 않는 곳도 있어 출근길 운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무안공항에 저시정경보가 내려지는 등 오전에 항공기나 선박을 이용하실 분들은 운항 여부를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광주 5도, 목포와 여수 7도 등을 보이고 있고, 낮에는 광주 25도를 비롯해 대부분 20도를 웃돌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남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시작돼 모레 오전까지 20~80mm의 꽤 많은
      2021-03-26
    • 3월 26일 방송
      3월 26일 방송 
      2021-03-26
    • 3월 25일 방송
      3월 25일 방송 
      2021-03-25
    • [DID]광주TP원장 '최고 재력가'..무안군수 38만 원
      【 앵커멘트 】 단체장과 의원 등 고위공직자들의 재산변동사항이 매년 공개되고 있는데요 올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는 시도지사와 교육감, 국회의원부터 기초의원까지 모두 440명의 재산이 공개됐습니다. 1년 새 재산 변동 상황과 최고 재력가는 누군지, 박성호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기자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올해 11억 70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가지고 있던 서울 송파구 아파트 가격이 오르면서 지난해보다 1억 600만 원이 늘었습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의 재산
      2021-03-25
    • [남도로 gogo]③대나무향 가득한 담양의 봄
      【 앵커멘트 】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광주·전남 관광지를 소개하는 시간, 오늘은 담양으로 떠나봅니다. 담양은 사계절 푸르름을 뽐내는 죽녹원과 떡갈비, 대통밥과 같은 전통 먹거리로 유명하죠. 최근에는 추억의 옛 거리와 별빛 야경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는 담양으로 김다현 아나운서가 안내합니다. 【 기자 】 스탠드업-김다현 "힐링 관광 남도로 gogo, 제가 지금 있는 곳은 대나무향 가득한 죽녹원입니다. 죽녹원은 코로나19 전까지만 해도 연간 관광객 수가 백만 명에 달할 정도로 전국적인
      2021-03-25
    • 누리호 로켓 개발 성공..문 대통령 "우주강국 도약"
      【 앵커멘트 】 오는 10월 발사를 앞두고 있는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로켓 개발이 마침내 성공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고흥나로우주센터를 찾아 마지막 연소시험을 참관하고 세계 7대 우주강국으로 도약 의지를 밝혔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시뻘건 불기둥이 힘차게 뿜어져 나옵니다. 강렬한 화염이 만들어 낸 수증기가 순식간에 하늘로 퍼져나갑니다. 4개 엔진을 묶어 만든 1단 로켓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목표한 127초 동안,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2021-03-25
    • 광주ㆍ전남 현안 3법 중 2개 결실..과제도
      【 앵커멘트 】 광주·전남 지역의 주요 현안 법안들이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하나씩 결실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야당의 반대와 높은 초선의원 비율에 따른 우려에도, 2월 아시아문화전당특별법에 이어 한전공대 특별법이 3월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마지막 남은 여순사건 특별법은 다음 달 국회 처리가 기대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 지역 현안들의 발목을 잡은 건 번번이 국민의힘 의원들이었습니다. 한전공대 특별법은 세 차례에 걸친 상임위 소위 심의와 법사위
      2021-03-25
    • 3/25(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문화전당ㆍ한전공대法 통과됐지만..) 광주ㆍ전남의 현안 3법 중 문화전당과 한전공대 특별법은 국회를 통과한 반면, 여순사건 특별법은 다시 4월로 미뤄졌습니다. 의미와 과제를 짚어봅니다. 2.(광주시 AI 테스트베드 공모 사업 '탈락') 광주시의 전략사업인 인공지능 클러스터의 핵심인 AI 실증 테스트베드 사업이 정부 공모에서 경기도 판교에 밀려 탈락했습니다. 3.(누리호 최종연소시험 성공.."우주강국으로") 오는 10월 발사 예정인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1단 최종 연소시험에 성공했습니다. 문
      2021-03-25
    • 광주시, AI 기술 테스트베드 공모 사업 탈락
      광주시가 전략산업으로 추진 중인 인공지능 클러스터 구축사업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광주 첨단 3지구의 인공지능 클러스터 안에 구축하려던 과기정통부의 인공지능 실증 테스트베드 사업이 경기도 판교에 밀려 탈락했습니다. 인공지능 실증 테스트베드 사업은 국비 200억원과 지방비 80억 원, 민자 40억 원을 들여 AI 기술을 테스트하는 실증단지를 만드는 사업으로, 광주시의 인공지능 클러스터의 핵심 인프라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광주시는 인공지능 클러스터의 국가 데이터센터를 통해 개발한 AI 기술을 테스트할 수 있는
      2021-03-25
    • 광주 코인노래방 관련 11명 확진..방역 '긴장'
      광주의 한 코인노래방을 중심으로 젊은층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전남대 학생이 다녀간 광주 동구의 한 동전노래방을 통해 경기와 전북, 전남 등에서 7명의 확진자가 나오고, 이들과 접촉한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해당 노래방 관련 확진자가 11명으로 늘었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노래방을 소독한 뒤 일시 폐쇄하고, 광주시내 노래방 1,049곳에 대해 방역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25) 전남에서는 여수로 신혼여행을
      2021-03-25
    • kbc '접대 경찰과 청탁금지법, 6개월 추적기' 이달의 기자상 수상
      kbc광주방송 기동탐사부 이상환·고우리, 보도영상부 김형수 기자가 보도한 '접대 경찰과 청탁금지법, 6개월 추적기' 연속 보도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에 선정됐습니다. 해당 보도는 3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폭발사고를 수사하는 경찰이 수사 대상 업체 간부와 술자리를 가진 사실을 탐사 취재했습니다. 또 경찰이 골프 접대를 받은 경찰들의 청탁금지법 적용을 회피하기 위해 꼼수 계산법을 동원한 사실을 고발해, 권한이 커진 경찰에 경종을 울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21-03-25
    • 옛 전남교육감 관사, 관광거점 '동명공간' 조성
      광주 동명동의 옛 전남도교육감 관사가 문화·관광 거점공간으로 조성됩니다. 광주시는 광주를 대표하는 문화마을사업으로 27억 원을 들여 동명동 옛 전남도교육감 관사를 매입해 개보수 공사를 거친 뒤, 내년 3월 '동명공간'으로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동명동 일대를 인근 국립 아시아문화전당과 전일빌딩245 등과 연계한 문화마을로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2021-03-25
    • 한은, 지난해 코로나19 대응 광주ㆍ전남 7,550억 지원
      한국은행이 지난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광주·전남지역 5천6백여 개 업체에 7천5백억여 원을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코로나19 피해가 큰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업 등 서비스업에 전체 70%가 넘는 5천4백억 원이 집중지원됐고, 제조업과 농림어업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번 금융지원은 영세·저신용 개인사업자에 집중됐는데, 대출 금리 부담이 평균 0.47% 포인트 경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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