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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사ㆍ미세먼지 '나쁨'..일교차 15도↑
      오늘도 광주와 전남지역은 황사와 미세먼지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광주와 전남에 내려졌던 황사경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옅은 황사가 대기 중에 남아 오늘도 미세먼지 농도는 하루 종일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고농도 미세먼지는 이번주 금요일까지 이어지다 토요일 비가 내리면서 잦아들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보성 1.5도, 광주 7.5도, 여수 10도 등으로 1도에서 10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여수 18도, 목포 20도, 광주 24도 등으로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지
      2021-03-31
    • [우리동네는 요즘] 화순 '벚꽃 명소' 세량지 단체 출입 금지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벚꽃이 아릅답기로 유명한 곳이죠. 화순 세량지의 단체 출입이 내일부터 통제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건데요. 화순군은 벚꽃 촬영 명소로 유명한 세량지 둑에 울타리를 설치해서 사진 동호회 등의 단체 출입을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개인별 방문은 허용하기로 했는데요. 세량지는 물안개와 산벚꽃이 어우러진 풍광으로 사진 동호회가 즐겨 찾는 곳입니다. -------- 영암 옥야리 고분에서 고대 마한 수장의 ‘인골’이 일부 확인됐습니다. 고대
      2021-03-31
    • 위기의 호텔업계..극복 안간힘
      【 앵커멘트 】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곳 중 하나가 호텔인데요. 최근 제주나 부산 등은 다시 활기를 찾고 있기는 하지만, 광주·전남지역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올해도 경영이 힘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역 호텔업계가 다양한 틈새 전략 등을 통해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애완견과 함께 온 손님이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호텔 객실로 들어갑니다. 이 호텔은 1개 층 전체를 애완족을 위해 배정했습니다. 여수 바다를 즐기도록 고객들
      2021-03-31
    • 3/31(수)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13회 광주비엔날레 개막..39일간 진행) 제13회 광주비엔날레가 오늘 개막합니다. 40여 개 나라, 작가 69명이 참여한 이번 비엔날레는 39일간 광주 곳곳에서 진행됩니다. 2.(GIST 이사회, 김기선 총장 사의 수용) 광주 과기원 이사회가 김기선 총장의 사의를 수용했습니다. 광주 과기원은 차기 총장이 선임될 때까지 대행 체제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3.(영암 100리 길 벚꽃 만발..관람객 탄성) 영암 왕인박사 유적지 100리 길에 벚꽃이 만발했습니다. 코로나19 탓에 차 안에서 감상한 탐
      2021-03-31
    • 제13회 광주비엔날레 오늘 개막식
      【 앵커멘트 】 제13회 광주비엔날레가 두 차례 연기 끝에 오늘 저녁 개막합니다. 세계적 화두가 되고 있는 사회적 정의와 공동체 정신에 초점을 맞춘, 전 세계 69명의 작가들의 작품 200여 점이 찾아옵니다. 이계혁 기자가 이번 광주비엔날레의 주요 내용을 소개합니다. 【 기자 】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이 이번 광주비엔날레의 주제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사회적 정의를 추구하는 분투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공동체 정신에 초점을 맞춥니다. 40여 개국 작가 69명의 작품
      2021-03-31
    • '벚꽃은 만발했는데' 차에서 즐기세요!
      【 앵커멘트 】 완연한 봄이 찾아오면서, 남도 곳곳이 꽃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명소인 영암 100리 벚꽃길도 장관을 이루고 있는데요, 코로나19 확산으로 아쉽게 벚꽃을 마음 놓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몰리는 상춘객에 대비해 축제도 취소하고 방역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영암 왕인박사 유적지로 향하는 100리 벚꽃길 입니다. 화사하게 핀 연분홍 벚꽃이 길다란 꽃터널을 이루고 있습니다. 평일인데도 벚꽃 구경을 나온 관광객들
      2021-03-31
    • 3월 31일 방송
      3월 31일 방송 
      2021-03-31
    • 3월 30일 방송
      3월 30일 방송 
      2021-03-30
    • 위기의 호텔업계..극복 안간힘
      【 앵커멘트 】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곳 중 하나가 호텔인데요. 최근 제주나 부산 등은 다시 활기를 찾고 있기는 하지만, 광주·전남지역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올해도 경영이 힘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역 호텔업계가 다양한 틈새 전략 등을 통해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애완견과 함께 온 손님이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호텔 객실로 들어갑니다. 이 호텔은 1개 층 전체를 애완족을 위해 배정했습니다. 여수 바다를 즐기도록 고객
      2021-03-30
    • '벚꽃은 만발했는데' 차에서 즐기세요!
      【 앵커멘트 】 새하얗고 화사한 연분홍빛 꽃송이들로 가득한 이곳, 벚꽃이 만개한 영암 왕인박사유적지 100리 벚꽃길인데요.. 하지만 올해도 이 길을 걸으며 마음껏 감상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축제가 취소되고, 차 안에서 지나가면서 보는 것만 허용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영암 왕인박사 유적지로 향하는 100리 벚꽃길입니다. 화사하게 핀 연분홍 벚꽃이 길다란 꽃터널을 이루고 있습니다. 평일인데도 벚꽃 구경을 나온 관광
      2021-03-30
    • 제13회 광주비엔날레 내일 31일 개막식
      【 앵커멘트 】 제13회 광주비엔날레가 두 차례 연기 끝에 내일 저녁 개막합니다. 세계적 화두가 되고 있는 사회적 정의와 공동체 정신에 초점을 맞춘, 전 세계 69명의 작가들의 작품 2백여 점이 찾아옵니다. 이계혁 기자가 이번 광주비엔날레의 주요 내용을 소개합니다. 【 기자 】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이 이번 광주비엔날레의 주제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사회적 정의를 추구하는 분투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공동체 정신에 초점을 맞춥니다. 40여 개국 작가 69명의 작품 2
      2021-03-30
    • GIST 이사회, 김기선 총장 사임 의결..직무대행 체제로
      【 앵커멘트 】 총장 거취 논란이 이어져왔던 광주 과기원이 이사회를 열고 김기선 총장의 사임을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총장이 이사회에서 사의를 표명한 적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입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과기원 이사회가 전체 회의를 열고 김기선 총장의 사임을 의결했습니다. 김 총장은 이사회에서 사의를 밝히지 않았다고 항변했지만, 이사회는 보도자료 등을 근거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보고 사의를 수용했습니다. 앞서 GIST
      2021-03-30
    • 최악 황사 이틀째..올해 첫 비상저감조치 시행
      【 앵커멘트 】 오늘도 날씨 때문에 힘든 하루 보내셨을 텐데요.. 11년 만의 최악의 황사와 함께 고농도 미세먼지가 이틀째 광주·전남을 뒤덮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황사와 미세먼지로 희뿌연 하늘은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마스크를 눌러쓰고 외출에 나선 시민들은 걸음을 재촉했습니다. ▶ 인터뷰 : 박연하 / 광주광역시 학동 - "마스크 좀 더 꼭 눌러쓰고 밖에 나올
      2021-03-30
    • 3/30(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이틀째 황사ㆍ미세먼지 공습..비상저감조치) 오늘도 황사와 미세먼지가 도심을 뒤덮었습니다. 올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가운데, 주말쯤 비가 오면서 미세먼지를 씻어내겠습니다. 2.(GIST 총장 사임 결정..진통 불가피) 광주과기원 이사회가 김기선 총장의 사임을 의결했습니다. 갈등이 여전해 진통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3.(광주비엔날레 내일 개막..5월 9일까지) 제13회 광주비엔날레가 두 차례 연기 끝에 내일 개막합니다. 5월 9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40여 나라 작가들
      2021-03-30
    • 신임 기재부 2차관에 전남 출신 안도걸
      기획재정부 2차관에 전남 출신의 안도걸 기재부 예산 실장이 임명됐습니다. 전남 화순 출신으로 광주 동신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온 신임 안도걸 2차관은 기재부와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을 거쳐, 기재부 경제예산심의관과 예산총괄심의관 등을 역임하는 등 예산통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산과 재정 등을 담당하는 기재부 2차관에 호남 출신이 임명된 건 2008년 전남 강진 출신의 배국환 2차관 이후 12년 만입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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