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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도로 gogo]④1억 송이 봄꽃의 향연.."생태도시 순천을 가다"
      【 앵커멘트 】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광주·전남 관광지를 소개하는 시간, 오늘은 순천으로 떠나봅니다. 순천은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습지와 대한민국 국가정원 1호인 순천만정원으로 유명한데요.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적인 생태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순천으로, 김다현 아나운서가 안내합니다. 【 기자 】 ▶ 스탠딩 : 김다현 아나운서 - "순천만국가정원은 대한민국 관광 100선에 5년 연속 선정될만큼 사랑받는 관광집니다. 이곳에서는 남도의 봄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느낄
      2021-04-01
    • 75세 이상 고령자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 앵커멘트 】 오늘 1일 부터 75세 이상 고령자에 대한 화이자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접종 대상자들에 대한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대응 인력을 대폭 늘려 이상반응을 면밀히 살피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외출 채비를 갖춘 노인들이 주간보호센터 종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문을 나섭니다. 센터 차량을 타고 예방접종센터에 도착한 뒤에도 종사자들의 도움으로 예진과 백신 접종을 마칩니다. 75세 이상 고령자들에 대한 화이자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2021-04-01
    • 4/1(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75세 이상 고령자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75세 이상 고령자에 대한 화이자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5월에는 65세 이상, 나머지는 하반기에 접종이 이뤄집니다. 2.(미얀마 연대..'시대ㆍ세대 함께 하는 5ㆍ18') 올해 41주년 5.18 기념행사는 미얀마 민중과의 연대 등 시대, 세대와 함께 하는 행사로 치러집니다. 3.(광주 군공항 범정부협의체 내일 첫 회의)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를 풀기 위한 범정부협의체가 내일(2) 첫 회의를 갖습니다.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국토부와 국방부, 광주ㆍ
      2021-04-01
    • 제 41주년 5·18 기념행사..시대와 세대와 함께
      【 앵커멘트 】 지난해 코로나19로 대폭 축소 진행됐던 5·18  기념행사가 올해 41주년에는 '위기의 시대'를 주제로 다양하게 진행됩니다. 코로나19와 미얀마 항쟁 등 인류가 겪고 있는 위기 속에 5월 정신의 교훈과 의미를 널리 알려나갈 계획입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오월, 시대와 눈 맞추다, 세대와 발 맞추다'. 제41주년 5·18  민중항쟁 기념행사는 시대적 위기를 넘고 세대간의 조화를 추구하자는 데 초점이 맞춰집니다. 코로나19와 국가폭력, 불평등과 양극화
      2021-04-01
    • 과태료 면제 특혜 광주 서구, "시민들께 사죄"
      광주 서구가 특혜성 과태료 면제 논란에 대해 시민들에게 사죄했습니다. 서구는 최근 광주시 감사에서 전현직 직원과 구의원, 일반 시민 등에게 발부된 불법 주정차 과태료 4000여 건이 부당하게 면제된 사실이 확인됐다며 사과했습니다. 과태료 처분을 무마해 달라고 청탁한 직원 등 60여 명은 징계 처분하고, 부당하게 면제된 4000여 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다시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2021-04-01
    • 정현복 광양시장 100억 문중묘 진입로 의혹도 수사
      경찰이 정현복 광양시장의 또 다른 부동산 개발 특혜 정황을 잡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수사2대는 정현복 광양시장이 민선 6기 취임 직후부터 지금까지 96억을 들여 자신의 문중묘가 있는 마을에 길이 3km, 폭 6.5m의 도로 공사를 진행 중인 사실을 확인하고 이 과정에 특혜가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 광양시의회 의장의 선산도 해당 도로 끝지점에 있는 걸 파악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함께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민주당 전남도당은 정 시장의 부동산 특혜 의혹을 당
      2021-04-01
    • 75세 이상 고령자 대상 화이자 접종 시작
      75세 이상 고령자들에 대한 화이자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오늘(1)부터 광주 서구와 남구, 목포, 여수, 순천 등 5개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고령자에 대한 화이자 백신 우선접종에 들어갔습니다. 방역당국은 고령자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이동 차량을 제공하고, 현장 대응인력을 대폭 증원해 이상반응 여부를 살피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 75세 이상 고령자와 시설 종사자 등 화이자 백신 접종 대상은 30만 4천여 명이며,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오는 15일까지 전체 시군구에
      2021-04-01
    • 미나리 재배농가 코로나19 선제검사
      전라남도가 미나리 재배농가와 결혼식장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전북 소재 미나리 농장에서 확진자 15명이 발생하자, 오늘(1일)부터 나흘 동안 미나리 재배농가 275곳, 천4백 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오늘(1일)부터 결혼식장 47곳 종사자 355명, 오는 7일부터는 365개 운동경기팀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1-04-01
    • 광주시, 문화산업 활성화 5대 비전 20대 정책 추진
      광주시가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5대 비전과 20대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문화예술 특별주간으로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의견을 모아 문화거버넌스 구축과 지원 강화, 인프라 구축, 광주 고유의 컨텐츠 강화 등 5가지 비전과 20개의 세부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특별주간은 첫 주 소상공인, 둘째 주 문화예술 분야가 진행됐으며, 오는 19일부터는 세번째로 여성 보육 분야의 현장방문과 간담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2021-04-01
    • '위기의 시대'..제41주년 5.18 기념행사위 출범
      제41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 행사가 '위기의 시대'를 주제로 펼쳐집니다. 제41주년 5.18 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오늘 출범식을 갖고, '오월, 시대와 눈 맞추다, 세대와 발 맞추다'를 구호로 코로나와 국가 폭력의 위기 속에 5.18정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코로나로 취소됐던 5.18 전야제가 2년 만에 다시 열리고, 군부에 맞선 미얀마 민중들을 위한 각종 연대 행사가 마련됩니다.
      2021-04-01
    • 해안지역 강한 바람..주말 비 소식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늘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거문도와 초도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초속 24미터 안팎의 강풍과 높은 너울성 파도가 관측되고 있습니다. 내일도 강한 바람과 함께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고, 아침 기온은 12도, 낮기온은 23도로 예상됩니다. 주말인 모레는 새벽에 해안 지역부터 비가 시작돼, 광주·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2021-04-01
    • 산정지구 광주시 감사위 조사 놓고 시민단체 반발
      산정지구 투기 의혹에 대한 광주시 감사위원회의 조사 결과를 놓고 시민단체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참여자치21은 성명을 통해 산정지구 개발이 검토되던 2018년 이후 토지 거래가 급증하고 그린벨트를 포함한 논밭 거래가 이뤄진 것은 뚜렷한 투기 정황인데도, 차명거래를 살펴보지 않은 등 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경실련은 심각한 공급과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산정지구에 대규모 주택을 공급할 이유가 없다며 주택지구 지정을 취소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1-04-01
    • 무안 주민들 "군공항 이전 안돼, 전남도에 유감"
      광주 군공항 이전을 위한 범정부협의체 출범과 관련해 무안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무안 주민들로 구성된 범군민대책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민간공항 이전에 대한 사과와 조치 없는 광주시의 유감 표명을 전라남도가 수용한 것은 무책임한 처사라며 비판했습니다. 군공항 이전 논의에 대한 시도 간의 합의에도 민간공항 이전 약속 이행은 빠진채 군공항 이전 사업만 거론됐다며, 원점 재검토와 유치 지역 선정을 공모방식으로 전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21-04-01
    • 여순·AI·지방소멸특별법 등 광주·전남 현안 4월 처리 '관심'
      문화전당과 한전공대 특별법이 지난 국회에서 통과된 반면, 문턱을 넘지 못한 광주ㆍ전남 현안 법안들의 4월 국회 처리 여부가 주목됩니다. 우선 여순사건 특별법은 앞서 상임위 소위에서 여야가 합의 의결하기로 약속한 만큼, 4·7보궐 선거 이후 시작되는 4월 국회에서는 처리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광주시의 미래 먹거리인 AI 관련 법안인 인공지능 집적단지 육성 등 3건의 특별법이 각각 산자위와 과방위에서 심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 경우 인구 감소 대책으로 공공기관과 국책산업 우선 배정 등의 내용을 담은
      2021-04-01
    • 한국에너지공과대학 특별법 공포..5월 2일 시행
      한국에너지공과대학 특별법이 공포되면서 본격적인 개교 준비 작업이 추진됩니다. 정부는 지난 달 국회에서 의결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법을 오늘(4/1)자로 공포하고 다음달 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한전공대는 이달 중 시행령 개정 등 제반 후속조치와 함께 교육부와 산업자원부 동의 등을 거쳐 대학설립 인가를 마치고, 다음달 3일 2022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요강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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