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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영호남 국회의원 "달빛내륙철도 철도계획 반영돼야"
      영ㆍ호남 국회의원들이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의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에 한 목소리를 내기로 했습니다. 광주와 전남ㆍ북, 대구와 경남ㆍ북 지역 국회의원 27명은 영호남 시민사회단체 등과 함께 달빛내륙철도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광주와 대구 사이 203.7㎞ 구간을 1시간대 생활권으로 묶는 달빛내륙철도는 문재인 대통령의 영ㆍ호남 상생공약으로, 철도 건설을 위해선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이 필수입니다.
      2021-04-06
    • [우리동네는 요즘] 곡성 세계장미축제 취소.. 비대면 홍보 대체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곡성 세계장미축제가 취소됐습니다. 곡성군은 다음 달 하순 개최 예정이던 곡성세계장미축제를 취소하는 대신 코로나 이후에 대비해 영상을 제작해 비대면 홍보에 나서는 한편, 온라인으로 농특산물 판매에 나설 예정입니다. 곡성세계장미축제는 매년 5월 기차마을 4만㎡ 부지에서 열려왔는데, 지난 2017년에는 전국 최고의 흑자 축제로 선정됐습니다. ----------- 장성군청 정문이 미디어 파사드 공법을 도입한 공공 예술작품으로 거듭났습니다.
      2021-04-06
    • 내륙 곳곳 서리..낮 기온 20도 안팎까지 올라
      오늘 아침도 쌀쌀하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광주 8도, 나주 5도 등 4도에서 8도 분포로 보이고 있는 가운데, 화순과 곡성, 구례 등 전남 내륙 일부 지역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광주 19도, 순천과 구례 21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안팎을 보이는 등,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2021-04-06
    • 4명 사상 주택 붕괴 사고 미허가 공사 드러나
      붕괴사고로 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시 계림동 주택 리모델링 공사가 관계 기관의 허가 없이 진행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가 지난 4일 사고가 난 주택의 리모델링 시공업체를 상대로 조사를 벌인 결과, 해당업체가 개·보수 신고와 관할 구청의 사전협의 등의 행정 절차를 지키지 않은 채 공사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건물 붕괴의 직접적인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오늘 국과수와 합동 정밀 감식을 벌일 계획입니다.
      2021-04-06
    • 4월 6일 방송
      4월 6일 방송 
      2021-04-06
    • 4월 5일 방송
      4월 5일 방송 
      2021-04-05
    • 출연기관 '우후죽순'..낮은 평가ㆍ예산 부담에도 왜?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지난해 2곳에 이어 올해에도 2곳의 출연기관 신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산을 대는 출연기관이 계속 늘면서, 그렇지 않아도 빠듯한 시 재정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말 발표된 광주시 출연기관 경영평가 결과 자료입니다. 평가 대상 13개 기관 가운데 3곳이 '보통'인 B등급을 받았고, 최고 수준인 S등급을 받은 기관은 단 한곳도 없었습니다. 그 전년에는 B등급이 2곳, 낙제점인 C등급을 받은
      2021-04-05
    • 김기선 전 총장 이사회 상대 소송 제기..갈등 '확산'
      【 앵커멘트 】 김기선 전 지스트 총장이 이사회의 사의 수용 결정에 반발해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김 전 총장이 이번 사태의 원인으로 노조를 지목하면서, 노조가 반발하는 등 혼란은 더욱 커지는 모양샙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사회가 김기선 총장의 사의 수용을 결정한 건 지난달 30일. 지스트는 곧바로 총장 직무대행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이후 엿새 만에 김 전 총장이 침묵을 깨고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사표 내는 게 두렵지 않다는 정도의 의미로
      2021-04-05
    • 4/6(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코로나19 재확산 우려..거리두기 '격상')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재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순천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전격 격상됐습니다. 2.(광주광역시 산하기관 난립..재정 부담↑) 광주시가 산하기관 설치를 잇따라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각 기관들이 제 역할을 못한다는 비판 속에 재정 부담만 커지고 있습니다. 3.(GIST 김기선 전 총장 '소송'..혼란 확산) 김기선 전 지스트 총장이 사의를 수용한 이사회의 결정에 반발해 소송을 제기하면서 학내
      2021-04-05
    • 농어촌공사,에너지 50% 절감 김 건조기 설치 지원
      한국농어촌공사가 에너지 소비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김 건조기 설치 지원에 나섭니다. 농어촌공사는 수산가공분야 에너지절감시설 보급사업으로, 올해 총 사업비 41억 원 규모의 8개 김 가공시설을 선정해 김 건조기 설치를 지원합니다. 지원 시설은 물김을 마른 김으로 건조하는 히트펌프로, 매달 수천만 원에 달하는 전기요금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데 정부와 지자체가 비용의 80%를 지원하고 자부담은 20%입니다.
      2021-04-05
    • 광주ㆍ전남 코로나 재확산 우려..순천, '거리두기 2단계' 격상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에서 소강상태를 보이던 코로나19의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룻밤 새 13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순천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됐는데, 접촉자만 무려 천 명이 넘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시 조곡동의 한 의원입니다. 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이 의원을 찾은 70대 후반에서 80대 초반의 고령자 8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인근의 한 의료기 체험판매업소를 찾은 4명
      2021-04-05
    • 김기선 전 총장 이사회 상대 소송 제기..갈등 '확산'
      【 앵커멘트 】 김기선 전 지스트 총장이 이사회의 사의 수용 결정에 반발해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김 전 총장이 이번 사태의 원인으로 노조를 지목하면서, 노조가 반발하는 등 혼란은 더욱 커지는 모양샙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사회가 김기선 총장의 사의 수용을 결정한 건 지난달 30일. 지스트는 곧바로 총장 직무대행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이후 엿새 만에 김 전 총장이 침묵을 깨고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사표 내는 게 두렵지 않다는 정도의 의미로
      2021-04-05
    • 포근한 날씨 속 분주한 봄맞이
      【 앵커멘트 】 식목일이자 한식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맑은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나무시장은 북적였고, 공원 등에는 봄기운을 느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곱게 뻗은 어린 가지마다 붉고 흰 꽃들이 탐스럽게 피어났습니다. 일렬로 늘어선 묘목들은 너도나도 연둣빛 새순을 뽐냅니다. ▶ 싱크 : . - "꽃이 풍성하게 피고 (꽃잎의) 겹이 굉장히 많이 달렸어요. 피었을 때 굉장히 화사하고 특이하게 보이고 그래요." 식목일을 맞
      2021-04-05
    • 출연기관 '우후죽순'..낮은 평가ㆍ예산 부담에도 왜?
      【 앵커멘트 】 광주사회서비스원과 광주관광재단, 지난해 생긴 광주시의 출연기관들입니다. 올해는 상생일자리재단과 에너지산업진흥원 등 2곳의 설립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이처럼 광주시가 예산을 대는 출연기관이 계속 늘면서, 그렇찮아도 빠듯한 시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계속 생기고, 역할은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말 발표된 광주시 출연기관 경영평가 결과 자료입니다. 평가 대상 13개 기관 가운데 3곳이 '보통'인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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