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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부터 '안전속도 5030' 전면 시행
      내일(17)부터 광주·전남 도심 도로의 제한속도 기준이 낮아집니다. '안전속도 5030' 정책 시행에 따라, 내일부터 현재 시속 60킬로미터인 도심 일반도로의 제한 속도가 시속 50킬로미터로, 이면도로 제한속도는 시속 30킬로미터 이하로 낮아집니다. 또 기준이 없던 주택가 골목길의 제한속도는 시속 30킬로미터 이하로 일괄 적용됩니다.
      2021-04-16
    • 출하 끝낸 빈 양계장 화재..건물 4동 태워
      양계장에서 불이 나 건물 4개 동이 불에 탔습니다. 오늘(16) 오후 1시 20분쯤 나주시 남평읍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는데, 다행히 닭 출하가 이뤄진 뒤여서 빈 건물 4개 동을 태운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2021-04-16
    • 인터넷 카페에 경쟁 병원 비방글 올린 40대 입건
      인터넷 카페에 경쟁 병원을 비방하는 글을 올린 40대 병원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2월, 인터넷 네이버 유명 지역카페에 다른 사람의 아이디로 들어가 경쟁 병원에 대한 허위 비방글을 올린 혐의로 여수의 한 병원 직원 48살 A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경쟁 병원에 환자들이 몰리자 흠집을 내기 위해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04-16
    • 民 새 원내대표 친문 윤호중..당대표ㆍ최고위원 경선 호남 주목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로 4선의 윤호중 의원이 선출된 가운데, 호남 인사의 차기 지도부 진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오늘(16)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윤호중 의원은 169표 중 104표를 획득하면서 65표를 얻은 박완주 의원을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친문 핵심인 윤 의원이 원내대표로 선출되면서, 다음 달 2일 치러질 당 대표와 최고위원 선거에서 계파별 분배는 물론, 호남 민심을 대변할 수 있는 인물이 뽑힐지 관심입니다. 당대표 경선에는 고흥 출신의 송영길 의원과 친문 홍영표, 민평련계 우원식 의원
      2021-04-16
    • 민주당 지역위원회 관련 16명째 확진..도지사는 음성
      민주당 담양 지역위원회 관련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민주당 담양 지역위원회 직원과 그 가족 등이 처음 확진을 받은 뒤 오늘도 광주와 담양에서 각각 2명씩이 추가로 확진되면서 사흘 만에 관련 확진자가 16명으로 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개호 의원이 국회의원 중 처음으로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이 의원과 접촉했던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함평, 화순군수 등이 긴급검사를 받았는데 다행히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이 의원 등 확진자들의 지역 동선을 파악하고 접촉자 등을 분류
      2021-04-16
    • 세월호 참사 7주기 추모행사 잇따라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행사가 광주ㆍ전남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16) 오전 목포신항과 진도 팽목항에서 오늘 오전 참사 7주기 추모식과 기억·다짐행사가 열려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416단원고 유가족협의회는 해경 함정을 타고 세월호 침몰 해역인 진도 맹골수도에서 선상 추모식을 갖은데 이어 목포신항에서 거치된 세월호 선체를 둘러봤습니다. 세월호 광주시민상주모임과 광주 지역 백여 개 시민사회단체는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의 임기 내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을 촉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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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우리동네는 요즘] 영광 군남면 전남 두 번째 모내기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영광군 군남면에서 모내기가 시작됐습니다. 이번에 모내기 한 조생종 벼는 일찍 이양하기 때문에 생육 후기에 강우와 병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는데요. 이 벼는 8월에 수확한 뒤 햅쌀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지난 7일 해남군 고천암 들녘에서는 전남에선 첫 번째로 모내기가 실시됐습니다. -- 독거노인과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천만 원 상당의 반찬 등이 기증됐습니다. 그밥에 이반찬 광주지사와 최양락·팽현숙 부부가 코로나로 소외된 광주 남구지역
      2021-04-16
    • 4/16(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세월호, 목포 고하도로 옮겨 '영구보존') 오늘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광주ㆍ전남 곳곳에서 추모물결이 이어집니다. 목포신항에 거치돼 있는 세월호는 앞으로 목포 고하도로 옮겨져 영구 보존될 예정입니다. 2.(이개호 의원 '확진'..지역 정가 등 '비상') 이개호 국회의원이 어젯밤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방문지와 접촉자 많아 지역사회와 정치권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3. 농약 검출된 친환경..신뢰 '추락' 지난해 전남의 친환경농산물에서 농약이 검출된 사례가 수백 건에 이르고 일부 방제업체
      2021-04-16
    • 세월호 목포 고하도 이전 어떻게?
      【 앵커멘트 】 16일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7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4년 전 참사 해역에서 인양된 세월호가 녹이 슨 채 여전히 목포신항에 거치돼 있습니다. 세월호 선체는 목포 고하도로 옮겨져 영구보존될 예정인데, 올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이전 논의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동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선체. 붉게 녹슬고 찢기고 바다 밑에서 3년, 또 뭍에서 4년을 보낸 세월호는 참사의 상처를 고스란히 보여 줍니다. 인
      2021-04-16
    • 더민주 이개호 의원 코로나19 확진..지역 정가 '술렁'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어젯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의원이 지난 주말 이후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활동이 많이 이뤄진 것으로 확인돼 지역 정가에 비상이 걸렸는데요. 특히 이 의원의 담양 지역 사무소를 중심으로 확산이 계속되면서, 담양군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 저녁 8시쯤, 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국회의원 가운데 첫 확진입니다. 밀접 수행하는
      2021-04-16
    • 황사ㆍ미세먼지 '나쁨'..주말ㆍ휴일 강한 바람
      오늘은 황사와 미세먼지를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은 황사의 영향권에 들면서 하루종일 공기가 탁하고,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 수준이 계속되겠습니다. 꽃샘추위가 물러나면서 오늘 아침 광주 8도 등10도 안팎으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낮기온은 20도 가까이 오르겠습니다. 오전과 낮 동안 광주와 전남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주말과 휴일에 비소식은 없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쌀쌀하겠습니다.
      2021-04-16
    • 4월 16일 방송
      4월 16일 방송 
      2021-04-15
    • 4월 15일 방송
      4월 15일 방송 
      2021-04-15
    • [탐사] 농약 나온 친환경 농산물..소비자 신뢰 깨져
      【 앵커멘트 】 지난 2005년부터 전남도가 해마다 350억 원을 지원하며 친환경 농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인증면적은 4만 6000여 ha(헥타르). 전국의 56%까지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친환경 농산물 수백 건에서 농약이 검출됐고, 방제를 위탁받은 업체들이 농약을 뿌려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친환경 농경지에 농약을 뿌리는 일이 공공연한 비밀로 인식될 정돕니다. 이런 부도덕한 행위로 많은 선의의 농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요,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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