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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대표 후보들 광주서 호남민심 잡기 총력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의 당대표 후보들이 광주에서 전국 첫 합동연설회를 갖고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권리당원이 많은 호남 표심을 잡기 위해 후보들은 부동산 사태와 재보선 패배에 대해 거듭 사과하며, 변화와 지역현안 해결을 강조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첫 번째 연설자로 나선 우원식 후보는 '민생으로 정면돌파'를 선언하며 민생은 절박하다고 하는데 우리끼리 갑론을박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우원식 / 민주당 당대표 후보 - "시간이 많
      2021-04-20
    • [DID]전남 잇따르는 지진 안전지대 없어
      【 앵커멘트 】 어제와 오늘 신안군 흑산도 앞바다에서 두 차례 지진과 함께 여진도 이어졌습니다. 특히 어제 발생한 지진은 3.7규모로 올해 국내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강력했는데요. 최근 우리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의 분포와 발생 추이를 신민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어제 19일 오후 2시 20분쯤 신안군 흑산도 인근 해역에서 규모 3.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올해 국내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큰 규모로 인근 주민들이 진동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12
      2021-04-20
    • 복어 내장 들어간 아귀탕 나눠먹은 마을주민 2명 숨져
      【 앵커멘트 】 복어는 독이 있어 요리를 해먹을 때 반드시 전문가의 손질이 필요한데요.. 완도에서 복어 내장이 들어간 요리를 함께 나눠먹은 마을 주민 2명이 숨졌습니다. 여수 거문도에서도 복 요리를 먹은 60대가 마비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74살 신 모 씨와 53살 정 모 씨 부부가 함께 아귀탕을 나눠먹은 건 어제(19) 낮. 오후 4시쯤, 정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얼마 뒤 신 씨마저 마비가
      2021-04-20
    • 4/20(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복어요리 해 먹은 마을주민 2명 숨져) 완도에서 복어요리를 해서 나눠먹은 마을 주민 2명이 숨졌습니다. 여수에서도 복어를 먹은 60대가 마비증세를 보여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2.(3년 새 3백여 건 지진..흑산도 주변 집중) 최근 3년 새 광주ㆍ전남지역에서 3백 건이 넘는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신안 흑산도 주변에 규모 2이상의 지진이 집중됐습니다. 3.(깜깜이 감염↑..이개호 사무실 관련 45명) 코로나19 깜깜이 감염이 확산하면서 우려가 큽니다. 이개호 의원 지역사무실 관련 확진자는 45명
      2021-04-20
    • "여수 해상케이블카 공익기부 약속 이행 촉구"
      여수시의회 박성미 의원이 해상케이블카 공익기부 약속 이행에 여수시가 적극 나서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박성미 의원은 여수시의회 10분 발언에서 해상케이블카 측은 매출액의 3%를 기부하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지난 2017년부터 지금까지 27억 원의 기부금을 내지 않고 있다며 여수시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강력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수해상케이블카 측은 자체 설립한 장학재단에 기부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여수시와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2021-04-20
    • GGM "노조 부정ㆍ사상 검증 면접 있을 수 없어" 유감
      신입사원 채용 면접 과정에서 노조 관련 검증을 했다는 주장에 대해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노조와 관련한 사상검증 면접 논란과 관련해 "면접 과정에 노사 상생에 대한 가치와 이해도를 파악하기 위한 취지의 질문이 있었다"며 "일부 응시자의 오해가 있었다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노사상생을 최고의 가치로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21-04-20
    • (인물) 서삼석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민주당대표 합동연설회와 함께 열린 최고위원 연설회에서 호남권 단일후보로 나선 서삼석 의원이 소금처럼 국민과 당원에게 필요한 민주당을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서삼석 의원은 민주당을 소금처럼 만들고, 국민과 당원들의 의지를 전달하는 전봇대 최고위원이 돼 민주정권 재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서삼석 의원은 전남도의원과 민선 3,4,5기 무안군수를 지냈고, 20대와 21대 영암·무안·신안 지역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서삼석 /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신뢰를 받아내야 합니다. 그래야만 민
      2021-04-20
    • 광주시의원- 산하기관, 수의계약 규정 위반 적발
      광주시의원이 운영하던 회사가 광주시 산하기관과 수의계약 제한 규정을 위반해 적발됐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광주시의원이 대표로 있는 회사가 광주시 산하기관 2곳과 3,500만 원의 수의계약을 체결한 것은 지방의원 행동강령의 수의계약 체결 제한 규정을 위반한 것이라며, 광주시의회에 신분상 조치와 재발 방지대책 마련을 권고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시의원은 광주시 산하기관에서 수의계약 요구가 왔었고, 문제가 없다고 해서 계약을 진행했다고 해명했습니다.
      2021-04-20
    • 50대 대학교 교직원 몸에 불붙어 중상
      광주의 한 대학교 교직원이 몸에 불이 붙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20일 오후 4시 반쯤 광주의 한 대학교 건물 앞에서 시설관리 직원 A 씨가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부은 뒤 갑자기 몸에 불이 붙어 동료 직원들이 진화에 나섰지만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다른 직원과 다툰 뒤 스스로 몸에 휘발유를 끼얹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4-20
    • 깜깜이 확진 늘어..이개호 지역사무실 관련 45명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깜깜이 환자가 잇따라 나오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4명 등 9명이, 전남에서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목포 거주자 1명 등 3명이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나온 광주 남구의 한 어린이집 원생과 직원 71명에 대해 전수검사에 나섰고, 지난 17일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된 장성군청은 내일 20일 아침 9시까지 일시 폐쇄됐습니다. 한편 어젯밤 이후 구례군의원 등 4명이 추가돼 이개호 의원 지역사무소 관련 확진자가 45명으
      2021-04-20
    • 깜깜이 확진 늘어..이개호 지역사무실 관련 45명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깜깜이 환자가 잇따라 나오면서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광주의 한 어린이집 원아 2명 등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4명과 자가격리 중이던 이개호 의원 지역사무소 관련 2명 등 모두 9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나온 광주 남구의 한 어린이집 원생 등 71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했으며, 장성군청도 지난 17일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내일(20) 아침 9시까지 폐쇄하기로 하는 등 방역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전남에서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2021-04-20
    • 복어 요리 나눠먹은 마을주민 2명 숨져
      복어 요리를 함께 나눠 먹은 마을주민 2명이 숨졌습니다. 어제(19) 오후 완도군 신지면의 한 마을에서 함께 점심 식사를 한 74살 신 모 씨와 53살 정 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모두 숨졌고, 함께 식사한 정 씨의 남편 60살 강 모 씨도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복어 내장 등이 들어간 탕을 함께 먹다가 복어 독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낮 여수 거문도에서도 복어를 먹고 마비 증상을 보인 60대가 해경에 의해 병원으로
      2021-04-20
    • 이개호 의원 접촉 함평군수ㆍ영광군수 자가격리
      이개호 의원과 밀접 접촉한 함평군수와 영광군수가 현재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각 시군구에 따르면, 이개호 의원과 접촉한 이상익 함평군수와 김준성 영광군수가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각각 25일과 27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김병내 광주남구청장, 구충곤 화순군수 등 광주·전남 단체장 8명도 이개호 의원 등 관련 확진자와 접촉 등 동선이 겹쳐 진단검사를 받았는데, 모두 음성이었습니다. 한편
      2021-04-20
    • [인물] 서삼석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민주당대표 합동연설회와 함께 열린 최고위원 연설회에서 호남권 단일후보로 나선 서삼석 의원이 소금처럼 국민과 당원에게 필요한 민주당을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서삼석 의원은 민주당을 소금처럼 만들고, 국민과 당원들의 의지를 전달하는 전봇대 최고위원이 돼 민주정권 재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서삼석 의원은 전남도의원과 민선 3,4,5기 무안군수를 지냈고, 20대와 21대 영암·무안·신안 지역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1-04-20
    • '41회 장애인의 날' 광주ㆍ전남 기념행사 열려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광주·전남 곳곳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DJ센터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이용섭 광주시장은 전국 최초로 실시한 최중증 발달장애인 융합돌봄센터 등을 소개하며, 장애가 행복한 삶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평등한 광주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라남도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90여 명으로 줄이고, 4백여 명의 장애인과 가족들이 비대면 영상으로 참여하는 '장애인의 날 온택트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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