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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시 "SRF 판결 공공이익 간과..즉시 항소"
      SRF열병합 발전소 가동을 사실상 허용한 법원판결에 대해 나주시가 항소하기로 했습니다. 나주시는 입장문을 내고 최근 광주지법이 '발전소 가동에 의한 환경 유해성이 명확하지 않고, 주민 반대만을 이유로 운영을 거부한 것은 중대한 공익상 이유로 볼 수 없다'고 판결한 데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나주시는 정부정책 변화와 주민에게 미치는 환경적 영향 등 공공의 이익을 간과한 결정이라며 즉시 항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21-04-21
    • 日 방사능 오염수 방류 규탄 잇따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한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환경단체들은 충장로 우체국 앞에서 매일 한 시간씩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출을 규탄하는 무기한 1인시위에 돌입했습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일본이 인접 국가와 아무런 협의 없이 방사능 오염수를 방출하기로 한 것은 오만하고도 어리석은 결정이라며, 일본 내 처리 방안을 마련하라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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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우리동네는 요즘] 나주 금성산 등 후방 지뢰지대 즉각 제거 촉구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나주 금성산의 지뢰 제거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나주 민관공동위 금성산위원회와 녹색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지뢰 때문에 50년 동안 시민 접근이 차단된 금성산 등 후방지역 지뢰지대 36곳을 해제, 개방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20년째 후방 지뢰제거에 미온적인 국방부를 신뢰할 수 없다며 범부처 차원의 지뢰전담 기구를 설립해 국제 기준에 맞춰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화순군 복싱팀이 최근 전국 대회에서 메달 6개를 목에 걸었
      2021-04-21
    • 복어 내장 들어간 아귀탕 나눠먹은 마을주민 2명 숨져
      【 앵커멘트 】 복어는 독이 있어 요리를 해먹을 때 반드시 전문가의 손질이 필요한데요.. 완도에서 복어 내장이 들어간 요리를 함께 나눠먹은 마을 주민 2명이 숨졌습니다. 여수 거문도에서도 복 요리를 먹은 60대가 마비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74살 신 모 씨와 53살 정 모 씨 부부가 함께 아귀탕을 나눠먹은 건 지난 19일 낮. 오후 4시쯤, 정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얼마 뒤 신 씨마저 마비가
      2021-04-21
    • [DID]전남 잇따르는 지진 안전지대 없어
      【 앵커멘트 】 지난 이틀간 신안군 흑산도 앞바다에서 두 차례 지진과 함께 여진도 이어졌습니다. 특히 지난 19일 발생한 지진은 3.7규모로 올해 국내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강력했는데요. 최근 우리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의 분포와 발생 추이를 신민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19일 오후 2시 20분쯤 신안군 흑산도 인근 해역에서 규모 3.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올해 국내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큰 규모로 인근 주민들이 진동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그리
      2021-04-21
    • 낮 기온 25도 안팎..전남 동부 건조주의보
      광주ㆍ전남지역은 오늘도 낮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크게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13도, 여수 12도 등 8에서 14도 분포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높게 시작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27, 화순 26, 나주 25도 등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25도를 웃돌겠습니다. 순천과 여수, 곡성, 구례 등 전남 동부권 4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화재 발생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2021-04-21
    • 광양 백운산 인근 야산 방화 추정 화재
      광양 백운산 인근 야산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20일 저녁 8시 50분 쯤 광양시 옥룡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등 0.1ha를 태우고 두 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청은 지난 9일과 11일에도 비슷한 장소에서 산불이 난 점으로 미뤄 방화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2021-04-21
    • 4/21(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민주당 대표 후보 첫 연설회 민심 잡기) 민주당 대표 후보들이 광주에서 첫 연설회를 갖고 호남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변화와 지역현안 해결을 강조했습니다. 2.(지진 잇따르는 전남.."안전지대 아니다") 어제 신안 흑산도 앞바다에서 3.7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국내에서 올 들어 가장 강력한 규모로, 최근 3년간 발생이 집중됐습니다. 3.(완도에서 복어 요리 나눠 먹은 2명 숨져) 완도에서 복어 요리를 먹은 마을주민 2명이 숨졌습니다. 이들은 복어 내장이 들어간 탕을 함께 먹어 복
      2021-04-21
    • 4월 21일 방송
      4월 21일 방송 
      2021-04-21
    • 4월 20일 방송
      4월 20일 방송 
      2021-04-20
    • 자치경찰위원회 구성 완료 자치경찰제 준비 본격화
      【 앵커멘트 】 오는 7월 시행을 앞둔 자치경찰제 준비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자치경찰제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자치경찰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다음 달 시범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도 위원회 구성이 막바지로 접어들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 초대 자치경찰위원회가 꾸려졌습니다. 교육계와 언론계, 법조계,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는데, 김태봉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위원장으로 내정됐습니다.
      2021-04-20
    • 민주당 대표 후보들 광주서 호남민심 잡기 총력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의 당대표 후보들이 광주에서 전국 첫 합동연설회를 갖고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권리당원이 많은 호남 표심을 잡기 위해 후보들은 부동산 사태와 재보선 패배에 대해 거듭 사과하며, 변화와 지역현안 해결을 강조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첫 번째 연설자로 나선 우원식 후보는 '민생으로 정면돌파'를 선언하며 민생은 절박하다고 하는데 우리끼리 갑론을박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우원식 / 민주당 당대표 후보 - "시간이 많
      2021-04-20
    • [DID]전남 잇따르는 지진 안전지대 없어
      【 앵커멘트 】 어제와 오늘 신안군 흑산도 앞바다에서 두 차례 지진과 함께 여진도 이어졌습니다. 특히 어제 발생한 지진은 3.7규모로 올해 국내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강력했는데요. 최근 우리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의 분포와 발생 추이를 신민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어제 19일 오후 2시 20분쯤 신안군 흑산도 인근 해역에서 규모 3.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올해 국내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큰 규모로 인근 주민들이 진동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12
      2021-04-20
    • 복어 내장 들어간 아귀탕 나눠먹은 마을주민 2명 숨져
      【 앵커멘트 】 복어는 독이 있어 요리를 해먹을 때 반드시 전문가의 손질이 필요한데요.. 완도에서 복어 내장이 들어간 요리를 함께 나눠먹은 마을 주민 2명이 숨졌습니다. 여수 거문도에서도 복 요리를 먹은 60대가 마비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74살 신 모 씨와 53살 정 모 씨 부부가 함께 아귀탕을 나눠먹은 건 어제(19) 낮. 오후 4시쯤, 정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얼마 뒤 신 씨마저 마비가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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