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광주 14명ㆍ전남 4명 확진..산발적 확진 잇따라
      오늘 22일 광주와 전남에서 1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는 등 산발적인 감염이 이어지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 호프집 관련 6명을 비롯해 이개호 의원 사무실 관련 2명, 서울과 경남 진주 확진자 관련 각각 1명 등 모두 14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나온 동구청 공무원 등 700여 명과 광주 모 여고 800여 명, 상무지구 우체국보험건물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목포와 영암, 순천, 신안 등에서 각각 1명씩 확진자가 추가됐
      2021-04-22
    • 신안 만재도서 어촌뉴딜300 첫 준공식
      목포와 일일생활권이 된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에서 어촌뉴딜300 사업 첫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만재항은 그동안 접안시설을 갖추지 못해 여객선에서 작은 배로 옮겨 탄 뒤 섬에 들어와야 했지만, 지난 2019년 어촌뉴딜300 사업에 선정되면서 40m 길이의 접안시설이 설치됐습니다. 경사식 선착장과 어구 보관창고 등이 갖춰졌고, 목포에서 5시간 40분 걸리던 뱃길이 2시간여로 단축됐습니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해양수산부가 2019년부터 전국의 어촌과 어항 300곳의 낙후된 기반시설을 현대화하는 사업으로, 지금까
      2021-04-22
    • "지역 소멸 위기 극복, 지역 대학 살리는 데 달렸다"
      지역 상권의 중심이 되는 지방 대학을 살려야 지역 소멸 위기도 극복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지역소멸 위기와 대안, 지방대학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국회 미래포럼에서 이소영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센터장은 "지역 대학은 청년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 지역 문화 진흥 등 지역 상권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중앙 정부가 적극적인 재정 지원을 통해 지역 대학을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나아가 지역 대학을 지원하는 중앙 정부의 각종 사업들은 지역이 안고 있는 인구 감소나 소멸 등의 문제 해결을 조건으
      2021-04-22
    • 전남 75세 이상 화이자 2차 접종 시작
      전라남도가 오늘부터(22) 7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시작했습니다. 2차 접종은 지난 4월 1일부터 실시한 1차 접종을 맞은 도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데, 75세 이상 노인 4만 4천명과 노인시설 이용자 5천명 등 모두 4만 9천여 명이 1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 강진·순천·목포시의료원의 의료진과 종사자 828명이 먼저 2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백신 입고량에 따라 75세 이상 노인에 대해 순차적인 접종에 나설 계획입니다
      2021-04-22
    • 광주 13명ㆍ전남 1명 확진..산발적 감염 잇따라
      오늘(22) 광주와 전남에서 1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는 등 산발적인 감염이 이어지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 호프집 관련 6명을 비롯해 이개호 의원 사무실 관련 2명, 서울과 경남 진주 확진자 관련 각각 1명 등 모두 13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나온 광주의 한 여고와 상무지구 우체국보험회관, 동구체육회 등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제주 확진자와 접촉한 목포 거주자 1명이 확진됐습니다.
      2021-04-22
    • 취업난 속 광주 음식점·주점업 종사자 ↑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난이 지속된 가운데, 광주지역에선 음식점과 주점업 취업자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의 지난해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결과 광주의 취업자 수는 1년 전보다 1만 3천 명, 전남은 1만 천 명이 각각 감소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광주에서 지난해 음식점과 주점업 취업자가 1년 전보다 3천 명이 증가한 6만 1천 명으로 가장 많았는데, 불황 속에 60대 자영업자들의 나홀로 창업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021-04-22
    • 노재현 씨, 5.18 묘역 3년째 방문 참배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노재현 씨가 올해도 조용히 5.18묘역을 찾아 사죄했습니다. 노 씨는 어제(22) 오전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해 '5.18 영령들을 마음깊이 추모하며 광주의 정신으로 진정한 민주주의를 꽃 피우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라고 방명록을 남긴 뒤 헌화와 참배를 했습니다. 노 씨의 5.18묘역 참배는 지난 2019년 8월과 지난해 5월에 이어 세 번쨉니다.
      2021-04-22
    • 기영옥ㆍ기성용 부자 농지법위반 혐의 등 입건
      축구선수 기성용 선수와 아버지인 광주FC의 기영옥 전 단장이 농지법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 2015년부터 16년 사이 광주시 금호동 일대 10여 개 필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농지 매입에 필요한 농업경영계획서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 등으로 기 씨 부자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매입 부지중 일부가 민간공원 특례사업 대상지인 마륵공원에 포함되거나 인접해 있어 투기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2021-04-22
    • 달빛철도 미반영 "공동 대응"..전라선KTX·광역철도는 포함
      광주~대구 달빛 내륙철도 건설이 정부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지 않으면서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가 공동대응에 나섰습니다. 광주 조오섭 의원과 대구 김상훈 의원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영호남 화합과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달빛 내륙철도를 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내일(23) 권영진 대구시장과 함께 국토부를 방문해 달빛내륙철도 사업의 의미를 설명하고, 관련 지자체와 시민사회단체의 공동 건의문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한편, 전국에서 유일하게 3시간대로
      2021-04-22
    • 광주 하남산단에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개소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작업복을 전문적으로 맡는 세탁소가 광주 하남산단에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시는 하남혁신센터에 자체 세탁시설을 갖추지 못한 중소사업장 근로자들의 작업복을 수거해 세탁하는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를 개소했습니다. 그동안 유해물질이나 기름 등이 묻었다는 이유로 일반세탁소 이용이 어려웠던 산단 근로자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1-04-22
    •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영문 교명 '켄텍(KENTECH)'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이 영문 교명을 '켄텍(KENTECH)'으로 확정됐습니다. 켄텍은 코리아(Korea) 에너지(ENergy) 테크놀로지(TECHnology)의 합성어로, 국가 에너지 과학·기술 분야의 연구중심 대학인 한국에너지공대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담았습니다. 내년 3월 개교를 준비 중인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은 다음달 초 첫 신입생 모집전형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2021-04-22
    • 전북대, 의대 지역인재 범위 광주ㆍ전남 확대 난색
      전북대가 의학계열 지역인재전형 범위를 광주ㆍ전남권까지 확대해 달라는 광주시교육청의 요구를 사실상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어제(21) 전북대를 방문해 입학처장과 의대 부학장과 면담을 갖고 의학계열 지역인재 선발 범위를 전북으로 한정하지 말고 광주ㆍ전남까지 확대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지역정서 등을 이유로 난색을 보이며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전남대는 호남권 전체 고등학교 졸업생을 지역인재 대상으로 하고 있고, 조선대는 광주ㆍ전남만을 대상으로 하다가 내년부터 전북까지 지역인재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어서 형평성
      2021-04-22
    • 수면제 탄 음료수 먹이고 금품 훔친 60대 검거
      집주인에게 수면제가 든 음료수를 먹이고 금품을 훔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1일 광주시 북구 지인의 집에 찾아가 수면제를 넣은 주스를 마시게 한 뒤 잠이 들자 6백만 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6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21-04-22
    • 8뉴스 전체보기
      ..
      2021-04-22
    • 4/22(목)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의ㆍ치대 지역인재 기준 '제각각'..논란) 의과대학의 지역 인재 선발이 2023년부터 의무화를 앞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ㆍ북 각 대학마다 지역 범위에 대한 기준이 다른 탓입니다. 2.(군수ㆍ군의원 자가격리 중..함평 '올스톱') 코로나19 확산 여파에 함평군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군수와 군의원 모두 자가 격리에 들어가 사실상 군정이 멈춰 섰습니다. 3.("세계 10위권 허상이었나?" AI센터 논란) 광주 AI 국가데이터센터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세계 10위권
      2021-04-2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