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전국 첫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배당금 지급
      【 앵커멘트 】 신안 섬 주민들이 태양광사업 참여 지분에 대한 배당금을 받았습니다.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배당금이 지급된 건 전국에서 처음인데요.. 1인당 연간 최대 200만 원이 넘어, 섬 주민들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신안군 자라도의 한 마을 주민들이 노인회관에 모였습니다. 2년 전 마을 전체 주민들이 지분 참여한 태양광발전 배당금을 받기 위해섭니다. 1명이 받는 돈은 12만 원에서 최고 51만 원,
      2021-04-26
    • 시민단체 "4차 국가철도망 계획 호남 배제"
      광주·전남 시민단체들이 정부의 철도망 확충 계획에서 호남 지역이 배제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참여자치21 등 광주·전남 시민사회단체들은 연대 성명을 내고 최근 정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지역에서 요구한 대부분 노선이 후순위 검토에도 선정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러한 결과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안일하고 무책임한 대응 때문이라며 지역 발전을 소홀히 하는 광주·전남 정치인들의 반성을 촉구했습니다.
      2021-04-26
    • 정세균 전 총리, 5·18 참배로 호남 대권 행보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이번 주 국립 5·18 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호남에서 본격적인 대선 행보에 들어갑니다. 정세균 전 총리는 오는 28일 국립 5·18 묘지를 참배하고 지역원로 등을 만나 광주·전남 현안 문제에 대한 의견을 듣고 해결책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입니다. 29일에는 화순에 있는 백신업체를 방문하고, 광주대에서 특강을 하는 등 대선 주자로서 호남 민생투어에 나섭니다.
      2021-04-26
    • 여순사건특별법 4월 국회 통과 무산..5월로
      여순사건특별법의 4월 국회 통과가 또다시 무산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어 여순사건특별법을 논의할 예정이었지만, 시급성이 낮다는 이유로 다른 안건에 밀려 상정조차 되지 못했습니다. 지난 2001년부터 4차례 발의됐지만 번번이 상임위 문턱을 넘지 못했던 여순사건특별법은 지난 주 행안위 소위 문턱을 넘으면서 4월 국회 통과가 기대됐지만 또다시 무산되면서, 다음 달 임시국회를 기약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한편 5·18  기념재단의 국비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와 성폭력피해자 상담 프로그램 운
      2021-04-26
    • 4/26(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배당금 첫 지급) 신안 섬 주민들이 태양광발전 개발이익 배당금을 받았습니다. 전국 첫 배당금 지급입니다. 2.(GGM 입주 빛그린산단, 미래車 중심지로) 광주글로벌모터스에 이어 인증센터 등 각종 기관들이 잇따라 들어서는 등 빛그린산단이 미래자동차 중심지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3.(코로나 여파..결혼ㆍ이혼도 줄었다) 코로나19가 휩쓸었던 지난해 광주와 전남지역의 결혼과 이혼이 크게 줄어든 걸로 나타났습니다. 4.(허술한 농지법 운영ㆍ관리..투기 조장)
      2021-04-26
    • 비엔날레 기간 중 부장 3명 인사 조치 '논란'
      광주비엔날레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비엔날레 재단 소속 부장 4명 중 3명이 인사 조치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비엔날레재단은 최근, 지난 10년 동안 근무한 모 부장에게 계약 만료 당일 재계약 거부 결정을 통보하고 또 다른 부장 2명은 2년 전 내부 감사 결과를 이유로 인사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비엔날레 노동조합은 성명을 내고, 김선정 대표이사 취임 이후 근거 없는 행정과 모욕적 질책이 반복됐다면서 국민권익위 등에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반면 재단 측은 그동안 비엔날레가 계속 연기되면서
      2021-04-26
    • 공공운수노조, 광주시에 고용유지 방안 마련해야
      공공부문 정규직화 모범사례라는 광주시가 비정규직을 지속적으로 양산하고 있다고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기자회견을 통해 광주시가 상시지속적인 업무에 대해 비정규직 채용을 계속하고, 직접고용으로 전환된 일부 노동자에 대해서도 공무직 정원 확보를 하지 않아 사실상 유령인력으로 취급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함께 유령이 돼버린 청소미화 인력에 대한 정원을 확보하고 비정규직 채용을 중단할 것을 광주시에 촉구했습니다.
      2021-04-26
    • 신안 주민들에 전국 첫 신재생에너지 배당금 지급
      전국에서 처음으로 신안 주민들에게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제 배당금이 지급됐습니다. 신안군은 신재생에너지 협동조합에 가입한 안좌도와 자라도 30개 마을 주민 2천9백여 명에게 1인당 12만 원에서 51만 원씩의 1분기 배당금을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했습니다. 신안군은 지난 2018년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뒤 안좌도 96메가 와트급, 자라도 24메가 와트급 태양광발전소에 주민들이 채권매입 방식으로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2021-04-26
    • 전남도, 특별 방역주간 운영..대면회의ㆍ회식 금지
      전라남도는 코로나19 확산세를 차단하기 위해 다음 달 2일까지 1주간 특별 방역주간을 운영합니다. 최근 전국의 하루 신규 확진자가 800명 선을 위협하고 지역에서 산발적인 감염이 계속됨에 따라, 공공부문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고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지자체 등 공공기관에서 재택근무와 시차 출퇴근제를 시행하고 대면회의와 회식·모임을 금지하는 한편, 다음 달 7일까지 유흥시설과 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시·군 합동 점검을 실시합니다.
      2021-04-26
    • '감염경로 미상' 확진 잇따라..목포 홍일중ㆍ고 전수검사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70대 부부와 50대 남성이 확진됐고, 전남에서도 목포 거주자 1명이 유증상 검사를 통해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 등을 파악하는 한편, 고등학생이 확진된 목포 홍일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천백여 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소규모 산발적 확진이 잇따르는 것과 관련해 오늘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생활체육 동호회 활동을 전면 금지하고 종교활동은 좌석 수 20%로,
      2021-04-26
    • 전남소방, 섬 백신 이상반응 환자 헬기 이송
      전라남도소방본부가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섬 주민 백신 접종에 대비해 긴급 이송대책을 마련합니다. 이번 접종 대상은 272개 섬의 65세 이상 대상자는 1만 7천여 명으로, 섬 지역 특수성을 고려해 모든 응급상황에 즉각 대응하도록 소방헬기와 전문인력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119로 상황이 들어오면 구급차나 소방헬기를 긴급 출동 조치하고, 기상악화 등 헬기 운항 불가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119나르미선과 해경 경비정 등 출동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2021-04-26
    • 광주시체육회장 선거인단 자격기준 내일(27) 결정
      광주시체육회 선관위가 선거인단 자격기준을 확정하기로 해, 광주시체육회장 보궐선거를 둘러싼 논란을 끝낼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광주시체육회 선관위는 내일(27) 회의를 열고, 일부 종목단체가 제기한 종목단체별 선거인단 수를 결정하는 선수 등록 기준일 등에 대해 최종 심의, 의결할 예정입니다. 시체육회 선관위가 선거인단 자격 기준을 결정하면 28일 선거인단이 확정되고, 다음 달 2일과 3일 후보등록을 거쳐 13일 투표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2021-04-26
    • 공문서 위조해 비행기 타려던 10대 붙잡혀
      신분확인용 공문서를 위조해 비행기에 타려던 고등학생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25) 오전 광주공항에서 위조한 공문서를 제시한 뒤 제주행 비행기에 탑승하려 한 혐의로 17살 A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군은 탑승 전 신분 검사를 하던 공항 보안요원에게 현장에서 적발됐으며 경찰은 A 군을 상대로 범행 동기를 파악 중입니다.
      2021-04-26
    • 조선대, 완도에 국내 최초 해조류 실증센터 구축
      조선대가 완도에 해조류를 기반으로 바이오 헬스케어 소재를 개발 사업화하는 실증센터를 구축합니다. 조선대학교 김춘성 교수 연구팀은 해수부가 주관한 해조류 기반 '바이오헬스케어 유효성 소재 실증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올해부터 3년간 16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완도군 신지면 조선대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 안에 실증센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해조류의 기능과 안전성을 표준화하고 기업들의 사업화에 필요한 해조류 원료 소재 개발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2021-04-26
    • 광주 북구, 반다비 복합체육센터 착공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복합체육시설이 광주에 들어섭니다. 광주 북구는 광주교육대학교 제2운동장 부지에서 반다비 체육센터 착공식을 갖고 내년 5월까지 14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복합체육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층에는 장애인들을 위한 수영장과 헬스장이 조성되고 이용 시간 동안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공동육아나눔터가 운영됩니다.
      2021-04-2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