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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기획] GGM 첫발..여정과 광주형일자리 의미
      【 앵커멘트 】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지자체가 주도하는 전국 첫 노사상생 모델인 광주형일자리 사업입니다. 문재인정부 국정과제로 선정된 이후 노사민정의 치열한 협상 끝에 첫 삽을 떴고, 착공한 지 1년 4개월 만에 본격적인 생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의 그동안 여정과 의미를 임소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민선 6기 광주시 핵심사업으로 태동한 광주형일자리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로 선정되며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습니다. 초반 투자유치와 노동계 참여 논란 등 험난한 과정을 거쳐
      2021-04-30
    • [기획] GGM 1년 4개월 만에 준공..文 "대한민국의 꿈"
      【 앵커멘트 】 노사 상생 모델인 광주형일자리의 대표 사업, 광주글로벌모터스가 29일 빛그린산단에서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준공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제1호 상생형 지역일자리인 광주형일자리의 정착을 축하하고, 전국적으로 확산의 기폭제가 마련됐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글로벌모터스 준공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광주형일자리가 쉽지 않은 여정 끝에 마침내 첫 목적지에 도착했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습니다. 어려움이 많았지만 시민들의 지지와 사회적 대타협
      2021-04-30
    • [우리동네는 요즘] 무안-제주 항공편 운항 재개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무안과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이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5달 만에 재개된 무안-제주 첫 항공편은 어제 저녁 26명을 태우고 제주를 출발해 무안에 도착한 데 이어 오늘 아침에도 조금 전 7시 10분에 운항에 나섰습니다. 운항이 재개된 무안-제주 항공편은 월요일과 금요일 아침 무안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고, 일요일과 목요일 저녁 제주에서 무안으로 돌아옵니다. ---------- 여수시청의 별관 건립 여부를 묻기 위한 여론조사가 이뤄집니다. 여수시는 본청사 별관 건립을
      2021-04-30
    • 저녁부터 다시 비..주말 내내 흐리고 가끔 비
      밤 사이 광주·전남 지역에 내렸던 비와 바람은 대부분 잦아들었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12도, 여수와 목포 13도 등으로 평년보다 높게 시작했지만, 낮에는 광주 19도, 순천 21도 등 20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저녁부터 전남 남서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다시 내리겠습니다. 비는 주말인 내일 낮까지 5에서 20mm 정도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이번 주말과 휴일 내내 대체로 흐리고 남해안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2021-04-30
    • 4월 30일 방송
      4월 30일 방송 
      2021-04-30
    • 4월 29일 방송
      4월 29일 방송 
      2021-04-29
    • 이건희 컬렉션 기증 둘러싼 '기대'와 '경계'
      【 앵커멘트 】 故 이건희 회장의 미술품이 광주와 전남 미술관에도 기증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가격을 매길 수 없는 미술품을 소장하게 된 부분에 대해서는 기대가 크지만 기증 배경을 둘러싼 불편한 시각도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시립미술관 수장고에 하나둘 작품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故 이건희 회장의 유족이 기증한 미술품들입니다. 이중섭과 김환기 등 이름만 대도 누구나 아는 거장들의 작품입니다. 기증받은 작품은 광주 30점, 전남 21점
      2021-04-29
    • 4/30(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형일자리' GGM 공장 준공) 광주형 상생 일자리인 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이 준공됐습니다. 시험 생산을 거쳐 오는 9월 본격적으로 차량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2.("대타협으로 이룬 한국의 미래") 문재인 대통령은 준공식에서 "광주시민과 노사가 사회적 대타협으로 탄생시킨 광주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라며 높이 평가했습니다. 3.(11,000명 고용..미래 車 선도) GGM 공장 준공으로 직간접 고용은 만 천 명에 이를 전망입니다. 미래 차 시장 변화에 대비해 친환경 차 생산 시설로도 변
      2021-04-29
    • 자동차산업협회 "GGM 준공 환영..경차 시장 성장 기대"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준공을 축하하고 지역 균형발전과 국내 경차 시장의 발전을 기대했습니다. 자동차산업협회는 노사 합의를 통한 적정임금과 적정 노동시간을 바탕으로 23년 만에 국내에 자동차 공장이 신설된 것을 환영했습니다. 특히 광주글로벌모터스가 경형SUV 모델을 생산하게 됨에 따라 침체됐던 국내 경차 시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했습니다.
      2021-04-29
    • [기획] 친환경 자동차 메카 향한 기대와 과제
      【 앵커멘트 】 이처럼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자리잡은 빛그린산단을 중심으로 미래형 자동차 산업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친환경 부품인증센터와 산학융합지구 사업 등 각종 기관들이 입주를 준비 중인데요. 하지만, 상생일자리에 대한 노동계의 비판이 여전하고 아직까지 빛그린산단의 경계조정을 마무리 짓지 못하는 등 걸림돌도 있습니다. 광주 친환경자동차의 미래와 과제를 백지훈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지난 26일, 광주글로벌모터스 준공에 앞서 빛그린산단에서 산학융합지구 착공식이
      2021-04-29
    • [기획] GGM 1년 4개월 만에 준공..文 "대한민국의 꿈"
      【 앵커멘트 】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오늘 빛그린산단에서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국내 자동차 공장이 새로 들어선 것은 지난 1998년 르노삼성자동차 부산 공장 이후 23년 만인데요. 광주글로벌모터스는 노사 상생 모델인 광주형일자리의 대표적 사업인데요.. 지금까지 520명을 채용했고, 앞으로 협력업체 등 간접 고용효과까지 합치면 만 2천여 개의 신규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준공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제1호 상생형 지역일자리인 광주형일자리의 정착을 축하하고, 전
      2021-04-29
    • [기획] GGM 첫발..여정과 광주형일자리 의미
      【 앵커멘트 】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지자체가 주도하는 전국 첫 노사상생 모델인 광주형일자리 사업입니다. 문재인정부 국정과제로 선정된 이후 노사민정의 치열한 협상 끝에 첫 삽을 떴고, 착공한 지 1년 4개월 만에 본격적인 생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의 그동안 여정과 의미를 임소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민선 6기 광주시 핵심사업으로 태동한 광주형일자리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로 선정되며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습니다. 초반 투자유치와 노동계 참여 논란 등 험난한 과정을 거쳐
      2021-04-29
    • 이건희 컬렉션 기증 둘러싼 '기대'와 '경계'
      【 앵커멘트 】 故 이건희 회장의 미술품이 광주와 전남 미술관에도 기증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가격을 매길 수 없는 미술품을 소장하게 된 부분에 대해서는 기대가 크지만 기증 배경을 둘러싼 불편한 시각도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시립미술관 수장고에 하나둘 작품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故 이건희 회장의 유족이 기증한 미술품들입니다. 이중섭과 김환기 등 이름만 대도 누구나 아는 거장들의 작품입니다. 기증받은 작품은 광주 30점, 전남 21점
      2021-04-29
    • 4/29(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GGM 준공..미래 친환경차 메카로 도약) 광주형일자리 사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착공 1년 4개월 만에 준공했습니다. 빛그린산단은 미래 친환경자동차의 메카로 도약을 준비 중입니다. 2.("광주의 꿈이 곧 대한민국의 꿈") 문재인 대통령은 시민들의 지지와 사회적 대타협으로 광주형일자리가 성공할 수 있었다고 강조하고, 광주의 꿈이 대한민국의 꿈이라며 광주의 미래차 계획에 힘을 실었습니다. 3.(술집ㆍ체육시설 확산..면장ㆍ초등생 확진) 광주에서는 술집과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전남에서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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