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전두환, 5·18 앞두고 내달 10일 광주법정 출석
      전두환 씨가 5·18  41주년을 앞두고 피고인 신분으로 광주 법정에 출석합니다. 전 씨의 법률 대리인 측은 전 씨가 다음달 10일 광주지법에서 열리는 고 조비오 신부 사자명예훼손 혐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에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리인 측은 피고인이 반드시 출석해야 하는 첫 공판기일을 제외한 나머지 재판은 불출석 상태로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할 예정입니다.
      2021-04-30
    • 강화된 거리두기 1.5단계, 9일까지 연장
      광주시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일주일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일주일간 일일 평균 확진자 수가 9.6명으로 직전 일주일 평균 10.6명에서 크게 줄지 않음에 따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오는 9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생활체육 관련 동호회 활동은 집합이 금지되며 밤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유흥시설 5종은 영업 중단, 식당과 카페는 포장과 배달만 가능하고, 종교활동은 좌석 수 20% 이내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한편 오늘 광주와 전남에서는 각각 1명씩, 모두
      2021-04-30
    • 故 이건희 회장 소유 여수 섬 '모개도' 활용 관심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유족이 미술품과 부동산을 사회에 환원하면서 이 회장이 소유한 여수지역 부동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회장은 지난 2006년 여수시 소라면 앞 바다에 위치한 축구장 4개 크기의 무인도 모개도를 사들였는데, 이번 사회환원 목록에는 빠지면서 유족 측이 모개도를 어떻게 활용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회사가 아닌 개인 명의로 구입했고 접근성이 좋지 않아 가족용 땅으로 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1-04-30
    • 한국에너지공대 개교 준비 본격화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개교 준비가 본격화 합니다.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설립추진위원회는 오는 3일 임시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전형안을 공개하고, 우수 학생 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이달부터 교사와 행정동 등 대학 핵심시설에 대한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내년 2월 핵심시설 임시사용승인을 받은 뒤 3월 개교할 예정입니다.
      2021-04-30
    • 수산어업인들, 日원전 오염수 방출 규탄 해상시위
      수산어업인들이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을 규탄했습니다. 목포수협과 지역 어민 등 2백여 명은 목포 북항에서 장좌도까지 해상시위를 열고, 일본의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은 주변국 국민의 생명과 건강침해와, 수산업의 존립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우리 정부는 방사능 모니터링을 철저히 하고 원산지 표시 단속을 강화해 국민들이 우리 수산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1-04-30
    • 광주 경찰자치위원회 다음달 10일 출범
      광주 경찰자치위원회가 다음달 10일 출범합니다. 자치경찰제의 법적 근거를 담은 조례안이 오늘 광주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광주 자치경찰위원회가 다음 달 10일 출범합니다. 광주 자치경찰위원회는 파견 경찰 11명을 포함한 26명을 정원으로 하는 사무국을 광주시청에 꾸리고 7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자치경찰제 준비 작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021-04-30
    • 어린이날 맞아 소외된 어린이에 후원물품 전달
      어린이날을 앞두고 소외된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물품이 전달됐습니다. 광주 서울우리아이치과병원이 가정의달과 어린이날을 앞두고 광주 북구 지역아동센터 백여개 회원 기관에 5백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세트를 전달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치과 치료와 함께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2021-04-30
    • 전남 아파트 전세가율 74%..올 상반기 3,500세대 분양
      전남지역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이 7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전남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은 74%로, 강원도와 충남 등에 이어 전국에서 5번째로 높았습니다. 아파트값과 전세값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계속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올 상반기 전남에서는 여수 미평동 300세대를 비롯해 3,500 세대 규모의 아파트가 신규 분양될 예정입니다.
      2021-04-30
    •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광주 7%ㆍ전남 10% ↑
      전남 도민 10명 중 1명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64일 만에 1차 접종자 수가 18만 9200 명을 넘어, 전체 도민 185만 명 가운데 10%가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는 1차 접종자가 10만 700여 명으로 전체 시민 대비 접종률이 7%를 넘겼습니다.
      2021-04-30
    • aT, 안전한 먹거리 책임지는 'ESG 경영' 선포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지속가능한 농어업 실현을 위한 ESG경영을 다짐했습니다. aT는 유튜브 중계를 통해 '지구를 살리는 지속가능한 농어업 지원과 안전한 먹거리, 국민의 신뢰받는 투명한 경영'을 목표로 하는 ESG 경영을 선포했습니다. 또 ESG 경영 실천을 통해 2025년까지 169개 농수산식품기업과 함께 동반성장하며 식량 안보에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2021-04-30
    • 강화된 거리두기 1.5단계, 9일까지 연장
      광주시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일주일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일주일간 일일 평균 확진자 수가 9.6명으로 직전 일주일 평균 10.6명에서 크게 줄지 않음에 따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오는 9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생활체육 관련 동호회 활동은 집합이 금지되며 유흥시설 5종은 23시부터 새벽 5시까지 영업 중단, 식당과 카페는 23시부터 05시까지는 포장과 배달만 가능하고, 종교활동은 좌석 수 20% 이내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한편 오늘 광주에서는 감염 경로
      2021-04-30
    • 차량 휠 고의 훼손 타이어가게 전 업주 구속
      고객의 차량 휠을 고의로 훼손해 교체하도록 유도한 타이어가게 전 업주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광주시 쌍촌동의 한 타이어가게를 운영하면서, 지난해 2월부터 10월까지 일곱 차례에 걸쳐 고객들의 차량 휠을 고의로 훼손한 뒤 교체를 권유해 5백여 만원을 챙긴 혐의로 업주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가게 직원들도 조직적으로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직원 7명을 붙잡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21-04-30
    • "지방 생존 위해 달빛내륙철도 반드시 건설해야"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이 지방의 생존을 위해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를 반드시 건설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오섭 의원은 국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달빛내륙철도는 남부 지역 광역경제권 활성화와 지역산업 연계 시너지를 발휘할 국가균형발전의 잠재력이 높은 노선이라며, 경제성이 아닌 지방의 생존 방안이자 국가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문제로 봐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여야를 떠나 중앙과 지역이 한 목소리로 20여년 간 요구해온 동서화합의 대통합 노선인 만큼, 철도의 선공급이 이뤄져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21-04-30
    • 임경준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회장 취임
      임경준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회장이 취임했습니다. 앞으로 2년 동안 지역 중소기업계를 이끌게 된 임경준 신임회장은 취임식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활동에 지역 중소기업인들이 적극 동참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신임회장은 광주전남아스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과 중소기업협동조합이사장협의회 회장 등을 맡고 있습니다.
      2021-04-30
    • 전직 군의원 투기 의혹..화순군청 등 압수수색
      경찰이 전직 군의원의 투기 의혹 수사를 위해 화순군청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부동산 투기 혐의로 입건된 전직 화순군의원 A씨에 대한 증거 확보를 위해 오늘 오전 화순군청과 화순군의회 등 3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군의원으로 재직했던 지난 2015년부터 2017년 사이 알게된 개발 정보를 이용해 화순읍에 건물을 사들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1-04-3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