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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시간 전남 담양 사찰서 화재..2억 9천만 원 재산 피해
      전남 담양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나 수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22일 새벽 2시 21분쯤 담양군 월산면의 한 사찰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대웅전과 컨테이너 창고 등 2개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억 9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3시간 30분만인 5시 50분쯤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화재 #사찰
      2023-10-22
    • "올해 수능 반수생 9만명 육박...역대 최고"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응시자 중에서 대학에 다니다가 재수하는 '반수생'이 9만 명에 육박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종로학원은 2024학년도 대입 반수생이 8만 9천 642명으로 2011학년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모의고사 접수 통계를 공개한 이래 최고치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반수생은 6월 모의평가에 접수한 재수생과 수능 응시생과의 수 차이로 추정했습니다. 반수생은 통상 1학기 휴학이 불가능하고 2학기부터 휴학을 할 수 있어 6월 모의평가에는 대체로 응시하지 않습니다. 6월 모의평가에 재수생이
      2023-10-22
    • 2023 무안갯벌낙지 축제 10월 27~28일 개최
      전남 무안군은 2023 무안갯벌낙지축제를 27~28일 이틀간 무안읍 뻘낙지거리와 중앙로 일원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무안갯벌낙지축제는 무안읍 시가지 일원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며,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마련됐습니다. 주무대 프로그램으로는 첫째 날인 27일에는 커뮤니티쇼 낙지잡기 및 낙지경매를 비롯해,창작국악 뮤지컬,'청정갯벌낙지 일등고을 무안군” 선포식,군민가요제가 개최됩니다. 군민가요제에는 총 11팀의 군민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실력을 뽐내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집밥낙지선생 토크
      2023-10-22
    • 의대 증원 협의체 놓고 정부-의협 '시각차'
      정부가 의대 증원 규모 발표를 미루고 의료계와 협의하기로 한 가운데, 환자단체 등 시민사회 등으로 넓어졌던 논의가 다시 의정(醫政) 간으로 좁혀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복지부는 지난 1월부터 14차례에 걸쳐 의협과 양자 협의체인 '의료현안협의체' 회의를 열고 의대 정원 문제 등을 논의했지만, 의협과의 협의에서 속도가 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의대 정원 논의를 의사단체와만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논의의 틀을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으로 확대해 최근까지 5차례 회의를 열었습니다. 복지
      2023-10-22
    • 전라남도 생활 속 안전위험 신고 도민 포상
      전라남도는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한 안전위험 요인을 신고해 사고와 재난 예방에 기여한 도민 73명을 선정, '안전신고 포상금' 총 1천만 원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안전신고 대상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시설안전, 학교안전, 어린이 안전, 산업안전 등 안전과 관련된 법과 제도 개선, 제안 등 모든 분야가 해당됩니다. 안전신문고 누리집(https://www.safetyreport.go.kr)이나 휴대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면 됩니다. 올해는 1월부터 11월까지 안전신문고를 통해 접수한 안전신고를 대상으로 위험 개선 우수 신고자
      2023-10-22
    • 美, 사드 배치 등 중동 방어력 강화..이란·헤즈볼라 확전 대비
      미국이 이란과 헤즈볼라 등의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본격 개입에 대비해 중동 지역에 사드 배치를 시작하고, 병력 증파 준비에 나섰습니다. 미국 국방부 로이드 오스틴 장관은 "이란과 중동지역에서 이란을 대리하는 세력에 의한 긴장 고조에따라 미군 보호를 위해 중동에 1개 사드 포대 배치와 패트리어트 대대들의 추가 배치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비상 대비 계획의 일환으로 '배치 명령 대기' 상태의 병력을 늘렸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병력 수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또, 동지중해에서 작전 중인 핵추진 항공모함 제럴드포드호 전단에
      2023-10-22
    • 국민맞수 22회 | "국민이 옳다"..尹, 국정기조 변화? / '김기현 2기' 출범..여야 평가는 / 의대 정원 확대..'동상이몽' 여야
      방송 : 10월 22일 일요일(본) 진행 : 박영환 앵커 출연 : 김병민 국민의힘 최고위원 박성민 전 민주당 최고위원 내용 : -"국민이 옳다"..尹, 국정기조 변화? -'김기현 2기' 출범..여야 평가는 -의대 정원 확대..'동상이몽' 여야
      2023-10-22
    • '뼈 때리는' 박성민 "'윤석열 신당' 창당? 그 지지율로 될까요"..김병민 반응은[국민맞수]
      신평 변호사 등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이른바 ‘윤석열 신당 창당설’에 대해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가지고 신상 창당이 되겠냐”고 냉소하며 부정적으로 봤습니다. 김병민 국민의힘 최고위원도 결은 다르지만 “당 내애서 그런 얘기를 들어보지 못했다”며 대통령의 신당 창당 가능성을 현재로선 사실상 없는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박성민 전 민주당 최고위원과 김병민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오늘(22일) 방송된 민방 공동기획 토론 프로그램 &
      2023-10-22
    • 소 럼피스킨병 확진 5건 추가..10건으로 증가
      경기와 충남 소재 축산농장 모두 다섯 곳에서 소 바이러스성 질병인 '럼피스킨병' 확진 사례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이로써 국내 럼피스킨병 확진 사례는 지난 20일 첫 발생 이후 사흘 만에 모두 10건으로 늘었습니다. 럼피스킨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충남 서산시 부석면의 한우농장 3곳과 경기 평택시 포승읍의 젖소농장 1곳, 충남 태안군 이원면의 한우농장 한 곳 등 모두 5곳에서 추가 확진 사례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파견해 출입을 통제했습니다.
      2023-10-22
    • 부안 해상서 예인선과 낚시어선 충돌...4명 사망
      전북 부안군 해상에서 예인선과 충돌한 낚시어선이 뒤집혀 어선에 타고 있던 4명이 사망했습니다. 오전 5시 57분께 전북 부안군 위도면 하왕등도 동쪽 약 1.6㎞ 해상에서 18명을 태운 낚시어선 A호가 예인선과 충돌했습니다. 충돌 여파로 A호가 뒤집혔고 예인선은 일부 파손됐습니다. 부안해안경찰이 사고 지점으로 출동해 주변 낚시어선과 함께 A호의 승선원 모두를 구조했으나 이 중 4명이 의식이 없었습니다. 이들을 긴급히 해양경찰 헬기에 태워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나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크고 작은 상처를 입
      2023-10-22
    • '근무 중 음주' SNS에 올린 공무원 징계 회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초과근무 중 술을 마신 광주 남구청 공무원이 징계를 받게 됐습니다. 광주 남구청은 지난달 23일 해당 센터에서 초과 근무 중 술을 마시고, 이 모습을 사진 찍어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올린 A씨를 품위유지의무 위반으로 경징계 의결을 인사위원회에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진은 직장인 커뮤니티 등지로 퍼졌고, 게시글을 접한 익명의 누리꾼이 "복무규정을 위반했다"는 내용으로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넣어 알려지게 됐습니다. 감사에 나선 남구 감사담당관실은 술을 마신 A씨가 술병, 공문서 등이 찍힌
      2023-10-22
    • "한국은행 홍콩 주재원, 월 9백만 원 사택 산다"..방만 경영
      한국은행이 해외 사무소 파견 직원들을 대상으로 과도하게 비싼 거주지를 제공하는 등 방만 경영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의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은행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한은은 해외 사무소 직원들이 거주하는 임차 공관과 사택 20곳에 매달 1억 원이 넘는 임차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7월 기준 월 임차료가 가장 높은 사택은 홍콩 주재원 거주지 2곳으로, 각각 904만 원과 810만 원이었습니다. 베이징 사무소 공관은 725만 원, 워싱턴 주재원 사택은 603만 원, 런
      2023-10-22
    • '바코드 떼고 슬쩍'..대형마트서 삼겹살 등 28차례 훔친 40대
      대형마트에서 수십차례에 걸쳐 삼겹살과 커피 등을 훔친 40대에 대해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창원지법 형사2단독은 절도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사회봉사 40시간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경남 창원시의 한 대형마트에서 모두 28차례에 걸쳐 삼겹살과 커피 등 18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A씨는 제품에 붙어있는 바코드를 떼어낸 뒤 미리 준비한 장바구니에 넣는 방식으로 물건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3-10-22
    • 앱 통해 만난 남성들에게 1억 5천만 원 뜯어낸 20대 '징역형'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만난 남성들을 상대로 결혼을 약속하며 1억 5천여 만 원을 뜯어낸 20대 여성에 대해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27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4월 춘천시의 한 주점에서 일하며 알게 된 B씨에게 결혼을 전제로 교제할 것처럼 속여 같은 해 11월까지 모두 84차례에 걸쳐 9,800여 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같은 해 11월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난 C씨에게도 같은 수법으로 107차례에 걸쳐 모두 4,
      2023-10-22
    • 美 바이든 "이스라엘과 가자지구 지상전 연기 여부 논의중"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가자지구 지상전 개시 연기 여부 등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현지시간으로 21일 이스라엘에 '가자지구 침공' 연기를 권하고 있는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바이든 대통령이 "이스라엘에 이야기하고 있다"고 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날 이스라엘의 지상전 연기에 대한 바이든 대통령의 발언을 둘러싸고 일부 혼선이 빚어진 상황에서 다시 한 번 바이든 대통령이 관련 내용을 언급하면서 관심이 모아집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앞서 지난 20일 '더 많은 인질이 자유의 몸이 될 때까지 지상전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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