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가 현실로'…이범호 감독, 1, 2번 테이블세터 해법 고심
테이블세터를 두고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KIA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3대 8로 패하며 시리즈 전적 1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1차전에서는 김도영, 카스트로 등 중심타선과 한준수의 장타가 터지며 5대 1 승리를 거둬 크게 드러나지 않았지만, 테이블세터의 부진이 뼈아픕니다. 1차전 리드오프로 나선 박정우는 5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고, 결국 2차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습니다. 플레이오프 두 경기 모두 상위 타선에 배치된 박재현도 볼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