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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군 ‘2026년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FPC) 건립사업’ 공모 선정
      해양수산부의 '2026년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 건립 지원사업'에 신안군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신안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는 압해읍 일원에 조성될 예정으로, 총 80억 원이 투입돼 김밥 김 가공시설과 마른김 전용 냉동 보관창고 등을 갖춘 산지 유통 거점으로 구축됩니다. 신안군은 유통센터가 운영되면 김 생산 비수기에도 안정적인 원료 공급이 가능해지고, 수출과 공공 급식 등 다양한 판로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6-01-22
    • 주철현 "행정통합, 광주·전남 살릴 절호의 기회이자 미래 여는 동아줄"[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22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안 발의가 이달 말로 예고된 가운데 입법 과정에서 통합의 기대와 우려를 모두 보듬을 해법이 도출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과 함께 행정통합 진행 상황과 지역 현안을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 주철현 의원 : 네 반갑습니다. 여수의 주철현 국회의원입니다. △ 신민지 앵커 :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진행된 신년 기자회견에서 다시 한번 광주·전남
      2026-01-22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1-22 (목)
      1부 와이드 이슈 : 행정통합 '속도' / 전남 현안 - 패널: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2부 여의도초대석 - 패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01-22
    • 박지원 "'173분' 이 대통령 기자회견, 캬~ 기네스북감...尹 사형, 해남 김 한 톳 건다"[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1심 재판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검찰 구형 15년보다 8년이 더 많은 형입니다. 한덕수 전 총리는 선고 이후 추가 심문을 통해 법정 구속됐습니다. 전직 총리가 법정 구속된 건 한덕수 전 총리가 처음입니다. 재판장인 서울중앙지법 이진관 부장판사가 징역 23년을 선고하면서 법정 구속하지 않고 추가 심문 뒤에 법정 구속한 이면을 들여다보면 한덕수 전 총리가 자초한 측면이 큽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늘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조국혁신당에
      2026-01-22
    • "23일 헌혈하면 두쫀쿠" 광주·전남 헌혈 이벤트
      광주와 전남에서 23일 하루 동안 헌혈에 참여하는 이들에게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광주전남혈액원은 23일 하루 광주전남 헌혈의집에서 전혈과 혈소판 헌혈자들에게 두쫀쿠를 증정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오전 10시부터 헌혈자 450명에게 두쫀쿠를 1개씩 선착순 증정합니다. 준비된 두쫀쿠가 소진되면 기념품으로 대체됩니다. 이벤트는 충장로와 전대용봉, 터미널센터 등 광주 6곳, 여수와 순천, 목포센터 등 전남 3곳에서 진행됩니다. 이날까지 광주·전남 혈액 보유량은 적정(5일)을 밑도는
      2026-01-22
    • 주철현 "석유화학 특별법 시행...에너지 비용 절감으로 산단 경쟁력 되찾을 것"[와이드이슈]
      주철현 의원이 장기 침체에 빠진 여수 국가산단 석유화학 산업의 부활을 위해 정부 차원의 파격적인 에너지 지원책과 신기술 도입을 예고했습니다. 주 의원은 22일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대선 공약이었던 석유화학 특별법과 K-스틸법이 국회를 통과하며 산단 정상화를 위한 법적 틀이 마련됐다"라며 "법 공포 후 시행령을 제정 중인 현 단계에서 산단 노동자와 시민들이 정부의 해결 의지를 확인하며 심리적 안정감을 찾고 있다"라고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산단 경쟁력 회복의 핵심 열쇠로 '에너지 비용 절감'을 꼽았습니다.
      2026-01-22
    • "中企 중심 지방 주도 성장, 호남서 시작되길"...'호남권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성황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2일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호남권 중소기업을 비롯한 경제계와 정부·국회·지자체·유관기관 등 주요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호남권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는 매년 권역별로 개최해 정부, 지자체, 중소기업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결의를 다지고 중소기업인들의 사기를 진작하는 신년하례의 장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노홍석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2026-01-22
    • 주철현 "광주·전남 통합, 동부권 소외 막을 제도적 장치 마련돼야"[와이드이슈]
      주철현 의원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전남 동부권의 소외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균형 발전 대책'의 특별법 명시를 강조했습니다. 주 의원은 22일 에서 전남 동부권 주민들의 통합에 대한 부정적 시각은 과거 사례에 기인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주 의원은 "순천시와 승주군의 통합으로 승주군이 공동화된 경험이 있고, 여수대와 전남대 통합 당시 정부가 약속했던 한의대 및 대학병원 건립이 20년째 지켜지지 않고 있다"라며 "정부 약속이 시간이 지나면 흐지부지될 것이라는 불신이 동부권의 현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026-01-22
    • 전라남도 발전사업 인허가권 이양 등 '에너지 수도' 현안 건의
      전남도가 발전사업 인허가권 이양 등 전남을 대한민국 에너지 신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주요 현안을 기후부에 건의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22일 나주 한국전력공사 본사에서 열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오찬 간담회에서 전남이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의 핵심 거점임을 강조하며,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성공적 추진과 재생에너지 중심 지역발전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특히 국무총리가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 인센티브를 토대로, 에너지 분야 특별법에 필수 특례가 반영되도록 기후부의 관심과 역할을
      2026-01-22
    • 이정후, LA공항 '구금 해프닝'...서류 미비로 일시 억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2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국제공항에서 한때 구금됐다가 풀려나는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CBS뉴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정후는 LA 국제공항에 도착했으나, 일부 입국 서류를 한국에 두고 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항에 일시적으로 억류됐습니다. 이후 자이언츠 구단과 함께 샌프란시스코가 지역구인 민주당 낸시 펠로시 하원의원 등의 노력에 힘입어 이정후는 약 1시간 만에 풀려났습니다. 자이언츠 구단 대변인은 "이정후가 서류 이슈로 인
      2026-01-22
    • 손수조 "이 대통령 본인 하고 싶은 말만, 국민이 궁금한 것은 '어쩌라고요'"[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은 신년기자회견에서 검찰개혁과 부동산, 고환율 문제를 놓고 국정운영의 큰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저항과 부담을 이유로 개혁을 멈추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검찰개혁 의지를 재확인했고, 부동산·환율·통상 현안에 대해서는 시장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관리형 접근을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 대통령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기자회견"이라며 "즉석 답변과 디테일에 강한 이 대통령 강점이 유감없이 발휘됐다"고 극찬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부동산과 환율 문제
      2026-01-22
    • 캄보디아 한국인 스캠 조직원 73명 강제송환..."역대 최대 규모"
      캄보디아에서 스캠(scam·사기), 인질강도 등 범행을 저지른 한국인 범죄 조직원들이 대규모 송환됩니다. 초국가 범죄 대응을 위해 구성된 범정부 태스크포스(TF)는 한국민 869명에게 약 486억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을 국내로 송환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22일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 이들의 송환을 위해 이날 오후 8시 45분 인천공항에서 전용기가 출발합니다. 비행기는 현지에서 피의자들을 태운 뒤 23일 오전 9시 10분 귀환할 예정입니다. 피의자들은 모두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
      2026-01-22
    • 광주 KS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긴급치료병상' 13개 병상 가동
      광주 KS병원이 감염병 위기 시 고위험 환자를 집중 치료할 수 있는 '긴급치료병상'을 본격적으로 가동합니다. KS병원은 최근 중증 및 준중증 환자 격리 치료를 위한 긴급치료병상 확충 사업을 마무리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긴급치료병상 운영은 보건복지부 지정 사업으로, 광주 지역 종합병원 가운데서는 KS병원이 첫 번째 사례입니다. 새롭게 마련된 시설은 평상시에는 일반 환자를 위한 병실로 쓰이지만, 감염병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음압격리병상으로 전환됩니다. 확보된 병상은 준중증 병상 6개와 투석 환자를 위한 특수병상
      2026-01-22
    • 법원 "'2인 방통위' KBS 이사 임명은 부적법…취소해야"
      방송통신위원회가 위원 2명만의 의결로 KBS 새 이사들을 추천한 것은 위법해 취소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는 강재원 부장판사 주재로 22일 KBS 이사 5명이 방송통신위원회를 상대로 낸 신임 이사 임명 무효확인 소송에서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방통위법이 방송통신위원회를 합의제 기구로 규정하고 있는 이유는 방송의 자유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성 보장에 있다며, 위원 2명만으로는 과반수 찬성이라는 의결 개념 자체가 성립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KBS 이사 추천안을
      2026-01-22
    •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양복값 대납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상익 함평군수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22일 뇌물수수 등 혐의로 기소된 이상익 군수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 군수는 지난 2020년 하수관로 정비 공사에 자재를 납품할 수 있게 해달라는 청탁을 받고 888만 원 상당의 맞춤 양복 구매 비용을 대납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재판부는 "이 군수가 최초로 양복을 맞춘 시점은 뇌물 공여자들이 군수에게 공사에 관한 수의 계약 청탁을 하기 전의 일"이라며 "뇌물을 수수한다는 인식이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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