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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4-04-22 (월)
      주제1. 권향엽 당선인 주제2. 정치권 이슈 *여의도초대석 -"총선 승리, 국민 재신임..정권교체, 이재명밖에 없어" -"당대표 연임, 내가 제일 먼저 얘기..그쪽으로 공감대" -"尹 영수회담 제안, 총선 민심에 굴복..세상 바뀐 것" -"김건희 특검 얘기 안 할 거면 왜 만나나..꼭 받아야" -"尹 부부 살려면 국힘 탈당, 이재명과 거국내각 해야" -"한동훈, 尹 아닌 국민 배신..완전히 끝나, 잘 가시라"
      2024-04-22
    • 박지원 "이재명, 尹 만나 김건희 특검 관철..차기 대통령 예약, 당대표 연임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민의힘 비대위원들 오찬 초청을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건강상 이유를 들어 거절해 묘한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과 함께 관련 얘기해보겠습니다. 원장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일단 정진석 의원을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낙점했다는 보도가 오늘(22일) 나왔는데 예상하셨나요? ▲박지원 전 원장: 저는 처음부터 총리는 이재오, 비서실장은 정진석 이 두 분이 하는 게 좋다 그렇게 언론에 말씀을
      2024-04-22
    • 푸른 넥타이 맨 尹, 취재진과 질의응답도.."대통령이 달라졌어요"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사전 예고 없이 직접 대통령실에서 정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을 소개했습니다. 취재진과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날 인사 발표에 대한 대통령실 공지가 브리핑 시작 3분 전에 이뤄진 가운데, 윤 대통령은 신임 비서실장으로 임명된 정 의원과 함께 브리핑룸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기자들을 향해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넨 뒤, 정 의원의 이력을 소개하며 "잘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야기 도중엔 간간이 미소를 띠는가 하면, 일부 기자들의 질의에 응답하기도
      2024-04-22
    • 내일 밤부터 전국 '비'..광주·전남 짙은 안개 '출근길 주의'
      화요일인 23일엔 하루종일 흐리다 밤부터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는 24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부산·울산 10~40㎜ △대구·경북·제주도 5~30㎜ △서울·인천·경기 5~20㎜ △대전·광주·전남 5~10㎜ 등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강릉과 청주 11도 등 7~13도의 분포를 기록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2도, 대전 23도 등으로 15~24도를 나타내겠습니다. 현재 동해남부남
      2024-04-22
    • 여수시의회 의장단 구성 놓고 또 갑·을 '갈등'...조계원 당선인 리더십 '시험대' 올라
      더불어민주당이 대부분인 여수시의회에서 후반기 의장단 구성을 놓고 또다시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의장단 자리를 놓고 갑·을 시의원들 간 갈등이 커지면서 제22대 국회에 새로 입성하게 되는 여수을 선거구 조계원 당선인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전체 26석 가운데 22석이 민주당인 여수시의회는 6월 말로 예정된 의장단 선거를 앞두고 갑·을 의원들 간 고질적인 편 가르기와 자리다툼에다가 무소속 의원들의 복당 변수까지 겹치면서 심각한 내분을 앓고 있습니다. 여수시의회 의장단은 의장, 부의장, 상임위
      2024-04-22
    • 광주국세청, "소상공인 어려움 경감 위해 적극 행정"
      광주지방국세청이 광주·전남 여성벤처협회 임원들에게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세정 지원 방안 등을 모색했습니다. 광주국세청은 22일 광주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협회 임원 10여 명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근로자에 대한 세금 부담 감면 확대, 소득세율 인하, 신속한 과세자료 처리 등을 건의했습니다. 광주국세청은 고금리·고환율 장기화 등에 따른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현장 방문과 맞춤형 세정 지원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을 실천할 계획입니다. 양동구 광주국세청장은
      2024-04-22
    •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 패럴림픽 국가대표, 성매수 적발
      미성년자를 성매수한 혐의로 패럴림픽 국가대표 출신 40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40대 A씨를 이달 초 수원지검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데이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금품을 주는 대가로 미성년자 B양과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성매수 사실을 뒤늦게 확인한 B양의 부모는 지난 1월 A씨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B양이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202
      2024-04-22
    • 올 가을, 광주·부산·서울이 '미술축제'로 하나 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올 가을 광주광역시와 부산, 서울시와 협력해 각 도시·기관별 미술 행사를 연계한 대규모 '대한민국 미술축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발표했습니다. 오는 9월 광주와 부산, 서울에서 열리는 다양한 미술 행사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국내외 미술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 각 지역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들을 통합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해, 전국을 다채로운 미술 축제로 꾸며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축제는 이전의 단순한 홍보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각종
      2024-04-22
    • 윤재옥 "비대위원장 안 맡아"..여야 다음 달 3일 원내대표 선거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겸 대표 권한대행이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추후 비대위 구성 권한은 차기 원내대표에게 넘기기로 했습니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22일 오후 국회에서 연 2차 당선인총회에서 "혁신형 비대위를 꾸리든 관리형 비대위를 꾸리든, 나는 비대위원장을 맡을 의사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다음에 선출될 원내대표가 맡거나 또는 새로운 분을 구하는 게 좋겠다"고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 16일 열린 1차 당선인 총회에서는 당 지도체제를 조속히 정비하기 위해 윤 원내대표가 비
      2024-04-22
    • 전남교육청 "전국 최초 '다문화가정 출신' 초등교사 뽑아요"
      전남에서 전국 최초로 다문화가정 출신 초등교사를 채용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2025학년도 초등교사 선발 시험에서 다문화인재 전형을 신설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전남 지역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다문화 전형으로 광주교육대학에 입학해 교사 자격을 취득한 학생을 선발하는 임용 제도입니다. 정원은 오는 6월 교육부와 협의를 거친 뒤 결정될 예정입니다. 도교육청은 전남 농어촌 지역에서 동남아 등 이주배경 학생 수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췄다고 제도 신설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전남 이주배경 학생 수는 매년 4.8%가량 증가하고,
      2024-04-22
    • 이번엔 분당서 종합병원 50대 교수 사망..'외래·당직 도맡아'
      경기도 분당의 한 종합병원 50대 교수가 갑작스런 '장폐색'을 호소하다 숨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의료공백을 메우던 필수 의료 의사들이 쓰러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22일 의료계에 따르면 분당의 한 종합병원 호흡기 알레르기 내과 A교수가 지난 19일 갑작스러운 장폐색으로 두 차례 수술을 받은 뒤 서울아산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지난 20일 오전 숨졌습니다. A교수는 전공의 집단사직 이후 의료공백을 메우기 위해 외래 진료와 당직 근무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병원 측은 과로 여부에 대해 "병원이 판단할 수
      2024-04-22
    • 이병운 순천대 총장, "전라남도 주관 의대 공모에 참여 안 해"
      이병운 순천대학교총장이 전라남도의 의대 공모에 참여할 뜻이 없음을 거듭 밝혔습니다. 이 총장은 22일, 순천대70주년기념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전남도의 의대 공모는 동·서부의 갈등 유발은 물론 공정성을 담보할 수 없는 방식이라"며 "의대 신설 공모는 도가 아닌 교육부가 주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의대 신설 노력이 자칫 동·서부 갈등과 분열의 역사로 기록되어선 안 된다"며 "법적 정당성과 절차적으로 부족한 도의 공모는 참여할 수 없다"고 독자 추진 의사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2024-04-22
    • 국악 이끌 차세대 명인·명창 찾는다..'제23회 대한민국 기악대제전'
      제23회 대한민국 빛고을 기악대제전이 다음 달 24일 개막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광주광역시 빛고을시민문화관 공연장에서 열립니다. 빛고을 기악대제전은 광주 남구청과 사단법인 한국전통문화연구회의 공동 주최·주관으로 열리는 경연대회로, 21세기 우리나라 음악을 이끌어갈 명인명창을 선발하는 권위 있는 대회입니다. 관악, 현악, 가야금병창 세 영역으로 제한하여 우리시대 최상의 기량을 가진 전통예술인과 청소년을 선발하여 표창합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한 대회는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21일
      2024-04-22
    • 광주비엔날레 참여작가 마타아호 컬렉티브, 황금사자상 수상
      제14회 광주비엔날레에 참여했던 4명의 마오리 여성들로 구성된 협업 공동체 마타아호 컬렉티브(Mataaho Collective)가 제60회 베니스비엔날레 황금사자상을 받았습니다. 광주비엔날레는 지난 20일 개막한 제60회 베니스비엔날레 미술전 본전시에 참여한 마타아호 컬렉티브가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고 베니스 현지에서 전했습니다. 마타아호 컬렉티브는 지난해 7월 9일 폐막한 제14회 광주비엔날레에서는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3전시실에서 화물 고정끈 같은 실용적 재료를 통해 마오리족의 전통 직조기술을 동시대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활용한
      2024-04-22
    • "도영아! 니땀시 살어야!"..연일 불방망이 KIA 김도영, 확 달라진 이유[케스픽]
      "도영아! 니땀시 살어야!" KIA타이거즈 핵심 내야수 김도영의 활약에, 팬들은 이렇게 외칩니다. 김도영도 자신의 SNS계정 대문사진으로 이 글을 올려놓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타이거즈 팬들은 요즘 '김도영 때문에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김도영의 3월 월간 성적은 타율 0.154 1타점 0도루. 기대에 맞지 않은 성적이었지만 4월 2일부터 지난 21일까지 4월 월간 타율은 0.375로 3월과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불같은 타격감뿐만 아니라 각종 지표에서도 놀라운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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