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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4-07-12 (금)
      1. 조선대의 수상한 감사 "탈락업체 보호용?" 2. "6개월 넘게 대기" 간호사 채용 '불투명' 3. 여수 사택 13곳..아파트 개발 땐 악영향 4. 광주천 건너던 70대 숨져.."급류 휩쓸려" 5. 쓰레기소각장 3차 공모.."자치구가 주도"
      2024-07-12
    • '해양치유산업' 선도 완도군..지방자치경영 대상
      해양치유산업을 선도한 완도군이 한국지방자치경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저출생·인구 유출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지난 2015년부터 완도군이 추진중인 해양치유산업은 지난해 11월 국내 최초로 '완도해양치유센터' 개관 등이 성과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해양치유센터는 개관 이후 3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힐링' 산업의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024-07-12
    • '모기장 영화음악회' 다음 달 3일 화엄사서 개최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모기장 영화음악회'가 다음 달 3일 저녁 7시 30분 화엄사 화엄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됩니다. 모기장 영화음악회는 지리산 대화엄사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로 100분 동안 화엄사 김주연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다채로운 영화 음악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번 영화음악회에는 바이올리니스트 Kon(콘)과 뮤지컬 배우 윤형렬, 박혜민 등이 출연하며, 화엄사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4-07-12
    • 전라남도 인구정책 유공 인구의 날 기념식서 대통령 기관표창
      전라남도는 어제(11일) 서울에서 열린 보건복지부의 제13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인구정책 유공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도·시군 출생수당'과 전남형 만원주택' 등 정책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전국 최초로 인구정책 컨트롤타워인 '인구청년이민국'을 신설했습니다. .
      2024-07-12
    • '영양제로 둔갑' 합성마약 유통한 태국인 부부 검거
      외국인들에게 대량의 마약류를 유통한 불법 체류 태국인 부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지난 9일 외국인 밀집 거주지 일대에 마약류를 유통하거나 투약한 혐의로 불법체류 태국인 30대 A씨 부부를 검거했습니다. A씨 부부의 임시 거주지에서는 7억 8천만 원 상당의 합성마약 1만 1천 207정이 나왔는데, 출입국 외국인사무소에서 적발한 사례 중 가장 많은 양입니다. A씨 부부는 마약 일부를 태국산 영양제나 녹차 티백에 숨겨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4-07-12
    • "자격정지는 안돼" 애원한 음주운전 한의사 결국 징역형
      음주운전으로 철창신세를 진 적이 있는데도 또 술에 취한 채 운전대를 잡은 한의사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2단독 임정엽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48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준법운전강의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22일 오전 1시 22분쯤 서울 노원구에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00% 상태로 운전을 하다 정차 중이던 다른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2004년과 2008년, 2009년에
      2024-07-12
    • 국회의원 사촌동생 '불법 전화방 운영' 수사
      광주에 지역구를 둔 국회의원의 사촌동생이 지난 4·10 총선 과정에 불법 전화 홍보방을 운영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A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때 전화 홍보방을 운영했던 사촌동생 B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의원의 선거사무소 관계자들에 대한 기부 행위 고발 사건을 수사하던 중 B씨의 범죄 정황을 찾았고, 혐의 입증을 위한 보강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4-07-12
    • 광주천 건너던 70대 숨져..비온 뒤 하천 주의
      【 앵커멘트 】 광주천을 건너던 70대가 물살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떠내려간 신발을 건지려다 사고를 당했는데요. 장마철에는 강이나 천은 급격히 수위가 높아질 수 있어 수심이 얕다고 방심하다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장맛비에 수위가 높아진 광주천이 거칠게 흐릅니다. 천변으로 내려가는 출입구에는 테이프가 둘러졌습니다. 지난 10일 오후 4시 55분쯤 광주 내남동 광주천에서 70대 A씨가 물살에 휩쓸렸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3분 만에 A씨를 구조했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2024-07-12
    • 목포시 주말·공휴일 시내버스 감차 운행 추진
      목포시 시내버스 일부 노선이 내일(13일)부터 감차 운행됩니다. 목포시는 평일과 비교해 버스 이용객 수가 평균 34%가량 감소하는 주말·공휴일 시내버스 4개 노선 8대를 감차해 시내버스 운영 효율화를 도모하기로했습니다. 감차 운행 노선은 간선 1번과 순환66번 77번,지선 10번 노선으로, 감차로 인해 배차간격이 2분에서 10분정도 늘어납니다,
      2024-07-12
    •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 환자 급증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발열과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주로 나타나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 환자가 올해들어 지난해 보다 크게 늘어난 79명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환자는 전국적으로 1,000여 명이 발병했지만 올해는 벌써 5배 가까이 늘어난 4,800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별도의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손싯기 등 예방이 최선입니다.
      2024-07-12
    • 전라남도, '국제행사 성공 개최' 한국관광학회와 협약
      올해 이어지는 국제행사의 성공개최를 위해 전라남도와 한국관광학회가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여수에서 개막한 한국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주직위원회, 한국관광학회와 협약을 맺고 박람회 성공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했습니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올해부터 3년간 실시되는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을 비롯해 남도국제미식박람회, 여수세계섬박람회 등 국제행사의 성공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4-07-12
    • 광주시, 시민사회와 현안 사업 협력 방안 논의
      광주시와 시민사회단체가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광주시는 어제(11일) 시민사회단체협의회와 4차 토론회를 열고 군공항 무안 이전과 대중교통·자전거·보행 도시 건설에 시민사회 단체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광주시에 여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지원, 공공기관 1회용품 줄이기, 공공기관장에 대한 평가 강화 등을 요구했습니다.
      2024-07-12
    • 광주·전남 내륙 강한 소나기...최대 40mm
      금요일인 오늘(12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40mm로 낮부터 저녁 사이 광주와 전남내륙에 집중적으로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나기가 내리는 곳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예상되는 만큼 침수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3도, 낮 최고기온은 28~32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2024-07-12
    • 배민, 독일에 4,000억 퍼줘...이래서 수수료 44%나 올렸나
      배달 플랫폼 업계 1위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이 10일 입점 업체에 부과하는 중개 수수료를 44%가량 올릴 계획을 밝히자 소상공인은 물론 정부에서도 비판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11일 기획재정부와 공정거래위원회 등에 따르면 배민의 배달 중개 수수료 인상으로 정부의 물가 안정화 정책에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배달 수수료가 올라가면 그 일부는 입점 음식점들의 음식 판매가격에 반영되고 이는 외식 물가를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외식 부문의 소비자물가지수 가중치는 지난달 기준 13.8%에 달합니다. 지난달
      2024-07-12
    • 젤렌스키 소개하며 "푸틴 대통령"...바이든 또 말실수
      대선 TV토론 이후 인지력 저하 논란에 시달리고 있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푸틴 러시아 대통령으로 칭해 구설에 올랐습니다. CNN과 더힐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에서 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정상들의 우크라이나 지원 행사에서 연설을 한 뒤 젤렌스키 대통령을 소개하며 "신사숙녀 여러분, 푸틴 대통령입니다"라고 잘못 말했습니다. 연단을 떠나려던 바이든 대통령은 곧 이상함을 감지하고는 "푸틴 대통령? 푸틴 대통령은 우리가 패퇴시켜야 한다"며 "젤렌스키 대통령"이라고 정정했습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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