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광주광역시, 폭염 기간 폐지 수집 어르신 대체 일자리 제공
      광주시가 폭염이 예상되는 8월 한 달간 폐지 수집 어르신들에게 대체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광주시는 폐지 수집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와 생활 안정을 위해 8월 한 달간 주 2회 하루 2시간씩 재활용품 선별이나 분리배출 홍보 등을 하는 '자원재생활동단'을 운영하고, 일한 시간에 비례해 활동비를 최대 20만 원 지급합니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오는 19일까지 거주지 인근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됩니다.
      2024-07-15
    • "폭염·호우 계속"..취약 작업장 특별점검
      【 앵커멘트 】 극한 호우와 폭염이 이어지면서 산업 현장에서 재해 발생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동청은 특별 현장점검의 날로 지정하고 일제 점검에 나섰습니다. 임경섭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의 한 주물 제조업체. 600도까지 가열된 알루미늄이 프레스를 거쳐 가전 부품으로 완성됩니다. 작업자들은 부품을 하나하나 점검하며 구슬땀을 흘립니다. 이 업체는 여름철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냉방시설을 확충했습니다. ▶ 인터뷰 : 최선규 / 동양금속 대표이사 - "에어컨 사업을 지원
      2024-07-15
    • 주철현,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출마..단독후보 예상
      여수갑이 지역구인 주철현 의원이 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주철현 의원은 도의회 브리핑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막고, 호남 중심 민주 정권을 창출하라는 전남도민과 당원들의 명령을 받들기 위해 도당위원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 4일 치러지는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선거는 출마가 점쳐지던 김원이 의원이 불출마 의사를 밝혀 주철현 의원이 단독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4-07-15
    • 민주당 최고위원 컷오프..민형배 '비수도권 유일 후보' 강조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최고위원에 출마한 13명의 후보 가운데 5명을 컷오프하고 8명의 본선 진출자를 발표했습니다. 광주의 민형배 의원은 유일한 비수도권 출신 후보임을 강조하며, 호남 선출직 최고위원 도전을 이어갔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민주당이 최고위원 예비경선 결과가 나온 뒤 민형배 의원이 다시 한번 광주를 찾아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민 의원은 호남의 대표성은 물론 유일한 비수도권 출신 후보임을 강조하며, 지역의 어려움을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 싱크 : 민형배/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광주의
      2024-07-15
    • 전남도 2차 공공기관 유치 단계별 전략 수립 신속 대응
      전라남도가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 공공기관 유치추진단은 정치권과 농·수산업협동조합법 개정에 힘을 모으고, 다음 달 중 공공기관 민간 유치위원회를 출범시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공기관 이전을 적극 홍보할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5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단계별 전략을 수립해 신속하게 대응해 나갈 방침입니다.
      2024-07-15
    • KIA, 1위의 자존심 "스윕패는 없다"..이번 주 '선두 굳히기'
      【 앵커멘트 】 KIA 타이거즈가 '천적' SSG 랜더스를 만나 2연패 끝에 값진 1승을 얻었습니다. 한 회에만 7점을 뽑아내는 등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뒷심을 발휘했습니다. 후반기 첫 주, 4승 2패로 2위권과 격차를 유지한 KIA는 이번 주 2위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선두 굳히기에 나섭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역전에 재역전을 이어가던 SSG 랜더스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 경기의 흐름을 바꾼 건 역시 슈퍼스타 김도영이었습니다. SSG에 3대 4로 끌려가던 7회 말. 투수의 견제가 1루 뒤로 빠지면
      2024-07-15
    • 광주 북구, 식육식당 일제 점검해 19건 적발
      광주 북구의 식육식당에서 위생 위반 사례 19건을 적발했습니다. 광주 북구청은 지난달 24일부터 식육 취급 일반음식점 362곳을 대상으로 점검해 19개 위반 사항을 적발해 과태료 등 행정 처분할 예정입니다. 적발 사례를 보면 종업원 건겅진단 미실시가 10건으로 가장 많았고, 폐기물 용기에 뚜껑 미설치, 위생모 미착용,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등입니다. 앞서 지난달 21일 북구 용두동의 한 유명 식육식당에서 잔반을 재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을 빚었습니다.
      2024-07-15
    • '미화원 부정채용' 여수시도시관리공단 5명 검찰 송치
      환경미화원 채용 과정에 개입해 비리를 저지른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환경미화원 신규채용 체력검진 과정에서 허리 디스크가 있는 응시자를 다른 건강한 사람의 이름으로 바꿔치기 하는 등 부정청탁에 따른 업무방해를 한 혐의로 여수시도시관리공단 현 노조위원장 등 5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전임 위원장도 수천만 원을 받고 환경미화원을 부정 채용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데다, 올해 실시한 시 종합감사에서도 각종 부실 행정이 드러나 지역 사회의 강한 비판을 받고
      2024-07-15
    • 입간판으로 내리치자 '와장창'..6천만 원 상당 귀금속 털어간 20대
      【 앵커멘트 】 한 20대 여성이 입간판으로 금은방 유리를 부수고 들어가 6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이 추적 끝에 12시간 만에 용의자를 검거하고 훔친 귀금속을 모두 압수했습니다. 조경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후드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한 여성이 벽돌과 입간판으로 금은방 유리창을 부숩니다. 깨진 유리 틈으로 가게 안으로 들어간 여성은 진열장을 부순 뒤 귀금속을 쓸어 담고서 유유히 사라집니다. ▶ 인터뷰 : 피해 금은방 대표(음성변조) - "중량이 나가는 팔찌랑 목걸이랑 반지 쪽
      2024-07-15
    • GGM, 캐스퍼 전기차 본격 생산 시작
      광주글로벌모터스가 본격적으로 캐스퍼 전기차 양산을 시작했습니다. GGM은 오늘(15일) 본사 조립공장에서 1호차 생산 기념식을 열고 지난 9일부터 사전 예약을 받고 있는 캐스퍼 일렉트릭 생산 시작을 알렸습니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기존 내연기관 차보다 실내 공간이 넓어지고, 한 번 충전하면 주행거리가 315km에 달해 동급 최고 수준 사양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24-07-15
    • 여수산단 세아M&S, 한 달 만에 또 이산화황 누출..관리·처벌 요구 커져
      【 앵커멘트 】 지난달 독성물질 누출 사고가 났던 여수국가산업단지의 한 화학공장에서 또 다시 이산화황 누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반복되는 사고에 철저한 관리와 제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공장 건물 위로 희뿌연 연기가 솟구쳐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어제(14일) 새벽 6시쯤 여수국가산단에 있는 세아M&S에서 이산화황 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이산화황은 독성물질로, 1952년 4천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런던 스모그 사건의 원인
      2024-07-15
    • "안 마시겠다고?"..부하 직원에게 술 뱉은 간부 공무원 직위해제
      회식 자리에서 술을 안 마신다는 직원에게 입에 있던 술을 뱉은 통영시 소속 간부 공무원이 직위해제됐습니다. 경남 통영시 등에 따르면 행정복지센터 동장 A씨는 직원 10여 명과 지난 5일 저녁 회식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A씨는 부하 직원 B씨에게 술을 권했는데, 평소 술을 못했던 B씨가 사양하자 갑자기 입에 있던 술을 B씨 얼굴에 뱉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씨는 지난 8일 통영시에 피해 사실을 알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는 감사실 조사에서 "술에 취해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
      2024-07-15
    • 수입차 판매 대표에 성추행 당해..경찰 고발
      노동단체가 광주의 한 수입차 판매업체 대표이사가 직원들을 강제추행했다며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는 15일 광주광역시 서구의 한 수입차 업체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이사 A씨가 직원들을 성추행하고 폭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A씨는 지난 1월 신년회를 마친 뒤 광주 동구 한 호프집에서 진행된 술자리에서 영업부 직원들을 강제로 추행했다"며 "대표이사의 업무상 지위를 이용한 것으로 성폭력 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규정하는 명확한 강제 추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영업부 직원들은 3
      2024-07-15
    • "만져주세요"..박스만 입고 번화가 활보한 여성 결국 법정으로
      나체에 박스만 걸친 채 번화가를 활보한 성인 콘텐츠 제작업체 관계자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1부는 지난해 10월 서울 마포구 홍대 거리에서 구멍이 뚫린 박스만 걸치고 다니며 행인들에게 자신의 신체를 만져 보라고 한 혐의로 A씨 등 3명을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같은달 강남구 압구정 일대에서도 같은 행위를 벌인 것으로도 조사됐습니다. 당시 A씨는 자신의 SNS에 "더 하고 싶었는데 경찰이 해산시켜서 나왔어요. 미안해요"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A씨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
      2024-07-15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4-07-15 (월)
      주제 1. 신안 복지 주제 2. 신안 관광 *여의도초대석 -"김건희, 교묘히 한동훈 죽이려다가..선대본부장 역할만" -"보수 마음, 이미 尹 부부 떠나..韓, 1차서 당대표 당선" -"공존 안 하면 공멸..서로 악어와 악어새처럼 계속 살 것" -"'증인' 김건희, 尹 탄핵 청문회 나와야..안 나오면 고발" -"'이재명 호위' 자처 조직, 전대 좌지우지..파벌화 우려" -"이재명 대권가도에 도움 될지 생각해봐야..해체가 정답"
      2024-07-1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