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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대폭 확대
      광주광역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기존 14개에서 62개로 대폭 늘렸습니다. 광주시는 기존 답례품들이 '맛의 고장' 특색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지역 대표 맛집들의 밀키트를 비롯해 관광과 체험 분야까지 다양한 유형의 답례품 48개를 추가 선정했습니다. 국립광주과학관과 광주비엔날레재단 등 관계기관들도 광주시 고향사랑기부자에 대해 입장권을 할인 판매하는 등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2024-07-16
    • 무안국제공항 상반기 이용객·운항편수 증가율 전국 최고
      상반기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증가율이 전국 국제공항가운데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올 상반기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은 20만 6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7만 9천여 명보다 111.5% 증가해 전국 8개 국제공항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운항 편수도 562편에서 1,284편으로 128.5% 증가해 전국 공항 중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2024-07-16
    • [단독] 보안업체, 금은방 절도 사건 3시간 넘게 몰랐다..'은폐 시도 정황'
      【 앵커멘트 】 지난 14일 광주의 한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6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이 털렸습니다. 유명 보안업체에 방범을 맡겼는데, 보안 경보기는 3시간 넘게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이 보안업체는 방범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사실을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조경원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14일 새벽, 광주의 한 금은방에서 일어난 절도사건이 촬영된 CCTV영상. 범인이 10여 차례나 유리창을 내리쳐 침입한 뒤 진열장을 깨뜨려 귀금속을 훔쳤습니다. 2분 만에 범인은 현장에서 사라졌고,
      2024-07-16
    •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 속도..토지 중도금 납부
      어등산관광단지에 들어서는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어등산관광단지 개발 사업자인 '신세계프라퍼티'는 지난 1월 협약이행보증금과 토지계약금을 낸 데 이어, 오늘(16일) 토지비 1차 중도금 77억 4천만 원을 광주도시공사에 납부했습니다. 현재 기본계획과 설계용역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 스타필드 광주는 내년 하반기 착공해 복합쇼핑몰과 콘도는 2030년, 레지던스와 부대시설은 2033년 문을 열 예정입니다.
      2024-07-16
    • '재산 공개 불성실' 기초의원·공공기관장 등 적발
      광주 지역 기초의원과 공공기관장 등이 재산 공개를 불성실하게 했다 적발됐습니다. 광주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재산공개 대상 77명을 대상으로 등록 자료를 심사한 결과, 증권 가액 입력 오류와 자동차 누락 등 규정을 위반한 12명을 적발해 과태료와 시정조치 등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들은 하반기에도 재산등록 대상자 586명의 재산 등록사항을 살펴볼 계획입니다.
      2024-07-16
    • 시작부터 '삐걱'..광주시의회, 민주당 일색에도 험로 예고
      【 앵커멘트 】 광주광역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이 선출된 지 일주일 만에 교육문화위원장 선출을 끝으로 상임위 구성이 마무리됐습니다. 의장 선거를 둘러싼 '담합' 논란과 의원들의 감정 대립으로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 스스로 분열과 갈등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앵커멘트 】 후반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상임위원장 선출이 재선거 끝에 이뤄졌습니다. 광주시의회 사상 처음입니다. 교문위원장 후보는 1차와 2차 투표에서 모두 과반 찬성표를 얻지 못해 부결됐고, 3번째 선거에 다시 출마한 끝에 겨우 당
      2024-07-16
    • 전남 국립의대 용역 설립방식선정위원회 구성 착수
      전남 국립의대 설립 방식을 결정할 '선정위원회' 구성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에이티커니코리아와 법무법인 지평으로 이뤄진 용역 컨소시엄은 국립의대 설립과 대학병원 신설을 위한 첫 절차인 '설립방식선정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해 국책연구원과 학계, 보건의료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후보자 4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주 내에 자동 추첨 방식으로 설립방식위원위원 15명이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2024-07-16
    • 천둥ㆍ번개 동반한 많은 비에 전남 동부권 곳곳에 피해
      【 앵커멘트 】 순천과 광양 등 전남 동부권에도 호우특보 속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도로 침수와 도로 파손 등 신고가 잇따랐고, 산사태 취약 지역에 있는 주민 백여 명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오늘(16일) 새벽 3시 반쯤 여수국가산단의 한 석유화학공장에 낙뢰가 떨어졌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정전으로 인해 일부 공장의 가동이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공장 측은 재가동을 위한 긴급 복구 작업에 나서는 한편 공장 중단으로 인한 피해 규모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4-07-16
    • 시간당 103.5mm 물폭탄..전남 침수 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오늘(16일) 새벽 진도에 시간당 103.5mm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200년에 한 번 찾아올 법한 폭우에 전남에서는 100건이 넘는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넘어진 채 반쯤 물에 잠긴 굴삭기 주위로 수색작업이 한창입니다. 불어난 물이 들이닥쳐 집 안은 진흙밭이 됐습니다. 진도 의신면에는 새벽 2시쯤 시간당 103.5mm의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 인터뷰 : 박화수 / 전남 진도군 - "저녁에 무서워서 혼났어요 잠을 못 자고. 며느리가 문 열어보니까 마당이 한
      2024-07-16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4-07-16 (화)
      주제1. 지속가능 광산 주제2. 민선 8기 반환점 여의도초대석-조국 의원 "한동훈, 김건희 문자 당무 개입..장예찬, 한동훈 댓글팀 운영" "박근혜 국정농단 수사, 감옥 보낸 사안들..의미 모를 리 없어" "전대가 끝 아냐, 죽자 살자 끝까지 싸울 것..'물증' 나올 수도" "행정관, 김건희 명품백 반환 지시 깜빡?..그게 말인가, 실소만" "영부인 보호..검찰-용산, 김건희 무혐의 종결 처분 사전 작업" "'尹, 칵 쎄리 마'..조국혁신당 시즌2 임박, 풀뿌리 조직 구축"
      2024-07-16
    • 중부지방 집중호우..중대본 1단계 가동·호우위기경보 '주의'
      충청권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호우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16일 오후 7시 30분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습니다. 또 호우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16일부터 18일까지 수도권 80∼120㎜(많은 곳 250㎜ 이상), 강원도 50∼100㎜(많은 곳 150㎜ 이상), 충청권 30∼100㎜(많은 곳 120㎜ 이상), 전라권 30∼80㎜, 경상권 30∼80㎜ 등 각지에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중대본은 이번
      2024-07-16
    • 엔화 급등 이유 있었네..日 언론 "지난주 43조 원 투입 추정"
      일본 당국이 엔화 가치 하락을 막기 위해 지난 11∼12일 연이틀 외환시장에 개입했다는 관측에 대해 현지 언론이 잇따라 보도했습니다. 일본 민간 금융중개 회사는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이 발표한 통계를 근거로 일본 당국이 이달 12일 약 2조 엔(약 17조 5천억 원) 규모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금융시장에서는 일본 당국이 11일에도 3조 엔(약 26조 2천억 원)이 넘는 시장 개입을 한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가 제기된 바 있습니다. 교도통신은 이러한 분석을 근거로 일본 당국이 지난주에 5조
      2024-07-16
    • 민주당 당론 발의 '25만 원 지원금' 여야 행안위서 격돌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전국민 25만 원 지원법'을 두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입법 공청회에서 여야가 격돌했습니다. 이번 특별조치법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에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하도록 하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원금을 지급한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법안이 물가 상승 및 장기적인 소비 위축을 불러올 것이라고 비판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서민 경제를 살리기 위한 법안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국민의힘 배준영 의원은 "일시적으로 적은 양의 소비를 일으키지만, 시간이 갈
      2024-07-16
    • 조국 "한동훈-尹 부부, 거의 목숨 건 싸움..살벌, 서로 감옥 보내려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조국혁신당이 오는 20일 전당대회를 열고 당대표와 2명의 최고위원을 선출하며 시즌 2를 시작합니다. 당대표엔 조국 의원이 단독 출마해 사실상 대표직 연임은 기정사실인데, '여의도초대석' 조국 의원과 관련 얘기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조국 의원: 예. 다시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예.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원실 보좌진들이 유튜브 채널 '내가 조국이다'를 개설했다고 하는데 뭐 어떤 채널인가요? 어떤 콘텐츠 올리시는 건가요? ▲조국 의원: 제가 7월 20일 전
      2024-07-16
    • 이원석 국회 증인 채택에 "사법을 정쟁으로" 반발
      이원석 검찰총장가 국회의 증인 채택에 대해 "사법을 정쟁으로 몰아넣는 것"이라며 반발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이 총장과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 등을 26일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 요청' 청원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하는 안을 야당 단독으로 의결했습니다. 이원석 총장은 16일 오후 퇴근길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대통령 탄핵 청문이라는 유례없는 정치적 사안에 사법을 담당하는 검찰총장을 끌어들이는 것은 정치가 사법을 정쟁으로 몰아넣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런 처사가 온당하지 못하다는 것은 국민 여러분께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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