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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 이리 컸나"..푸바오 쌍둥이 동생 판다, 야외서 팬들 만나
      '영원한 아기 판다'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처음으로 야외 방사장에서 팬들을 만났습니다. 에버랜드는 올해 1월 초부터 판다월드 실내 방사장에서만 일반에 공개한 쌍둥이를 15일부터 야외에 방사하기 시작했습니다. 당분간 쌍둥이는 판다월드 개장 후 약 20분간 야외에서 머무르다가 실내 방사장으로 옮겨질 예정입니다. 야외 방사 시간은 쌍둥이의 컨디션과 날씨 등을 고려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앞서 에버랜드는 지난달 26일부터 쌍둥이의 야외 방사를 위해 일반에 비공개한 상태로 야외 방사 훈련을 해왔습니다.
      2024-10-15
    • '부산 금정 지면 韓 사퇴' "조국 대표 발언에 오히려 국민의힘 이긴다".."與 부산서 격전 현 상황 보여줘"[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부산 금정에서 여당이 지면 한동훈 대표가 사퇴할 것이라는 발언에 대해 야권에서는 "오히려 이런 발언들이 보수 결집을 부른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형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정말 당이 심각해지겠다고 하는 보수의 위기의식이 작용하면 넘어질 것도 안 넘어지는 역효과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총선에서도 조 대표가 부산이 다 뒤집어졌다고 말했는데, 이 말 때문에 오히려 낙동강 벨트는 물론이고 부산 경남에서 수성하려는 반작용이 커졌다"
      2024-10-15
    • '국감 참석' 뉴진스 하니, 직장 내 괴롭힘에 "누구도 이 일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한 뉴진스의 멤버 하니가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한 참고인으로 출석해 "앞으로 누구도 이런 일을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하니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환노위 국감에서 소속사 어도어 전 대표인 민희진 씨와 모회사 하이브 분쟁에 따른 직장 내 괴롭힘 등에 대해 증언하기 위해 참고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하니는 출석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오늘 이 자리에 나오지 않으면 조용히 넘어가고 또 묻힐 거라는 걸 아니까 나왔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어 "이 일은 누구라도 당할 수
      2024-10-15
    • "토마토 어딨어?" 맥도날드 버거 받은 고객들 충격..대체 왜?
      맥도날드가 국내에서 파는 일부 버거 제품에서 토마토를 빼고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폭염으로 토마토 공급에 차질이 생겨 일시적으로 내린 조치입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맥도날드 관계자는 "오늘부터 토마토치즈비프버거 같이 토마토가 들어가는 제품에서 토마토가 빠지는 대신 고객에게 무료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매장별로 영향받는 시기는 다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올여름 이어진 폭염으로 토마토 성장이 충분하지 못 해 공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시장 상황을 봐야 해서 언제 안
      2024-10-15
    • 박지원 "한동훈, 尹-김건희에 기 딸려..못 이겨, 독대 뒤 떨어진 땡감 신세 될 것"[여의도초대석]
      "한동훈, '김건희 라인' 정리?..잘했으면 좋겠는데, 실패하고 아웃될 것" 다음 주로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의 독대와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여기에서 과연 제대로 하고 올 지 또 당하고 올 지 이게 굉장히 관건인데"라며 "제가 볼 때는 윤석열 대통령의 그 고집에 한동훈 대표가 당하고 올 것 같아요"라고 부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14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이제 보궐선거 후에 윤석열 대통령과 독대를 하는데. 역시 정치를 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며 한동훈 대표가 김건희 여사 문제
      2024-10-15
    • 노벨위원회, 韓수상자 3명으로 등재..DJ·한강 말고 누구?
      작가 한강이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 한국인 노벨상 수상자가 된 가운데 노벨상 홈페이지에는 한국 출신 수상자가 3명으로 등재돼 있는 것으로 나타나 그 배경에 눈길이 쏠립니다. 15일 노벨위원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한국 출신 수상자는 3명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첫 번째 주인공은 1987년 노벨 화학상을 받은 찰스 J. 피더슨입니다. 노벨상 홈페이지의 수상자 설명에 따르면 피더슨은 대한제국 시절이던 1904년 10월 부산에서 태어났습니다. 노르웨이 출신 선박 기술자였던 부친이 한국에서 일하던 중 일본인 여성을
      2024-10-15
    • "330% 이자 줘, 알몸 사진 뿌린다"..악질 대부업자 실형
      담보 명목으로 피해자의 알몸 사진을 받아 협박한 50대 불법 고리대금업자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대부업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위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촬영물 등 이용협박)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3년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2020년 9월부터 2021년 4월 사
      2024-10-15
    • 김영록 지사, 해상풍력·데이터센터 등 국회 지원 건의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국내 유일 해상풍력 지원 항만인 목포신항과, 솔라시도 기업도시를 시찰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해상풍력과 글로벌데이터센터 생태계 조성 등에 국회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철규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간사 김원이·국민의힘 간사 박성민 국회의원 등 30여 명의 위원회 소속 의원은 15일 목포신항과 솔라시도 기업도시를 둘러보며 미래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서남해안 기업도시 '솔라시도'에서는 면적 1.58㎢(48만 평) 연간 발전량 129GWh 규모의
      2024-10-15
    • 부기장 화장실 가자 조종실 문 잠근 스리랑카 항공 기장
      비행 중이던 스리랑카 국영 항공사 여객기에서 조종사 간 다툼이 벌어지면서 기장이 부기장을 조종실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15일(현지시각) 스리랑카 데일리미러 등에 따르면 스리랑카 항공은 전날 성명을 내고 지난달 21일 호주 시드니발 스리랑카 콜롬보행 UL607편에서 벌어진 이번 사건과 관련해 스리랑카 항공 규제 기관인 민간항공청이 조사를 시작했다며 "회사는 당국에 전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은 운항 중이던 해당 항공기의 조종실에 있던 기장과 부기장이 다투면서 일어났습니다. 당시
      2024-10-15
    • [영상]北, 남북 연결도로 폭파..합참 "軍, MDL 이남 대응사격"
      북한이 경의선·동해선 남북 연결도로를 폭파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15일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북한이 오늘 정오쯤 경의선 및 동해선 남북 연결도로 군사분계선(MDL) 이북 일부 구간을 폭파했다"며 "우리 군은 감시 및 경계태세 강화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우리 군도 이에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대응사격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경의선·동해선 남북 연결도로 폭파는 남북 육로를 완전히 끊고 요새화 공사를 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앞서 지난 9일 북한군 총참모부는 보도문을
      2024-10-15
    • 조국 "검찰, 명태균에 쫄아..김건희 털 수도 없고, 자칫 尹 탄핵 결과"[여의도초대석]
      여러 논란과 의혹이 제기된 명태균 씨에 대한 검찰 수사 관련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명태균 씨를 수사하려면 윤석열 대통령은 둘째치고 김건희씨를 수사해야 하는데 검찰이 쫄아서 수사를 하지 못하고 있다"고 냉소했습니다. 조국 대표는 또, 명태균 씨를 '제2의 최순실', '남자 최순실'이라고 지칭하며 "비선 관련 의혹이 제대로 밝혀지면 윤석열 대통령은 탄핵이 너무 당연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조 대표는 15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최순실 씨가 박근혜 대통령 비선으로 대통령 연설문을 고친다거나 인사와 정책에 개입한다거나
      2024-10-15
    • 함께 살던 직장 동료 살해한 30대 외국인 검거
      함께 살던 직장 동료를 살해한 외국 국적의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5일 울산 남부경찰서는 베트남 국적 A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3일 밤 10시쯤 울산시 남구의 한 주택에서 함께 살던 같은 국적의 직장 동료 30대 B씨를 다툼 끝에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범행 후 달아난 A씨는 도주 3시간 만인 14일 새벽 1시쯤 남구의 한 노상에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A씨는 B씨와 평소 직장 문제 등으로 갈등을 겪어 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와 B씨는 모두
      2024-10-15
    • 배민, 매출별 차등 수수료율 적용 제안..점주 반대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매출이 부진한 점주들에게 3년 동안 수수료율을 낮춰주는 안을 제시했지만 점주들이 반대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우아한형제들은 14일 열린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7차 회의에서 중개 수수료율을 매출 상위 1∼59%의 점주에는 9.8%, 60∼79%의 점주에는 6.8%, 나머지 점주에는 2%를 각각 차등 적용하는 상생안을 제시했습니다. 다만 이런 상생안을 3년만 유지하겠다는 조건도 달았습니다. 배민 측은 지난 6차 회의에서 매출 상위 60∼79%의
      2024-10-15
    • 여순사건 '반란' 표현 고등 교과서 수정..김문수 "다음은 중학 교과서"
      고등학교 한국사교과서 전시본에 기술돼 있는 여순사건 '반란' 표현이 고쳐졌습니다. 15일 교육부가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에게 제공한 국정감사 자료 '고등학교 한국사교과서 여순사건 반란 표현의 수정 및 보완 사항'에 따르면, 5종 출판사 교과서에서 해당 문구들이 수정됐습니다. '반란 폭도','반란군','반군' 등의 표현도 바뀌었습니다. 이번 조치는 출판사의 수정 요청을 교육부가 승인하면서 이뤄졌습니다. 수정 승인된 내용은 내년 2025학년도 3월, 학교현장에서 사용될 교과서 인쇄본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2024-10-15
    • "가을 맞은 휴심정에 흐르는 문화예술의 향기!"
      광주광역시 민간정원 제1호인 휴심정은 '문화·예술이 흐르는 정원'을 주제로 가을 정취를 듬뿍 담은 '쉼페스타 2탄'을 마련합니다. 휴심정을 조성한 미래L&D(대표 박화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휴심정에서 '2024 휴심정 쉼 페스타 : Phase. 2 - 문화향休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광주광역시 1호 민간정원이자 광주광역시 쉼의 대표 공간인 휴심정의 이번 행사는 도심 속 정원과 예향 광주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결합한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는 광주디자인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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