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민 2만 명에게 1년 동안 무료 외국어 강의 제공
오는 9월부터 농산어촌 학생 등 전남지역 주민 2만 명이 온라인 외국어 강의를 무료로 듣게 됩니다. 전남도는 외국어 학습업체 101LAB으로부터 120억 원 가량의 온라인 학습권을 기부받아 월 수강료 5만 원 안팎의 영어와 중국어, 일본의 강의를 도민 2만 명에게 1년 동안 무료로 제공합니다. 무료 학습권은 도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지만 신청자가 2만 명이 넘을 경우 농산어촌 학생과 다자녀, 저소득층 자녀 등 취약계층에게 우선적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2017-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