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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삼호중공업 노사 임금교섭안 조인
      현대삼호중공업이 대형 조선소 가운데 가장 먼저 임금교섭을 마무리 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사는 기본급 동결과 격려금 100% 지급, 1주 휴업 실시 등의 임금교섭안에 대한 조인식을 갖고 조선업의 장기 불황과 일감 부족 등의 위기 극복에 노사가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2017-08-18
    • 내년도 정부 예산안 확정..광주*전남은?
      【 앵커멘트 】 기획재정부가 내년도 예산안 심의를 마무리하고 조만간 정부안을 국회에 제출합니다. 정부안에 반영되지 않거나 증액이 필요한 광주·전남 사업들이 적지 않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 편성을 위한 마지막 당정협의를 가졌습니다. 당정은 새 정부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할 수 있는 예산안 편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 싱크 : 김태년/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 이행을
      2017-08-18
    • 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정신질환자..현상금 1천만 원
      전자발찌를 끊고 정신병원에서 달아난 유태준씨의 현상금이 1천만으로 올랐습니다. 광주 보호관찰소와 경찰은 지난 1일 나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달아난 48살 유태준 씨에 대해 공개수배로 전환한 지 2주가 지나도록 단서를 찾지 못하자 현상금을 500만원에서 천만원으로 올렸습니다. 탈북자인 유 씨는 지난 2003년 이복동생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붙잡혀 징역 3년과 치료감호 10년을 받은 뒤 나주의 한 병원에서 망상장애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2017-08-18
    • 박삼구, 금타 인수 기회…매각가격 인하 검토
      금호타이어 우선협상대상자인 중국 타이어 업체 더블스타가 매각 가격 인하를 요구함에 따라,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다시 인수전에 뛰어들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금호타이어 채권단은 더블스타가 금호타이어 실적 악화를 이유로 매각 가격 인하를 요구함에 따라, 다음 주 중 주주협의회를 열어 기존 9천 550억 원에서 8천 억 원으로 가격을 16.2% 낮추는 방안을 최종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매각 가격이 조정될 경우, 박삼구 회장의 우선매수청구권이 부활하게 됩니다.
      2017-08-18
    •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전국서 추모 행사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8주기를 맞아 곳곳에서 다양한 추모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서울 현충원에서 열린 추도식에는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한반도 문제 해결의 주인은 바로 우리 자신이라는 원칙을 흔들림 없이 지켜가겠다고 김대중 전 대통령 영전 앞에서 다짐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신안 하의도와 광주 5.18 기록관에서도 서거 8주기 추도식이 열렸고 서울 연세대에서도 한국 민주주의와 평화를 주제로 한 학술회의가 개최됐습니다.
      2017-08-18
    • 흐린 가운데 지역에 따라 소나기
      광주와 전남은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광양과 보성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돼 이틀째 이어졌고, 낮 최고 기온은 32.8도와 34.3도까지 치솟았습니다. 내일도 낮 최고 기온이 30도 안팎의 분포를 보여 무더위기 이어지고, 전남 중부내륙과 동부 지역은 5에서 50 밀리미터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1.5미터로 일겠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8-18
    • 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정신질환자..현상금 1천만 원
      전자발찌를 끊고 정신병원에서 달아난 유태준씨의 현상금이 1천만 원까지 올랐습니다. 광주 보호관찰소와 경찰은 지난 1일 나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달아난 48살 유태준 씨에 대해 공개수배로 전환한 지 2주가 지나도록 이렇다할 단서를 찾지 못하자 현상금을 500만원에서 천만원을 올렸습니다. 탈북자인 유 씨는 지난 2003년 이복동생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붙잡혀 징역 3년과 치료감호 10년을 받은 뒤 나주의 한 병원에서 망상장애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8-18
    • 광주서 'DJ 8주기 추모 현수막' 훼손…경찰 수사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8주기를 기리는 현수막이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 오전 9시쯤 서구 운천호수공원 앞에 설치된 김 전 대통령 추모 현수막이 날카로운 도구에 손상된 채 발견돼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장 주변에 설치된 CCTV 영상 등을 분석해 현수막이 훼손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8-18
    • 금타 노조 통상임금 소송 2심서 패소
      금호타이어 노조가 사측을 상대로 제기한 통상임금 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했습니다. 광주고법 구회근 부장판사는 금호타이어 노조원 4명이 통상임금에 상여금을 반영해 3천 8백여만 원을 사측이 추가로 지급해 달라는 소송에서 노조 측이 일부 승소한 원심을 깨고 사측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재판부는 노조원들이 노사간 합의를 위배한 채 약속한 임금 수준을 훨씬 초과하는 이익을 추구하려 했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8-18
    • 이용섭, 광주서 '문재인 정부 일자리' 강연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이 광주에서 문재인 정부 일자리를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경제'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한국 경제의 틀과 체질을 바꾸는 구조개혁 방법으로, 국정운영 체계와 정책을 중심으로 한 재설계가 필요하다며, 물질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경제 패러다임을 대전환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광주 경총 회원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최저임금에 따른 경영 애로 사항과 창업지원 등에 대한 건의사항도 들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7-08-18
    • 광주시 '더불어 일자리' 사업 시행
      광주시가 구직자와 사업장을 서로 연결해주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장에 미취업 상태의 구직 희망자를 연결해 주고, 인건비의 30%를 최대 3개월까지 지원하는 '더불어 일자리' 사업을 이번 달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상시 근로자 5명 이상을 고용하는 광주 소재 사업장이입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08-18
    • 개헌에 지방분권 담아내기 위한 영*호남 노력 시작
      개헌안에 지방분권을 담아내기 위해 영호남 인사들이 손을 잡았습니다. 광주 5*18교육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영*호남 지방분권 대토론회'에서 광주와 대구지역 참석자들은 헌법에 지방분권국가임을 천명하고 자치재정권과 자치입법원, 자치조직권 등 3대 권한 이양을 명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진정한 지방분권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일정한 수준의 사회*경제*문화 시설과 제도가 모든 지역에 균형있게 배치돼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08-18
    •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취임 뒤 첫 광주 방문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장관 취임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습니다. 김부겸 장관은 내일(19) 2019 세계수영대회 선수촌 건립현장을 방문해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I-PLEX 광주'를 들러 아이디어만 갖고 창업한 광주지역 청년 창업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합니다. 대통령선거 기간 동안 김부겸 장관은 민주당 광주 선대위 상임공동위원장을 맡아 광주를 자주 방문했으며, '지역화합'과 '지역구도 타파' 에 앞장서 왔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08-18
    • 세계수영대회기 인수 환영행사 개최
      세계수영대회기 인수를 환영하는 행사가 개최됩니다. 광주시는 내일(19) 오후 5시 18분부터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세계수영대회기 인수 환영 행사를 갖고 시민들과 함께 대회 개최를 환영하고, 대회 성공을 위한 의지와 열기를 하나로 모아낼 계획입니다. 광주 세계수영대회는 경영과 다이빙 등 6개 종목에 걸쳐 2019년 7월 12일부터 8월 11일까지 31일 동안 펼쳐집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08-18
    • 흐린 가운데 지역에 따라 소나기
      광주와 전남은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광양과 보성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돼 이틀째 이어졌고, 낮 최고 기온은 32.8도와 34.3도까지 치솟았습니다. 내일도 낮 최고 기온이 30도 안팎의 분포를 보여 무더위기 이어지고, 전남 중부내륙과 동부 지역은 5에서 50 밀리미터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1.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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