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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에 꽃가루까지.. "숨 막히는 봄"
      【 앵커멘트 】 봄이면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며 호흡기 환자들이 크게 늘어나는데요, 특히 요즘은 미세먼지에다 꽃가루까지 더해지며 그야말로 숨막히는 봄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매일같이 미세먼지로 흐릿한 하늘, 최근에는 하얀 버드나무 꽃가루까지 한데 뒤엉켜 날리고 있습니다. 최근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는 높음과 매우높음을 반복할 정도로 기승입니다. ▶ 인터뷰 : 박종열 / 광주시 월산동 - "목이 컬컬하니 그래서 마스크를 쓰니 좀 그렇지 않네"
      2018-04-29
    • 빨라진 더위.. 유통가는 벌써 '여름'
      【 앵커멘트 】 오늘도 낮 기온이 27도 가까이 치솟았습니다. 초여름 날씨나 마찬가지인데요. 4월부터 찾아온 더위에 유통가 풍경은 한층 산뜻해졌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코르크 밑창이 달린 슬리퍼. 밝은 색상이 선명한 구두와 끈이 달린 샌들이 매대에 깔렸습니다. 대표적인 여름 신발 조리도 신발 코너 일부를 차지했습니다. ▶ 인터뷰 : 강영권 / 전남 목포시 - "날씨가 많이 더우니까 운동화보다는 슬리퍼가 확실히 눈에 띄고 관심을 갖게 되는 것
      2018-04-29
    • 가리맛조개 제철 '귀한 대접'
      【 앵커멘트 】 맛이 좋아 조개 중 으뜸으로 꼽히는 가리맛조개가 제철을 맞았습니다. 가격은 올랐지만 생산량이 줄면서 없어서 못 팔 정도로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입자가 고와 천혜의 갯벌로 불리는 순천만 거차 해역입니다. 뻘배를 탄 어민들이 갯벌 속으로 손을 집어 넣어 가리맛조개를 채취합니다. 일일이 손으로 캐는 힘든 작업이지만 수북히 쌓인 가리맛조개에 어민들은 고단함을 잊습니다. ▶ 인터뷰 : 박정순 / 채취 어
      2018-04-29
    • 제철 맞은 가리맛조개..가격↑ 생산량↓'귀한 몸'
      【 앵커멘트 】 맛이 좋아 조개 중 으뜸으로 꼽히는 가리맛조개가 제철을 맞았습니다. 가격은 올랐지만 생산량이 줄면서 없어서 못 팔 정도로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입자가 고와 천혜의 갯벌로 불리는 순천만 거차 해역입니다. 뻘배를 탄 어민들이 갯벌 속으로 손을 집어 넣어 가리맛조개를 채취합니다. 일일이 손으로 캐는 힘든 작업이지만 수북히 쌓인 가리맛조개에 어민들은 고단함을 잊습니다. ▶ 인터뷰 : 박정순 / 채취 어
      2018-04-29
    • 가리맛조개 제철 '귀한 대접'
      【 앵커멘트 】 맛이 좋아 조개 중 으뜸으로 꼽히는 가리맛조개가 제철을 맞았습니다. 가격은 올랐지만 생산량이 줄면서 없어서 못 팔 정도로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입자가 고와 천혜의 갯벌로 불리는 순천만 거차 해역입니다. 뻘배를 탄 어민들이 갯벌 속으로 손을 집어 넣어 가리맛조개를 채취합니다. 일일이 손으로 캐는 힘든 작업이지만 수북히 쌓인 가리맛조개에 어민들은 고단함을 잊습니다. ▶ 인터뷰 : 박정순 / 채취 어
      2018-04-29
    • 공공기관 지역 발전 사업 의무화.. 혁신도시 진흥재단 설립
      【 앵커멘트 】 최근 취임한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장들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힌 바 있습니다. 이에 맞춰 공공기관의 지역 발전 사업을 의무화하는 법률이 만들어졌고 협력 사업들을 총괄할 진흥재단 설립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신임 한전 김종갑 사장과 농어촌공사 최규성 사장 그리고 aT 이병호 사장은 지역 발전에 앞장설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 싱크 : 김종갑/한전 신임 사장 - "지역경제에 우리가 기여해야 된다는 국가 목표가 있었
      2018-04-29
    • 공공기관 지역 발전 사업 의무화.. 혁신도시 진흥재단 설립
      【 앵커멘트 】 최근 취임한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장들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힌 바 있습니다. 이에 맞춰 공공기관의 지역 발전 사업을 의무화하는 법률이 만들어졌고 협력 사업들을 총괄할 진흥재단 설립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신임 한전 김종갑 사장과 농어촌공사 최규성 사장 그리고 aT 이병호 사장은 지역 발전에 앞장설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 싱크 : 김종갑/한전 신임 사장 - "지역경제에 우리가 기여해야 된다는 국가 목표가 있었
      2018-04-29
    • 공공기관 지역 발전 사업 의무화.. 혁신도시 진흥재단 설립
      【 앵커멘트 】 최근 취임한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장들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힌 바 있습니다. 이에 맞춰 공공기관의 지역 발전 사업을 의무화하는 법률이 만들어졌고 협력 사업들을 총괄할 진흥재단 설립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신임 한전 김종갑 사장과 농어촌공사 최규성 사장 그리고 aT 이병호 사장은 지역 발전에 앞장설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 싱크 : 김종갑/한전 신임 사장 - "지역경제에 우리가 기여해야 된다는 국가 목표가 있었
      2018-04-29
    • 공공기관 지역 발전 사업 의무화.. 혁신도시 진흥재단 설립
      【 앵커멘트 】 최근 취임한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장들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힌 바 있습니다. 이에 맞춰 공공기관의 지역 발전 사업을 의무화하는 법률이 만들어졌고 협력 사업들을 총괄할 진흥재단 설립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신임 한전 김종갑 사장과 농어촌공사 최규성 사장 그리고 aT 이병호 사장은 지역 발전에 앞장설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 싱크 : 김종갑/한전 신임 사장 - "지역경제에 우리가 기여해야 된다는 국가 목표가 있었
      2018-04-29
    • kbc '사람사는 마을 양림동', 휴스턴영화제 금상 수상
      kbc 제작 다큐멘터리가 제51회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kbc 신종문 피디가 제작한 '사람사는 마을 양림동'은 양림동에 살아있는 가슴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지역 문화자신인 양림동을 세계에 알리고 인간의 선의가 불러온 작은 기적을 보여준 다큐멘터립니다. 휴스턴 국제영화제는 샌프란시스코 영화제, 뉴욕영화제와 함께 미국 3대 영화제로 꼽히는 권위있는 영화제로 올해에는 74개국 4천 5백여 개 작품이 출품됐습니다.
      2018-04-29
    • 민중당, 선대위 출범..지방선거 승리 결의
      민중당이 지방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과 당원결의대회를 갖고 선거전에 본격 나섰습니다. 민중당은 오늘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장원섭 전 통합진보당 사무총장을 총괄선대본부장으로 한 선대위를 출범시키고, 6.1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습니다. 윤민호 광주시장 후보 등 광주지역 지방선거에 나설 후보 30여 명도 확정했습니다.
      2018-04-29
    • 광주*전남 초여름 날씨..화순 26.7도
      4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화순의 기온이 26.7도까지 오르며 가장 높았고, 광주는 26.2도를 기록했습니다. 미세먼지는 대부분 지역이 보통 수준이었으며, 목포만 한 때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이번 주는 대체로 맑겠고, 수요일 쯤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2018-04-29
    • 민주당 광주 서구청장 경선, '음주운전 전력' 또 논란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청장 후보 경선에서 음주운전 경력을 놓고 후보들이 격돌했습니다. 김보현 민주당 광주 서구청장 경선 예비후보는 "중앙당이 음주운전 전력으로 임우진 청장을 공천 배제했는데, 음주운전 3회 전력이 드러난 서대석 후보에 대해선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은 문제가 있다"며, "서 후보는 경선 후보를 자진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서대석 후보 측은 "공천 기준을 충족했고, 경선 후보 자격을 얻는데 아무 문제 없다"며, "10년을 넘긴 오래전 음주운전 전력에 대해서는 당이 문제 삼지 않
      2018-04-29
    • 혼자 살던 50대 숨진 채 발견
      혼자 살던 50대 남성이 방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3시 40분쯤 광주시 방림동의 한 아파트에서 56살 이 모 씨가 방에서 숨져 있는 것을 집에 찾아온 가족들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두 달 전 마지막으로 연락이 됐다는 유족들의 증언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8-04-29
    • 전남 독서토론열차 북한 경유여부 관심
      이번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오는 7월 진행되는 ‘전남 독서토론 열차’의 북한 경유여부에 대해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도 교육청 등에 따르면 중국, 러시아의 항일운동 유적을 찾는 ‘전남 독서토론열차 학교’는 오는 7월 25일부터 17일 동안 운행되는데 경의선 철도를 연결하겠다는 남북 정상의 판문점 선언 이후 북한경유 가능성에 대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남독서토론 열차학교 북한 경유를 바라는 엄마들의 모임’은 지난 1월 27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북한 경유를 바라는 청원을 올렸지만 적정동
      201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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