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장에 김갑섭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임명됐습니다. 전남도와 경남도는 코트라 출신 인사를 낙점했지만 부적합 의견이 나와 재공모한 신임 청장에 김갑섭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를 최종 선정하고 최근 산자부와 협의를 마쳤습니다. 신임 김 청장은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지사 권한대행을 역임했습니다 .
목포수협이 바다의 날을 맞아 조기 치어 7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목포수협은 바다의 날인 오늘(31) 목포북항에서 어족 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참조기 치어 7만 마리를 방류하고 지역 어촌계와 함께 항만 내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해양환경 정화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단체가 광주시의 민간공원 특례사업 1단계 주민설명회 형식이 잘못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들은 민간공원 특례사업 1단계의 최종사업자가 선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선협상자가 설명회를 주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광주시가 직접 나서서 협상과정과 내용을 설명하고 공원의 공공성을 최대한 확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새마을장학금 존폐 문제를 묻는 시민단체의 질문에 광주시의원 후보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대답을 회피했습니다. 새마을장학금 특혜 폐지 시민회의는 비례후보를 제외한 6ㆍ13지방선거 광주시 지역구 선거 후보자 47명에게 새마을장학금 조례를 폐지해야 하는지 물은 결과 55%에 달하는 26명이 답변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응답자 중 2명은 새마을회에서 활동하고 있었고, 새마을장학금을 즉시 폐기해야 한다고 답변한 후보는 10명에 그쳤습니다.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검찰과 경찰이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검은 선거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는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선관위와 협조해 거짓말과 금품선거, 공무원의 선거개입을 엄정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경찰청도 선거경비 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선거경비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검찰과 경찰이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검은 선거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는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선관위와 협조해 거짓말과 금품선거, 공무원의 선거개입을 엄정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경찰청도 선거경비 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선거경비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검찰과 경찰이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검은 선거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는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선관위와 협조해 거짓말과 금품선거, 공무원의 선거개입을 엄정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경찰청도 선거경비 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선거경비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검찰과 경찰이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검은 선거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는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선관위와 협조해 거짓말과 금품선거, 공무원의 선거개입을 엄정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경찰청도 선거경비 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선거경비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시티투어와 버스킹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여수낭만버스 버스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올해 첫 운행을 시작한 지난 4월 이후 지금까지 탑승률 100%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낭만버스 버스커는 10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이순신광장, 돌산대교, 종포해양공원 등을 거치는 2시간 코스로 진행됩니다
5.18 행방불명자에 대한 가족 찾기 신청기간이 연장됩니다. 광주시는 당초 이달 말까지로 예정됐던 5.18 행방불명자 가족들의 혈액 채취 신청 기간을 다음달 말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혈액 채취 대상은 5.18 행방불명자 부모나 자녀, 형제로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공의료원인 강진의료원이 구성원 간 갈등과 비리 의혹에 또 휩싸였습니다. 전남도는 강진의료원 간호사들이 강제 휴가와 인사보복 등 인권침해를 당했다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려 경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강진의료원은 직원이 의사용 관사 2채 중 1채를 일반인에게 임대해 임대료를 받은 의혹이 일어 경찰이 수사에 나서는 등 구성원 간 갈등과 비리 의혹으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지역 아파트 전세가격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은 5월 넷째 주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지수가 모두 하락한 가운데, 광주와 전남만이 각각 0.01%, 0.02%의 상승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활발한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전세 이주 수요가 꾸준히 나오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수백억대의 회삿돈을 빼돌린 세화아이엠씨 전 임원들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검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하청업체와의 거래대금을 부풀리는 등의 수법으로 3백억대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세화아이엠씨 전 부회장과 전 부사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공모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추가 범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수백억대의 회삿돈을 빼돌린 세화아이엠씨 전 임원들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검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하청업체와의 거래대금을 부풀리는 등의 수법으로 3백억대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세화아이엠씨 전 부회장과 전 부사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공모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추가 범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