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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 여고생 실종 8일째, 주민까지 수색 작업 투입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이 발생 일주일이 지나면서 주민들까지 수색작업에 나섰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실종된 여고생 이 모 양의 수색작업에 의용소방대원과 마을 주민들이 예초기와 드론을 활용해 수색 작업에 함께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김 모 씨의 행적을 토대로 수색 범위를 정해 8백여 명의 인력과 헬기 등을 동원해 인근 저수지 수중 수색을 포함해 광범위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8-06-22
    • 문화부시장직 신설 광주시 대규모 조직 개편 예고
      새 지방 정부 출범을 앞두고 광주시 혁신위원회가 대규모 조직 개편을 추진합니다. 이용섭 광주시장 당선인은 문화부시장직을 신설해 문화행정의 전문성과 일관성을 유지하고 통합적 시각에서 문화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민관합의 기구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원활한 인사 시스템을 위해 인사 업무를 시장 직속 기구화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18-06-22
    • 문화부시장직 신설 광주시 대규모 조직 개편 예고
      새 지방 정부 출범을 앞두고 광주시 혁신위원회가 대규모 조직 개편을 추진합니다. 이용섭 광주시장 당선인은 문화부시장직을 신설해 문화행정의 전문성과 일관성을 유지하고 통합적 시각에서 문화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민관합의 기구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원활한 인사 시스템을 위해 인사 업무를 시장 직속 기구화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18-06-22
    • 김영록 당선자, "기업하기 좋은 전남 만들겠다"
      김영록 전남지사 당선인이 기업하기 좋은 전남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첫 현장방문 일정으로 여수산단을 찾은 김 당선인은 GS칼텍스와 LG화학 등 여수산단 대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행정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순천 청춘창고와 신안 천사김 공장을 잇따라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중소상인들이 일할 맛나는 전남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18-06-22
    • 이웃 80대 노인 잔혹하게 살해한 60대 여성 무기징역
      험담을 하고 다닌다며 이웃 80대 노인을 잔혹하게 살해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60대 여성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강도살인 혐의로 기소된 67살 손 모 씨에 대해 범행 수법이 잔혹하고, 범행을 치밀하게 숨기는 등 죄질이 매우 나쁘다며,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손 씨는 지난 3월 돈을 갚지 않는다며 자신을 험담한 것에 불만을 품고, 광주 두암동 81살 우 모 씨의 아파트에서 준비해 간 흉기로 우 씨를 살해한 뒤 현금과 귀금속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6-22
    • 박균택 광주고검장, "검찰 제1의 사명은 인권보호"
      박균택 신임 광주고검장이 인권친화적 검찰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고검장은 취임사에서 검찰의 제1 사명은 인권보호라며, 수사를 지휘하거나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국민의 인권을 지키고 당사자들이 억울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배성범 신임 광주지검장은 검찰이 권한과 업무시스템에 있어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럴 때일 수록 인권을 옹호하고, 적법절차를 준수하며, 실체적 진실을 제대로 밝히는 검찰 본연의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2018-06-22
    • 광주시교육청, 299명 승진*전보 인사
      광주시교육청이 7월 1일자로 지방공무원 299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양주승 동부교육지원청 행정국장 등 56명이 승진했습니다. 나종훈 금호평생교육관장은 본청 행정국장으로 전보되는 등 179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2018-06-22
    • 광주시교육청, 299명 승진*전보 인사
      광주시교육청이 7월 1일자로 지방공무원 299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양주승 동부교육지원청 행정국장 등 56명이 승진했습니다. 나종훈 금호평생교육관장은 본청 행정국장으로 전보되는 등 179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2018-06-22
    • 세월호 미수습자 5명 최종 수색 오늘 시작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을 찾는 마지막 수색이 오늘부터 두 달간 실시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부터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 현장수습본부를 설치하고 해경과 국방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기관 37명이 참여하는 미수습자 수색 작업을 두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그동안 진입이 어려웠던 세월호 선체 좌측의 눌린 부분과 보조기관실의 수색을 위해 지난달 10일 선체를 직립시킨 이후 진입로 확보와 조명 설치 등 마지막 수색을 위한 준비를 해왔습니다.
      2018-06-22
    • "은빛갈치 풍년이네"..밤바다 불야성
      【 앵커멘트 】 요즘 여수 앞바다에서는 갈치 낚시가 한창인데요. 제철을 맞으면서 하루 100마리 이상씩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항에서 뱃길로 2시간 거리에 있는 작도 앞바다. 해가 넘어가자 낚싯배가 집어등을 환하게 밝혀 물고기를 유인합니다. 낚시대를 드리운지 얼마 지나지 않아 씨알 굵은 은빛 갈치가 펄떡거리며 올라옵니다. #)이펙트 낚시객들은 밤잠도 잊은채 갈치 낚시에 푹 빠졌
      2018-06-22
    • 고흥 팔영산에 편백 치유의 숲 조성
      고흥 팔영산에 국내 최대 규모인 편백 치유의 숲이 조성됐습니다. 고흥군은 팔영산 자락 100ha 부지에 280억원을 투입해 스틱을 이용한 걷기 운동인 노르딕워킹 코스와 테라피 센터와 명상 오두막, 전망 데크 등을 갖춘 편백 치유의 숲을 만들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고흥 팔영산 편백숲은 30년 이상 된 편백이 400ha 규모로 우거져 치유·힐링의 최적의 장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2018-06-22
    • 보건노조 "전대병원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해야"
      보건노조가 전남대병원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보건의료산업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22일)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대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하청노동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해 처우를 개선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공공기관인 전대병원이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에 대한 계획을 세우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18-06-22
    • 신안 인근 바다서 여객선-어선 충돌...1명 부상
      신안 해상에서 170여 명이 탄 여객선과 어선이 충돌하는 아찔한 사고가 나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신안군 흑산면 인근 해상에서 승객과 선원 173명을 태우고 흑산도에서 목포로 향하던 321톤급 여객선이 5톤 어선과 충돌해 어선에 혼자 타고 있던 선장 29살 김 모 씨가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해경은 짙은 안개 때문에 두 선박이 서로를 발견하지 못해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22
    • 목포시, 고용*산업위기지역 설명회
      목포시가 고용*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선정에 따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갖습니다. 내일(26일) 산정농공단지 관리동 강당에서 열리는 설명회는 근로자*실직자의 생계부담완화와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에 따른 사업 설명과 신청방법 등을 안내합니다. 목포시는 전남도는 물론 함께 지정된 영암, 해남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관내 23개 동에도 안내창구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2018-06-22
    • 해수욕장서 실종된 중학생, 익사체로 발견
      고흥의 한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실종됐던 중학생이 6일 만에 익사체로 발견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실종됐던 16살 최 모 군이 오늘 오전 8시 40분쯤 고흥 익금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최 군은 지난 16일 오후 5시쯤 고흥 익금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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