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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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진 "한동훈, 내 복당 '절윤' 완성?...尹·김건희 태생, 업어 키워, 과오 반성 성찰부터"[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한동훈 의원은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저지 이거를 공언을 해 왔는데. 실제로 저지할 수 있느냐 여부를 떠나서 계속 어쨌든 대통령 정부 이렇게 민주당이랑 각을 세울 텐데, 계속. 불편하지 않을까요? ▲김영진 의원: 저는 한동훈 대표가 이제 뭐 워낙 '위드후니, 위드후니'라고 하는 극렬한 여성 지지자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 극렬한 여성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자기 주장과 목소리가 합리적이라고 판단하는 그런 생각이 좀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한동훈 후보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한마디로 한동훈 의원이 여태까지
      2026-06-07
    • 박지원 "尹, 한동훈 대통령 만들면 안전?..굉장한 착각, 노태우-전두환 보길"[여의도초대석]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대구행'에 대해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윤석열 따라하기'를 하고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황태자로, 성공할지 안 할지는 모르지만 그 길로 가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20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장관이 돼서 몇 시간씩 KTX 연장하고 사진 찍어준다? 이건 정치 행위예요. 국무위원으로서 할 수 없는 정치 행위를 하고 있는 거예요"라고 한 장관을 비판했습니다. "그렇게 정치하지 마라 이거죠. 장관이면 장관 노릇만 해야지 사진 찍고 돌아다니고 장관 할 일이 있는데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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