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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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참, "북한, 남쪽으로 우주발사체 발사"
      합동참모본부가 북한이 주장하는 우주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합참은 24일 새벽 4시쯤 북한이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남쪽 방향으로 '북한이 주장하는 우주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발사체의 기종과 비행거리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아직 북한 측의 공식 발표는 나오고 있지 않지만 이번에 쏜 발사체는 군사정찰위성을 탑재한 운반 로켓으로 추정됩니다. 북한은 22일 "24일 0시부터 31일 사이에 인공위성을 발사하겠다"고 일본 정부에 통보했습니다. 앞서 북한은 지난 5월 31일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
      2023-08-24
    • 대통령 경호구역 침범 없었다던 軍..일주일 만에 '유감'
      북한 무인기가 대통령 경호구역을 침범하지 않았다고 밝혔던 국방부가 일주일 만에 판단을 뒤집고 뒤늦게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오늘(5일) 기자들에게 "두 가지 차이로 인해 언론 보도에 혼란을 초래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대통령 경호를 위한 비행금지구역(P-73)에 북한 무인기가 침범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오늘 P-73 북쪽 일부 지역을 침범했다고 번복했습니다. 합참은 일주일 전 북한 무인기가 서울에 침투했을 당시 대통령 경호구역을 침범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일부 주장에
      2023-01-05
    • 軍 "강화서 관측된 건 北 무인기 아닌 새 떼"
      군이 강화군 지역에 북한 무인기로 추정되는 항적을 포착하고 대응에 나섰지만 새 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오늘(27일) 낮 1시쯤 미상 항적을 포착하고 오후 4시쯤까지 추적하며 공중 전력을 투입해 대응에 나섰지만 확인 결과 새 떼로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KF-16, F-15K 등 전투기와 KA-1 경공격기, 코브라 공격헬기 등 군용기 20여 대를 동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오늘은 경고 방송이나 경고 사격 등은 시행하지 않았습니다. 인천 강화군청은 오늘 오후 3시쯤 "강화군 석모도 지역에 무인
      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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