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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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핵잠수함, 42년 만에 한반도에 다시 들어온다
      미군의 핵 잠수함이 42년 만에 다시 한반도에 정기적으로 들어올 것으로 보입니다. 전략 핵 잠수함의 한국기항은 지난 1981년 이후 중단됐습니다. SBS보도에 따르면 한국과 미국 두나라 정상은 대북 확장 억제 강화 방안인 워싱턴 선언에 오하이오급 전략 핵 잠수함의 정기적 한국기항을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한반도에 들어오는 미국의 전략 핵 잠수함이 실제로 핵미사일을 탑재할지 여부가 관심인데 우리 국방부는 미군이 핵미사일 탑재여부를 확인해주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워싱턴 선언 발표 이후 미 인도 태
      2023-05-01
    • 美 위성 추락 우려..광주·여수 항공기 8편 지연
      미국 지구관측 위성의 잔해물이 한 때 한반도 인근에 추락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광주와 여수 공항 항공기 운항이 지연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9일) 오전, 미국 위성 잔해물이 한반도에 추락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낮 12시 19분부터 1시 19분까지 항공기 이·착륙을 금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공항에 출·도착하는 6편과 여수공항 출·도착 2편이 지연 운항됐습니다. 국토부는 잔해물 추락이 한반도를 벗어난 것으로 확인하고 낮 12시 51분쯤 이·착륙 금지 조치를 예정보다 앞당겨
      2023-01-09
    • 한반도 닮은 '영산강 느러지' 관광지 집중 육성
      전라남도가 한반도 지형을 닮은 '영산강 느러지'를 관광지로 중점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오늘(17일) 나주 동강면과 무안 몽탄면에 있는 영산강 한반도 지형 느러지 전망대를 방문해, 나주시와 무안군의 관광자원 개발 현황을 살피고 명품 관광지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영산강 한반도 지형 느러지는 유수의 흐름에 따라 형성됐으며 한반도 형사와 매우 비슷해 사진작가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나주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도시관리계획을 완료하고 오는 2024년까지 20억 원을 들여 쉼터와 산책
      2022-12-17
    • 미 전략폭격기 B-1B 한반도 전개…북 도발에 '강력 경고'
      미국의 전략자산으로 꼽히는 B-1B '랜서' 전략폭격기가 한반도로 전개해 도발 수위를 높여가는 북한에 강력한 경고를 보냅니다. 군 당국은 오늘(5일) 오후 미 공군 B-1B 전략폭격기가 한반도로 날아와 한미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Vigilant Storm)에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은 지난달 중순 태평양 괌 앤더슨 기지에 B-1B 4대를 배치했습니다. B-1B는 북한이 6차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등 연속 대형 도발에 나선 이후인 2017년 12월 항공기 260여대가 동원된 한미 연합공중훈련에도
      2022-11-05
    • 올해 한반도 최대 지진..충북 괴산군에서 규모 4.1
      오늘 오전 8시 27분 49초 충북 괴산군 북동쪽 11km 지점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앙은 북위 36.88도, 동경 127.89도입니다. 규모 4.1 지진은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느끼고 밤에는 잠에서 깨기도 할 정도입니다. 지금까지 충북소방본부 등에는 지진 관련 신고가 50여 건 가까이 들어왔습니다. 소방당국은 아직까지 피해 신고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지진은 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가장 규모가 큰 지진입니다. 기상청은 당초 규모 4.3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가 4.1로 수정했
      202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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