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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선의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번스타인 별세...한국전 참전
      한국전쟁 당시 전선을 누비며 총칼 대신 아름다운 선율로 병사들을 위로했던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번스타인(Seymour Bernstein) 전 뉴욕대 교수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고인은 현지시간 지난달 30일, 미국 메인주 다마리스코타에서 향년 99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1927년 뉴저지에서 태어난 고인은 15세 때부터 피아노 강습을 시작할 정도로 천부적인 재능을 보였으며, 1950년 입대 후 공연병으로 한국전쟁에 참전하며 한국과 깊은 인연을 맺었습니다. 1951년 인천에 도착한 그는 미 8군과 연합군 병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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