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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희건설 회장 "김건희에 '보험용' 목걸이 선물했다"...법정서 시인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2022년 맏사위 인사 청탁과 함께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 귀금속을 전달했다고 법정에서 인정했습니다. 이 회장은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 심리로 열린 김 여사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사건에 증인으로 나와 2022년 3월~5월 김 여사에게 금품을 전달한 구체적 경위를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2022년 대선 직후인 3월 15일 서초동 한 식당에서 김 여사를 만나 당선 축하 인사와 함께 5,560만 원 상당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건넸다고 인정했습니다. 당선 축하 목적뿐 아니라 '보험용'
      2026-03-26
    • 디올·티파니 이어 '까르띠에'도 개인정보 유출 사고
      디올, 티파니에 이어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의 고객 정보도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까르띠에는 고객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권한이 없는 제3자가 까르띠에 시스템에 일시적으로 무단 접근해 일부 고객 정보를 취득하는 문제가 발생했다"고 알렸습니다. 까르띠에 측은 "신속하게 대응해 시스템,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는 조치를 취했다"며 "관련 당국에 이번 사안을 공유하고 업계 최고의 외부 사이버 보안 전문가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까르띠에는 이름, 이메일 주소, 국가 등이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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