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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당국, '특징주 기사' 기자 연루 선행매매 적발…주가조작 7명 검찰 송치
      금융당국이 회계사와 현직 기자가 조직적으로 가담한 주가조작 세력 사건과 현직 기자 단독 사건 등 2건의 부정거래를 적발해 검찰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은 18일 주가조작 세력의 총책 A씨와 현직 기자 신분으로 선행매매를 자행한 B씨 등 구속 피의자 2명과 불구속 피의자 5명 등 총 7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사 내용에 따르면 공인회계사 A씨는 총책으로 2020년 10월경 현직 기자 3명과 신규 주가조작 세력을 조직적으로 결성한 후 특징주 기사를 이용해 선행매매를 저질렀습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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