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테러 문제를 '명청대결' 결과로 연결하는 것은 매우 위험”[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이 정청래 대표를 겨냥한 테러 모의 정황이 접수됐다며 경찰에 신속한 수사와 신변 보호를 요청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지난 1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선거운동 나흘 앞둔 상황에서 '정청래를 죽이자' '정청래 암살단 모집' 등 SNS 단체방의 집단적 테러 모의 제보가 접수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 날 전북 익산을 방문했던 정 대표는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생각이 일단 들고 참담하다"며 SNS에 "더 조심하고 더 낮은 자세로 뛰겠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이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SNS에 해당 기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