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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기 애플 수장 "특히 설레는 순간"...신제품 나오나?
      9월부터 '애플'을 이끌 예정인 존 터너스 차기 최고경영자(CEO)가 신제품 개발을 시사했습니다. 터너스 차기 CEO는 30일(현지시각) 애플의 회계연도 2분기(1∼3월) 실적발표 이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지금은 애플에 특히 설레는 순간"이라며 "우리 앞에 놀라운 계획안이 펼쳐져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구체적인 계획안을 밝힐 수 없다면서도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애플에서 25년 동안 일해온 제 경력 중 지금이야말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있어 가장 흥미진진한 시기"라면서 새로운 형태의 제품을 개발하고 있음을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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